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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예쁜 펜션을 소개합니다
2013-12-29
광스쿡스 게스트하우스 조식/광스쿡스 카페
대한민국 > 제주도
2013-10-27~2013-10-2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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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이집사리나

2013.10.29.

광스쿡스 게스트하우스에서 아침을 맞이한 나님이예요~

광스쿡스는 카페도 함께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 인지라 조식은 카페에서 준비해주신답니다.

다만 오전 9시로 조식 시간이 쪼금 늦어요~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할때땐 왼쪽 계단을 올라가시면 되구요~ 

카페만을 이용할땐 오른쪽으로 고고싱~

 

 

 

 


 

 

 

광스쿡스 카페로 가는 길이예요

 

 

 

 


 

 

 

open 11:30 a.m. Close 10:00 p.m.

매주 화요일은 카페도 게스트하우스도 쉬는 날이예요

 

 

 

 


 

 

 

광스쿡스 

나님 게스트하우스도 마음에 쏘옥~ 들었는데

조식도 완전 대박~!!!

게스트하우스 조식이 완전 대박이었었어요~

웅스키친 덕분에 광스쿡스에서 호사를 누리네요

 

 

 

 


 

 

 

조식이 9시라 좀 의아해했는데

역시 이유가 있었어요~

광스쿡스의 지킴이 사장님 부부십니다.

즈희때문에 문을 닫고 장보러 가시는 길 되돌아와서 기다려주셨지욥~

그리고 예상시간보다 훨씬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전화도 해주시고...ㅋㅋㅋ

장롱면허 야밤에 시골길 운전하느라 진땀 뺐답니다.

 

 

 

 


 

 

 

조식을 기다리는 동안 나님과 하군은 광스쿡스의 카페 구경을 합니다.

넓은 통유리 창문 덕분에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죠~

 

 

 

 


 

 

 

게다가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찬 광스쿡스 카페는 조식을 기다림에 있어서 전혀 심심할 틈이 없었어요

 

 

 

 

 


 

 

 

마련된 노트에 나님도 흔적을 남기고 왔다지요~

옹캬캬~ 나님 하군 왔다 감.. ㅋㅋㅋ

 

 

 

 


 

 

 

완전 오래된 티비, 재봉틀 계산기 이런 작은 소품들이 가득했던 광스쿡스의 카페

 

 

 

 


 

 

 

어랏... 간밤에 나님이 본 일본영화에 나온 여 주인공도 보이네요

하군이 이 배우가 유명하다고 하던데, 나님은 원체 일본대중문화에 관심이 없는지라... ㅋㅋㅋ

 

 

 

 


 

 

 

앗~ 하군이 갖고 싶다던 그 시계가 광스쿡스에 있내요~

일분에 한번씩... 착착착 소리를 내며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

 

 

 

 


 

 

 

그 밑에 광스쿡스의 창을 통해 또 세화리의 바다가 한눈에 보이네요

힐링이 필요했던 나님과 하군에게 딱 어울리는 그런 곳이었어요

 

 

 

 


 

 

 

믹서기를 활용한 조명도 눈에 띄고~ 

그 뒤로는 나님과 하군의 발이 되어준 붕붕이도 보이네요

 

 

 

 


 

 

 

와우~ 조식으로 샐러드 등장

게스트하우스에서 샐러드라니~

빵 한조각과 스프. 나님이 알던 조식은 대략 이런건데

 

 

 

 


 

 

 

그리곤 우유와 토마토쥬스가 제공되었어요

꺄올~ 나님 토마토 쥬스 사랑하는뎅 @.@ 멋져멋져~

 

 

 

 


 

 

 

짠~ 광스쿡스 게스트하우스의 조식이예요

나님과 하군은 이거이거 게스트하우스의 조식이 맞냐며~ 

조식이 과하다며, 추가 비용 발생하는거 아니냐며~ ㅋㅋㅋ

 

 

 

 


 

 

 

히힛~ 생각지도 못한 든든한 조식에 나님도 하군도 방긋~

조식을 먹으며 세화리에서 가까운곳으로 검색을 해봅니다.

 

 

 


 
 

 

갓 튀겨낸 감자튀김, 스프, 치즈가 쏘옥~ 들어간 토스트까지....

이른 아침부터 준비해 내어주신 따뜻한 아침입니다.

 

 

 

 


 
 

 

신선한 야채가 가득한 샐러드와 함께 즐기는 조식은 대박입죠~

제주도에서 든든한 아침을 받은 나님과 하군은 남김없이 싹싹~~~~ 비워냈답니다.

 

 

 

 

 

 

 

게스트하우스지만 카드와 현금도 환영한다는 문구~ 유후~~~~

즈희 현금결재하고 싶었는데 모바일 뱅킹 에러로 결국은 카드로 게스트하우스 숙박료를 결제했어요

현금도 카드도 흔쾌히 받아 주셨답니다.

 

 

 

 


 

 

 

세화리에서 비자림과 만장굴이 가까운가봐요~ 

요기조기에 깨알같은 여행 정보들이 가득가득했던 광스쿡스

 

 

 

 


 

 

 

아기자기한 광스쿡스 카페를 더 느끼고 싶었지만,

비자림도 가야하고 나님과 하군은 발걸음을 재촉해야했답니다.

 

 

 

 


 

 

 

저희 나오는 길에 챙겨주신 생수 한통 :)

물은 시원하게 마시고 스티커는 하군 핸폰뒤에 떡~하니 자리 잡았어요

개천아~ 다음에 만날 때까지 아프지말고 광스쿡스 잘 지켜라잉~~~

 

 

 

 


  

 

 

제주도에 가신다면~ 팬션도 물론 좋겠지만, 게스트하우스 어떠세요?

나님 자신있게 광스쿡스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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