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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3-12-30
빅밴과 국회의사당 그리고 런던아이
유럽 > 영국
2012-09-03~2012-11-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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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쓰

 

 

 

 

 

 

 

 



 

복스홀역은 버스가 참으로 많아서 중요한 요충지(?)는 거의다 갈 수 있는것 같아요-!

1번정류장인가에서 가장먼저 온 87번 버스를 타고 갑니다 고고



 

빅벤 코앞까지 가지는 않기때문에 웨스터민스터 사원 정류장에서 하차!

 

추운 평일에도 관광지에는 사람이 많네요~

 

저 멀리 빅벤과 국회의사당을 힐끔 보면서 ㅎㅎ

 

처칠동상 사진을 안찍는건 예의에 어긋나는 것 같은 기분?? -.-



 

추운가을에도 푸른 잔디밭은 정말 신기할 따름이네요



 

저~ 멀리 차들에 가려진 사원....입장불가시간이라 입장할 수가 없었...







 

웨스터민스터사원앞에서 바라본 빅벤, 그리고 런던아이 빼꼼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

 

- 11세기 참회왕 에드워드가 지은 노르만 양식의 성당이 원형으로 1245년 헨리3세가

고딕 양식인 지금의 모습으로 개축하였다.

왕비와의 이혼과 앤 블린과의 결혼문제로 로마 교황청과 대립한 헨리8세가

대부분의 가톨릭교회와 수도원을 파괴하였지만 이 곳은 무사하였다.

40여 왕의 대관식과 다이애나 비의 장례식이 치러지기도 하여 영국 왕실과 깊은 관계가 있는 사원이다.

 

입장료 - 성인 £16 , 학생&시니어 £13 , 11세~18세 £6

월,화,목,금 09:30~16:30 (마지막입장 15:30)

수요일 09:30~19:00

 

http://www.westminster-abbey.org 

참고하세요~~

 

* 저희가 간날은 수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오후1시부터 3시인가까지 입장불가였...

아마도 Remembrance Day 때문이였던것 같기도..



 

흐린날씨로 꾸물꾸물한대도 너무 예쁘네요~

 

신부님이라고해야하나요? 갑자기 나타나셔서 완전 급방긋!!



 

구경하던 관광객들 모두 입장도 못하는데 신부님 나타나서 엄청 촬영해대셨지요 ㅋㅋ

 







 

멋진 사원에 나타난......

 

저 잔디에서 한번 뛰어봤으면 ㅎㅎㅎㅎ



 

역시 뭐니뭐니해도 영국의 매력은 푸른잔디와 고풍스런 건물이랄까요?!! 꾸리한 날씨도 물론 ㅋㅋ





 

경찰들이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막던곳. 저기가 어디랬더라....-.-



 

영국에있는 내내 가슴속에 새겼지만 제 몸은 늘 오른쪽을 보던....-.-ㅋㅋ

 





 

빅벤과 국회의사당쪽으로 돌아서 걸어가다보니 주택가를 삥~ 돌게 된....

추워죽겠는데 길까지 돌아가려니



 

이날은 할로윈데이!! 저 호박들은 미리전부터 준비해놨었겠지만~~



 

드디어 도착한 국회의사당 뒷편~~

첨에는 여기가 어딘가 했었다는 ㅎㅎㅎ







 

사진을 찍어도 찍어도 너무 매력이있어요!! 건축양식 정말 짱짱



 

  쥬얼 타워 (Jewel Tower)

 

영국 런던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궁의 일부이다.
1365년 무렵 에드워드 3세(Edward III)의 보물을 보관하기 위하여 건설되었다.
3층 석조 건물이며, 궁의 서쪽 끝에 있다.
1834년 런던 대화재 당시 화이트 홀과 함께 피해를 입지 않았다.
1834년까지 상원의 기록들이 보관되어 있었다. 현재 잉글리시 헤리티지에서 관리한다.

 

Adult: £3.20 Child: £1.90 <런던패스 무료입장>

 

Opening Times:
1st April to 31st October
Daily: 10.00 - 17.00
1st November to 31st March
Saturday & Sunday only: 10am - 4pm
Closed: 24-26 December 1 January 

 

 

거의 터밖에 안남아있는 수준.... 가격은 저렴하지만 굳~~이 들어갈 필요를 못느꼈어요

여기는 물가비싼 영국이니까요



 

템즈강이 보이지않는 반대편 국회의사당쪽을 쭉 따라 걷는중~

 

웨스트민스터사원도 살짝 다시보이고, 노트르담의 성당같기도하네요 ㅎㅎ





 

너무 궁굼했던 동상~ 사자와 함께 왠지 아는 분일것 같은데 이 짧은 지식-.-



 

영쿡아저씨들은 왜 정장을 입어도 간지가날까요......도촬+_+











 

앙상한 나무와 함께 매력적이라며 좋아한 사진

 

저~멀리 런던아이도 보이고~ 5년전 탔을땐 비가와서 안보였는데, 이날도 흐려서 안보일듯

 

 

 



 

 

지나가는 사람들말고는 거의 변한게 없는 늘 같은 구도의 사진들 ㅋㅋㅋ



 

느무느무 추웠어요...템즈강 물결이 파도처럼 일던... 바람까지

 

영국의 매력은 아무래도 택시인데!! 전 택시를 타본적이 한번도 없네요.....돈이..없으니까요-.-







 

분침이 4.2m라는 빅벤......크긴큰데 분침이 4.2m라니까 가슴에 팍 꽂히는

 

 

 국회의사당 & 빅벤(House of Parliament)

 

10세기 에드워드 왕이 세운 웨스트민스터 궁전을 바탕으로 유명한 빅벤과 주얼타워, 빅토리아 타워로 이루어진 건물이다.

현재 건물은 1834년의 화재로 궁전이 소실된 후 1852년 재건축한 것으로 내부 방의 숫자만 1,100개에 달한다.

국회의사당의 방청은 국회 회기 중에만 가능하며 개방 요일과 시간은 변경될 수 있다.

 

1859년에 세워진 95m 높이의 시계탑 빅벤은 13.5t의 거대한 종이 국제표준시를 15분 간격으로 알려주고 있다.

탑의 꼭대기에 있어 시계가 작아보이지만 분침 길이만 4.2m에 이르는 거대한 것.

그 유명한 "빅벤"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데에는 두가지 설이 있다.

하나는 덩치가 컸던 공사 담당자 벤저민 홀(Benjamin Hall)의 이름을 따 Big Ben이 되었다는 설과

19세기 후반 유명 권투선수였던 벤저민 카운트를 기념해 그의 이름을 따서 부르기 시작했다는 설이다.

 

입장료 £8

(저는 입장을 하지 않아서 최근 입장료는 모르겠네요-.-)

 

 

 



 








 

다리위에서 바라보는 국회의사당, 멋지긴 멋진데 바람이............바람이...........바람이...

너무 한겨울 한파였어요 ㅠㅠㅠ 코트가 아닌 패딩을 샀어야하는건데 후...

 

 

 

템즈강 건너편에 보이는 런던아이. 너무 비싼 런던아이 ㅜㅜ

5년전 탄걸로 만족하며 내셔널 갤러리를 향해 다시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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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런던스러운~ 빨강이버스도 이뿌고^^ 어떻게 찍어도 예술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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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선 빨간 공중전화랑 빨강이 버스 안찍으면 섭하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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