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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2-06-22
괌여행 오염되지 않은 아름다움 스타샌드비치
남태평양 > 괌
2012-05-29~2012-06-01
자유여행
0 1 2059
Sue

괌에서의 3일날 아침은 다른날 보다 조금은 부지런을 떨어야했다.

전날 일찍 자둔 덕분에 개운하게 일어나서 오늘의 일정을 위해 바삐 움직여본다.

 

아무런 사전정보없이 가보는 정글투어 어떤 체험인지 호기심반, 두려움반이 앞선다.

 

우리 외에도 다른 호텔에서 정글투어를 신청한 여행객까지 셔틀버스 안엔 괌으로 여행온 한국인들이 가득이다.

아... 그런데 끼리끼리와서 그런지 참 끼리끼리 노는.... 정 없는 한국인들...

실제로 차를타면서 우리 미녀사총사는 반갑다고 손을 흔들어도 그들은 쌩~~~~!!!

무시하고 다시한번 손흔들어도 쌩~~~!! 나 아무한테나 손흔들어주는 사람 아니거늘...

 


 

그렇게 버스를 타고 아웃리거 괌 리조트에서 30분 정도 걸려 도착한 스타샌드 정글투어.

이 곳은 개인이 소유한 사유지이기 때문에 별다른 지불 없이는 아무나 들어올 수 없는

그야말로 천국 같은 곳이였다.

 


 

날도 덥고 한가로운 곳이라 그런지 너무나도 이쁜 고양이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떠들어도 아랑곳 않고

잠을청하고 있다.

귀엽다고 쓰다듬어도 망부석... :) 



 

자리에 앉아 그곳의 풍경에 한참을 감탄해서 정신을 놓을때쯤 누군가나 나타났다.

이곳의 스텝들의 간단한 자기소개.

그런데... 여기 스텝들 다들 괌의 원주민들인데 한국말을 아주 능통하게 잘한다.

이곳에선 영어가 필요없었던 곳. 




 

간단한 이곳에 대한 설명과 함께 4명씩 팀을 나누어 지프차에 올라탄다.

그리고 약간의 아슬아슬 드라이브

 




복장이 치마인 사람은 이곳에서 제공해주는 바지를 입고

다음과 같은 장치를 몸에 입는다(?)

 




 

계단을 통해 높은 곳에 오른다음 스텝의 도움으로 발을 때면 멋진 타잔놀이가된다.

하늘위를 나르는 기분

임산부도 탈수 있을정도로 의외로 하나도 안 무섭고 재미있었다.

 


 

꺄아아악!!! 다들 신이났다  ^0^


처음엔 다들 무서워하더니 언제 그랫냐는듯 타고 또 타고 신이났다.

숲 위를 나르고, 소리지르고

열심히 즐기며 타다가

도착지점에 와서 다시 걸어가는건 조금 귀찮았지만

그래도 재미있으니 이런것 쯤이야. :)

 

다른 그룹들은 나누어서 지프차 드라이브를 하고있으니

부지런한 사람이면 3,4번은 더 탈수도 있다.



 

그렇게? 짚와이어를 즐기고 나면 다시 울퉁불퉁한 길 위에서 아찔한 드라이브를 즐겨본다.

다리까지 내밀며 소리지르며 즐기다 보니 무언가를 가르킨다. 


 

바로 하트모양의 바위.

괌의 대표적 관광지인 사랑의 절벽 안 부러운 멋진 풍경.

사랑하는 연인들이 저곳을 함께보면 영원한 사랑이 이루어진다나...




 

 

그렇게 재미나게 드라이브를 마치고 이제 바다를 향해 걸어본다.


차에서 내린 후 이제 잠시 이 초록숲과 멀리 보이는 바다를 감상하며 잠깐 걸어가본다.

 

날은 덥고 햇살은 눈부신데도 다들 함박웃음 가득이다. :)

 

나름 우리끼리 하와이 같다며 걸어가던 그길.

 


 

그렇게 한참을 걷다 드디어 그림같은 풍경을 만났다. 바로 스타비치.

 



 

모두들 풍경을 담으랴 감상하랴 정신이 없다.
너무나 아름다워서 당장 바다를 보러 내려가고 싶었지만

지금 아니면 또 풍경을 못 담아둘거 같아 조금은 여유를 부려보았다.

 


 

저 위에 모래들을 보면 별 모양의 모래들이 보일것이다.

정말 신기했던 모래들. 아마도 그래서 스타비치가 아닌가 싶다.. :)

 




 

숨막히도록 아름다운 바닷물. 이 모습을 보고도 어떻게 바다를 안좋아 할 수 있을까..?

 


 

그렇게 사진을 찍으며 즐기다 주위를 살펴보니 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조금 용기를 내어 물 속 가까이 들어가본다.

 





 

약간 거북이 등껍질 같기도하고 딱딱하고 재미난 바닥을 뽐내던 스타비치.

수영복을 챙겨오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다...

사유지이다보니 많은 관광객들이 함부로 들어오는 곳이 아니다

그래서 더 깨끗하고 특별했던 스타비치

 

<스타샌드 정글 예약 및 문의>

괌에서 : 689-6829

한국에서 : 1-671-689-6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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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집라인(zip line)이군요. 전 태국에서 해봤는데 저거 정말 재밌죠. ㅎㅎㅎ
아니 근데 모래가!! 모래가 별모양이야!! 이야~ 역시 세상은 넓고 가볼데는 많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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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
  • 2012-06-25 13:52:02

별모양 모래 신기하죠~
그래서 스타비치 ㅎㅎ 정말 이쁜 곳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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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모양 모래라 스타비치 라니 ㅎㅎ
너무 신기합니다 !
아무래도 아무나 드나들수 없는 곳이기에 때묻지 않은 자연이 돋보이네요!~
타잔놀이 탐나는걸요 ~ㅎㅎ 재밌는 여행을 하신것 같아 부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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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
  • 2012-06-26 11:58:23

ㅎㅎ 정말 재미있는 여행이였죠 ^^
거기에 정말 파라다이스같은 바다까지 최고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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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너무맑고 하얘서 하늘과 구분이 안가네요
정말 멋진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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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
  • 2012-06-26 16:29:46

정말로 멋진 곳이였어요
깨끗한 바닷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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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곳에가면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을것만 같네요!!
경치가 끝내줘요. 별모양 모래가 눈이부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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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
  • 2012-07-18 10:02:24

아쉬운건 사유지다보니 맘처럼 푹 쉴수는 없어요
하지만 보는것 만으로도 참 편안해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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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바다거 너무 이쁘네요~ 가고 싶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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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괌에 있으니 뭔가 틀려보이는 건 몰까요ㅋㅋㅋㅋㅋ
나두 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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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와이어!! 진짜 재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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