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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3-12-31
[부산여행]2013 크리스마스여행 파라다이스호텔 야경과 아침 동백섬 산책
대한민국 > 경상도
2013-12-25~2013-12-2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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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뜰

 

 

 

2013년 12월 25~26일 크리스마스여행

 

한정식 정림 런치-파라다이스 디럭스오션테라스뷰 체크인-씨메르&사우나-크리스마스야경 즐기기-룸파티

-동백섬 아침산책-체크아웃-속씨원한대구탕-청사포 디아트커피-집으로

 

 

 

 

 

 

사우나 후 파라 크리스마스 야경 둘러보기

 

 

 

 

 

 

저녁이 되자 여기저기 크리스마스 조명이 들어오고

로비엔 트리를 배경으로 사진찍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베이커리샵 쁘띠빠라디엔 스페셜한 크리스마스 케익이 선보이고

와인도 세일중입니다~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만만한 와인 1865도 36000원 정도에 구입 가능합니다~

8시 반 이후엔 해피아워라 30% 세일 들어갑니다~
그때를 노려 빵 샀어요~ㅋㅋ

 

 

 

 

파라다이스 주변에는 까페~커피샵~일식꼬치전문점~해운대 시장 등등

먹거리를 테이크아웃하거나

장을 볼만한 곳이 참 많은데요~

저희 가족이 룸파티를 위해 자주 이용하는 곳은~

오꾸닭

고봉민김밥

그리고 피자나 파스타가 필요할때 추천하고 싶은 이탈리안 까페 <일 마씨모>

 

 

 

 

 

 

 

 

파라다이스옆 팔레드시즈 1층에 있어요~~~

팔레드시즈 1층에는 꼬치전문점~이탈리안 푸드~동래파전등

모든곳이 다 테이크아웃된답니다~

 

 

 

 

 

 

 

 

고르곤졸라 피자를 시켜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화덕에 구운 정말 맛있는 피자가 14000원밖에 안해요~ㅋ

 

 

 

 

 

 

 

강렬한 벽면 색감과 마릴린 먼로 액자~

그리고 따스한 질감의 테이블세팅~

 

 

 

 

 

 

 

담엔 그냥 식사한번 하러 와야겠어요~~~~~

 

 

 

 

 

 

 

친절하고 싸고 피자도 굿~인 <일마씨모>

 

 

 

 

 

 

 

 

치킨과 김밥과 석류~딸기~피자 등등 사서 룸으로~~

 

 

 

 

 

 

 

테라스에 있는 테이블과 의자 하나씩 룸으로 가져와서 세팅을 합니다~

 

 

 

 

 

 

 

 

씨메르엔 여전히 사람들이 많네요~~

 

 

 

 

 

 

 

 

 

노천스파는 역시 달빛아래~별빛아래~ 즐기는게 낭만적이죠~

 

 

 

 

 

 

 

 

 

 

 

동백섬 너머로 광안대교도 반짝반짝~

 

 

 

 

 

 

 

파라가 준 과일도 깍고~

석류와 딸기도 세팅~

 

 

 

 

 

 

 

 

집에서 가져 온 칠레 와인입니다~

에스쿠도 로호는 가격도 정말 적당하고~(세일가격 3만원 내외)

와인맛을 제대로 모르는 초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 당(ㅋㅋ)하는 와인이예요~
우아한 향과 잘 익은 과일향이 납니다~

부드럽고 온화하며 균형미가 느껴지는 와인이죠~

와인의 강한맛을 안좋아하는 사람들께 추천~

특히 여자들에게 어필되는 와인이예요~

 

 

 

 

 

 

 

 

 

 

 

랑이와 전 와인으로~~

빵인 삿포로로 건배~~~~~~

 

 

 

 

 

 

 

 

그리고 랑이와 단둘이 2013년을 감사해하며 cheers~!

 

 

 

 

 

 

 

 

갑자기 펑펑 소리가 나서 테라스로 나가보니~~

오홋!

선상 불꽃쇼가 시작되고 있었어요~~~~~~~

오늘은 수욜인데~ 내가 지난번 스테이했던 팬스타 크루즈 불꽃쇼인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크루즈가 뜬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불꽃쇼~ 룸에서 정말 멋진 구경했어요^^

 

 

 

 

 

 

 

 

마지막 입가심은 흑맥주로^^

 

 

 

 

 

 

 

 

 

 

빵이 택시 태워 집으로 보내고~

랑이와 파라 한바퀴 돕니다~

 

 

 

 

 

 

 

 

 

파노라마라운지앞 정원이예요~~~~~

 

 

 

 

 

 

 

이곳은 소원나무라고 합니다~~~~

소원을 빌면 뭐든 이루어진다는~ㅋㅋㅋㅋ

 

 

 

 

 

 

 

 

 

 

에스까피에 부페를 통해서 정원으로 나와도 되고~

이렇게 불켜진 나무터널을 걸어 정원으로 들어갈수도 있어요~~~~~~~~~~

 

 

 

 

 

 

 

 

나무 데크가 깔린 너무 이쁜 길이죠~~~~~~~

 

 

 

 

 

 

삼각대 없어도 15mm 하나면 야경은 문제 없어!^^!!

 

 

 

 

 

 

 

 

파라다이스 분수대가 꼭 한번 얼어붙은적이 있었죠~

3년전인가 완전 추웠던 1월에^^

오늘은 날씨 너무 좋아요~~~

바람도 거의 불지 않고~

날씨조차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밤입니다~~

 

 

 

 

 

 

 

 

너무 이쁜 크리스마스 장식 트리~

 

 

 

 

 

 

 

여긴 포토존^^

 

 

 

 

 

 

 

 

랑이와 손잡고 해운대 밤바다를 잠시 거닐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행복한 밤이 슬로우슬로우로 흘러가고 있어요~~~~~~~

 

 

 

 

 

 

 

다음날 아침~~~~

 

 

 

 

 

 

9시쯤 눈이 떠진것 같아요~~~~~~

오늘 계획은 아침산책 후 체크아웃~

 

 

 

 

 

 

 

 

 

아침 산책을 위해 운동화와 패딩을 챙겨갔습니다~

 

 

 

 

 

 

 

 

지금 현재 이 구간까지 백사장 공사중입니다~
해운대 백사장 넓히기 공사는 2017년까지 계속되는 공사예요~~~~~

여름시즌엔 잠시 공사를 중지하겠죠?

2017년에 어떤 모습의 해운대로 변모해 있을까 벌써 기대된다는~~~~~~~

 

 

 

 

 

 

 

 

날씨가 많이 흐려요~~~~~~~~

기온만 더 낮다면 눈도 올것 같은~ㅋ

 

 

 

 

 

 

 

 

동백공원 한바퀴 돌 예정입니다~

 

 

 

 

 

 

 

 

초입로는 이런 길을 따라 죽 걷게되요~~

 

 

 

 

 

 

 

등대까지~

 

 

 

 

 

 

 

26일 목요일 이른 아침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꽤 보였어요~~~~~

 

 

 

 

 

 

 

 

등대 데크에서 보이는 APEC하우스와 광안대교뷰입니다~

 

 

 

 

 

 

 

 

등대를 지나면 바다 바로 옆으로 해파랑길이 이어져요~~~

 

 

 

 

 

 

 

 

 

 

 

 

 

 

 

 

 

 

출렁다리도 지나구요~

 

 

 

 

 

 

 

 

인어공주도 안녕^^

 

 

 

 

 

 

 

동백섬 한바퀴 돌고 다시 해운대 백사장을 지나 파라로 오는길~~~

내년엔 말띠해~~~

해운대엔 벌써 말 조형물이 등장해 있어요~~~~~~~~

말발굽에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전체적으로 좀 유치한 조형물이지만

진짜 이곳에서 사진 많이 찍고 계시더라는^^;;;;

 

 

 

 

 

 

 

 

 

 

 

 

 

 

 

 

룸으로 돌아와 샤워~

 

 

 

 

 

 

 

 

아침 산책 후 배쓰솔트 푼 욕조에 몸을 따뜻하게 담근 뒤

11시경 체크아웃 합니다~

 

 

 

 

 

 

 

 

체크아웃 후 간밤에 마신 와인과 맥주 해장하러 가는 길~~

미포로 가는 길인데요~

개인적으로 이 길 너무 좋아해요~~~

영화의 한장면 같음~ㅋㅋㅋ

 

 

 

 

 

 

 

미포선착장엔 유람선~~~

지붕 위 갈매기들 보이시죠~~~~

유람선에 타는 손님들이 새우깡을 준다는걸 이미 알고 기다리고 있는것 같아요~ㅋㅋㅋ

 

 

 

 

 

 

 

 

 

 

랑이와 저의 단골집 속씨원한 대구탕입니다~
한국콘도 옆에 있을때부터 단골이었으니 20년도 다 되어 가는듯해요~

 

 

 

 

 

 

 

대구탕 집 반찬중에서 저 콩나물과 김~ 최고입니닷!!ㅋㅋ

 

 

 

 

 

 

 

 

밥 한공기 다 먹고 더 달라고 하면 인심좋게 한그릇 가득 밥을 퍼주신답니다~

속씨원한 대구탕에서 얼큰하게 해장하고~

커피도 마시고 드라이브도 할겸 청사포로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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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렌트카 9,500 원~
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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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 출렁다리를 출렁출렁 건넜는데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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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진짜 출렁거리죠~다리 길이가 넘 짧아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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