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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예쁜 펜션을 소개합니다
2013-12-30
[돈내코입구펜션] 침구가 깔끔하고 한라산뷰가 아름다운 셋째날펜션
대한민국 > 제주도
2012-10-26~2012-10-2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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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뜰

 

여행기간 ;  2012. 10. 26~29 / 3박 4일

가족여행

밤 7시 15분 대한항공 출발

첫날 숙소 ; 돈내코 입구 근처 셋째날펜션

 

 

 

빵이 학교 개교 기념일 덕분에 계획하게 된 제주도 여행~

한라산의 단풍 산행이 이번 여행의 목표였는데

과연 장미의뜰이 한라산에서 단풍을 보았을까요?ㅋㅋ

 

 

 

 

 

 

 

 

5시 20분쯤 집에서 출발~

공항에 6시 가까이 도착~

체크인을 하고

일단 저녁식사부터^^

 

 

 

 

 

 

 

 

 

빵인 김치찌개~

 

 

 

 

 

 

 

랑인 비빔밥~

밥 두그릇 시키셨음~ㅋ

 

 

 

 

 

 

전 랑이가 먹고 싶다는 돈까스를 시켜 맛있게 먹었어요~

 

 

 

 

 

 

 

 

 

금욜~ 주말이라 그런지 제주 손님이 많았습니다~~~

 

 

 

 

 

 

 

 

제주도 갈때마다 첫비행기로 갔었는데 밤 출발은 이번 여행이 처음이네요~~
하늘에서 한라산을 못보겠구나~

 

이륙하는데 20분~
비행 약 10분~ 착륙 약 10분 걸리는 느낌~ㅋ

정말 부산에서 제주 까진 너무 가까워요~~~

 

약 50여분을 날아 제주공항 도착~

 

먼저 렌트카하우스에서 K5차량을 인수~

렌트카 보험료~ 정말 비싸더군요~

72시간 기준 일반자차 6만  / 완전 자차 8만

K5를 가장 싸게 렌트 했을때 72시간 약 7만원인데

보험료랑 렌트비랑 막상막하라니-_-;;;

원래 이런건지 뭣때문에 이렇게 비싼건지~
제주도 첫인상이 보험료 때문에 아주 흐림 ㅠㅠ

(작년까진 이렇게 비싸지 않았던것 같아요~~~)

그래도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 완전자차를 들었어요

 

 

차량 인수후 네비를 키고 516도로를 달려 첫날 숙소인 셋째날 펜션으로 향했습니다~

516도로는 구비구비 커브길이 많아 밤엔 좀 위험한듯~

거의 10시 넘어서야 숙소 도착~

 

 

 

 

셋째날 펜션~

이곳은 작년 한라산 산행때

새벽에 전복죽을 대접받았던 곳인데요~

작년의 인연으로 올해 스테이하게 되었어요~

 

밤늦게 도착했는데도 너무나도 인자하고 반가운 미소로 저희를 맞이해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그리고 다시 만나뵙게 되어 너무 반가워요^^

 

룸은 황토방을 예약했습니다~

 

 

 

 

 

 

 

 

밤에 찍은 사진은 없구요~

다음날 아침 체크아웃할때 찍은 셋째날펜션 입구입니다~

 

 

 

 

 

 

 

 

 

날씨가 흐려 사진이 전체적으로 색감이 찐하네요~

 

 

 

 

 

 

 

입구에서 왼쪽으로 펜션동입니다~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고 2층은 전층 사용 가능한 넓은 객실이 있습니다~

 

 

 

 

 

 

 

 

입구의 오른쪽에 까페와 사장님의 거처가 있는듯해요~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제주도의 정취가 정원까지 가득~~~

 

 

 

 

 

 

 

 

이곳은 2층 패밀리룸인데요~~~야외 테라스가 완전 운동장이예요~^^

 

 

 

 

 

 

 

 

먼 바다가 보이고~

 

 

 

 

 

 

 

 

날이 좋은 날은 한라산이 고스란히 보이는곳~
오늘은 구름이 한라산을 감싸고 있습니다~

예보에 따르면 비 올 확률 70%

 

 

 

 

 

 

 

 

 

 

넓은 거실의 오른쪽으로 전망좋은  방 두개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1층 저희 룸인데요~~

현관을 들어서면 바로 왼쪽에 부엌~욕실~

그리고 문을 열면 이렇게 넓은 황토방

사진상으로만 봤을땐 좁지 않을까 했는데

정말~~정말정말 넓었어요~~

10명도 거뜬히 누워잘수 있을만큼^^

 

 

 

 

 

 

 

 

창밖으로는 이렇게 멋진 풍광이 펼쳐지구요~~~

바다도 보입니다~

욕실과 부엌 그리고 침실이 분리된 구조라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아침 6시 반 기상~

전복죽을 끓였어요~~~

 

 

 

 

 

 

깍두기~멸치~김치는 사장님이 주신거예요~~~

부산에서 쌀과 전복만 준바해가서 따로 밑반찬이 없었는데

사장님 덕분에 너무 맛있는 아침 식사 할수 있었습니다~~~

남은 김치는 한라산까지 싸들고 갔었습니다~ㅋ

 

 

 

 

 

 

 

 

전복죽 든든하게 한그릇씩 하고

오늘은  마라도로 출발할거예요~~~^^

 

 

 

 

 

 

 

 

 

귤과 감은 방에 미리 세팅을 해두셨고~아침 체크아웃전에 삶은 계란을 주셨습니다~

이 계란은 마라도 가서 정말 맛있게 먹었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둘러 체크아웃을 준비하고 떠나려는데

사장님께서 귤따기 체험 해보지 않겠냐고 말씀하십니다~

 

 

 

 

 

 

 

 

 

태빵이 이런 체험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사장님 따라 귤밭으로~~

사장님께서 먼저 시범을 보이시고

요래요래 하라고 설명을 해주십니다~

 

 

 

 

 

 

 

 

태빵이 생각보다 잘하네요~ㅋ

원가지에서 귤을 따고~

 

 

 

 

 

 

 

 

한번 더 깔끔하게 가지를 잘라주고~!

굿 쟙^^

 

 

 

 

 

 

 

 

셋째날 펜션 귤밭에서 맛있게 익어가고 있는 귤들~

 

 

 

 

 

 

 

 

이렇게 이쁜 얼굴을 보여줘서 고마워 귤들아~~~~~~~~~~~~~~~^^

 

 

 

 

 

셋째날펜션은~!

정말 직접 가보지 않으면 그 진가를 알기가 힘든 펜션이예요~~

외관이 화려하고 시설이 화려한 펜션이라고 다 좋은건 아니죠~

소박한 제주의 멋이 느껴지고

머물러봐야만 알수 있는 편안함이 셋째날 펜션에는 있습니다~

 

 

저도 펜션 여행 좋아해서 전국의 유명한 펜션은 웬만한 곳은 다 다녀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셋째날 펜션은 정말 깔끔합니다~!

이부자리는 말할것도 없고 바닥청소상태~비품상태~룸 컨디션 모두 청결 그 자체!

사장님 성격이 무척 깔끔하신듯해요^^

수건도 넉넉하게 비치되어 있고

욕실 어메니티도 기본은 다 갖춰져 있어요~

부엌과 침실이 일자형이 아니라 분리되어 있어 펜션이라기 보다 집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리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뷰~~

먼 바다와 섬이 가슴을 뻥~뚫리게 할뿐 아니라

마당에서나 2층 테라스에서나 보이는 한라산 전망~~

특급호텔 뷰가 부럽지 않더라구요~~

 

 

저희는 펜션에서 머물렀던 시간이 고작 10시간도 되지 않아 아쉬움이 컸는데요

제주도 가신다면 돈내코 근처 셋째날펜션에서

제주도의 아름다움과

사장님의 푸근한 인심을 꼭 넉넉하게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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