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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3-12-31
퀸즈랜드주 "케언즈" THE SEBEL 호텔&리조트 + 호주여행
남태평양 > 호주
2011-09-05~2011-09-0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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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빨개지는여자

 

 

 

퀸즈랜드주 "케언즈" THE SEBEL 호텔&리조트 + 호주여행

 

 

 

 

 

 

 

호주로의 첫 여행이었던 "퀸즈랜드주" 케언즈에 도착!! ★ +_+

 

그 유명한 라군과도 무척이나 가깝고 마트나 시장도 가까워서 이곳은 혀지인들 뿐만 아니라 여행객들이 꼭 머물렀다 간다는 곳인데요

저희들은 이곳 < THE SAEBEL > 호텔 & 리조트에서 계속해서 머물게 되었어요.

 

나중에 배를 타고 나가는 곳도 이곳에서 가깝기 때문에 딱 좋은 위치에 있어서 다행이더라구요.

물론 이곳 말고도 다양한 호텔과 리조트들이 많지만 이곳에서 머무는 동안 전혀 불편함이 없었답니다.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 여행때마다 방에 2개씩은 무료로 주던 물은 이곳에 없어요. 물 값이 비싸지만 사먹어야 하는.. ㅋㅋㅋ

 

어쨋든 도착했으니 _ 안을 들여다봐야겠죠??

 

 

 

 

 

 


 

 

 

 

+ 호텔 야외의 모습인데요 _ 흡연자 분들은 호텔 모퉁이에 흡연이 가능한 곳이 있으니 지정된 곳에서만 흡연을 해주시면 됩니다.

이곳을 가면 아시겠지만 길거리에서 흡연을 한다는 둥.. 길거리에 꽁초가 버려져있다는 둥.. 그런 모습은 찾아볼 수 없어요.

굉장히 깨끗하고 자연을 소중히하고 더불어 사는 호주인만큼 굉장히 그런 모습이나 법이 잘 지켜지고 있나보더라구요.

 

 

 

 

 

 


 

 

 

 

 

+ 위 사진에서 왼쪽으로 위치한 곳이 바로 아침에 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 1층 로비에 위치해 있어서 먹고 바로 움직이기

딱 좋고 음식도 맛있고 또 다양하게 나와서 입맛에 맞지 않으시지는 않을꺼에요. 물론 한국인은 밥힘이다... 라고 우기시는 분들은

케언즈는 일본 분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 그런지 일본 밥과 국이 마련되어 있어서 쌀밥이 그리운 분들에게는 좋을꺼에요.

사실... 저도 아침에는 꼭 밥과 국을 챙겨 먹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인원이 많아 둘씩 짝을 지어 한방을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_ 저는 저와 동갑내기인 "국희"라는 친구와 한방을 쓰게 되었어요.

굉장히 얌전하고 뽀~~~얀 친구라서 처음에는 서먹하고 또 저와같이 방을 더럽게 쓰고 왈가닥인 제가 다가가기 어려웠던 아이였지만 ㅋㅋㅋ

용기를 내어 친해졌더랬죠. 역시 같은 방을 쓰게 되면 서로 챙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되는것 같아요.

 

 

 

 

 


 

 


 

 


 

 

 

+ 위 사진들은 화장실인데요 _ 사진으로는 담지 못했짐나 굉장히 넓은 화장실이었어요 ㅋ

이곳에서 누워 자도 될만큼 넓은 화장실 +_+

저는 이상하게 화장실이 넓으면 넓을 수록 왜그리도 좋은지 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있는 화장실이 좁아서 그런가...

호텔 화장실이 크면 뭐랄까... 기분이 좋아지는.. ㅋㅋㅋㅋ

 

 

 

 

 


 

 

 

 

+ 처음 문을 열고 들어가면 보이는 넓은 방" 사진보다 실제로 더 넓었던 방이에요.

침대도 넓고 푹신해서 잠도 잘왔었고 제가 짐이 엄청났는데도 공간이 남아나는 방이었답니다.

 

 

 

 

 

 


 

 

 

 

+ 저는 안쪽 침대를 국희는 창가 침대를 사용했는데요 제쪽으로는 사진에 보이지 않지만

장롱이 있어서 옷을 걸어 놓거나 다리릴 수 있는 다리미 그리고 금고도 있었어요. 아참.. 그리고 아쉬웠던게 한가지 더 있다면 바로

슬리퍼가 없었다는 건데요 ;;; 지금까지 슬리퍼가 없었던 호텔은 가본적이 없어서 뭐랄까.. 굉장히 사소한거지만 없으니까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 침대 바로 건너에 책상이 있었고 조금 낡아 보이는 티비가 있었는데요 _ 사실 여행을 오면 티비는 잘 보지 않으니까 별로 크게 신경쓰지는 않아요 ㅋ

 

 

 

 


 

 

 

 

 

+ 한번도 앉아 보지 못한 ㅋㅋㅋㅋ 쇼파 ㅋㅋㅋ

여유있게 쇼파에 앉아서 도란 도란 국희랑 이야기를 나누어볼 시간이 없어서 이용해 보지 못했네요 ㅠ.ㅠ

 

 

 


 

 

 

 

 

+ 아!! 아까 위에서 말한 장롱이 이 사진에서 보이네요 ㅋ 왼족에 문이 보이시나요??

저 문을 열면 가운이랑 옷걸이 그리고 다리미 금고까지 있는 장롱이에요 _ 예전에.. 어디였더라.. 피지였던것 같은데.

그곳에서는 저렇게 장롱과 화장실 그리고 방까지 문이 서로 연결이 되어있어서 화장실에서 씻고 바로 장롱 문을 열어 옷을 입을 수 있게

편하게 되어있더라구요 물론 침대쪽에서도 열러서 방에서도 옷을 입을 수 있구요 .. 생각해보니 일본 다카마쓰에 갔을때도 그런 구조로 되어있던

비즈니스 호텔에 묵은적이 있네요. 생각보다 그런 구조가 편하더라구요 ㅋ

 

 

 

 

 


 

 

 

 

 

+ 다행인것이 도착했을때 날씨가 좋았던거에요 _ 이곳은 현재 봄?? 초봄?? 이라는 날씨로 알고있는데

바람은 많이 부는 편이었고 밤에는 춥기 때문에 낮에 그렇게 쨍쨍~하거나 덥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저희들이 갔을때가 비가 겹치는 통에 밝은 날씨는 잠깐밖에 누리지 못했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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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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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다고 생각한 슬리퍼가 없으면, 꽤 불편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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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가 좀 낡은것 빼고는 괜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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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좋네요~~ 요런 사진보면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완전 생겨요ㅠ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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