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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1-12
아프리카 최대 휴양 도시 세네갈 살리
아프리카 > 그 외 지역
2011-07-02~2011-07-02
자유여행
0 3 1593
세상을

Saly(살리)는 아프리카속 유럽이라고 해야 할까.....!

Saly에서 검은 피부의 사람을 만나는 경우는 현지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빼고는 거의 만나볼수 없다.

물론 Saly에서 조금 떨어진 바다로 나가면 검은피부의 사람들이 운동을 하거나 하는 경우는 자주 볼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하얀 피부의 색을 가진 유럽사람들이 바다를 즐기러 온다.

 

Saly는 세네갈(Senegal)의 수도인 Dakar에서 자동차로 차가 밀리지 않는다면 1시간 30분 가량 달리면 나오다.

내가 있던 Mbour에서는 걸어서 20분가량 가면 볼수 있는 바다이다.

 

솔찍히 이야기 하면 바다물의 색은 한국보다 깨끗하다고 할수는 없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공기나 주변의 경관은 확실히 한국의 바다보다 아름답다고 할수 있을거 같다.

 

Saly는 세네갈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진 관광지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곳중 한곳이다.

Saly에 자주 나가곤 하였는데 이곳에서 수영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이 볼수는 없었다.

주로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내가 살던 Mbour에서 Saly의 바다로 가는 길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걸어서 가는 방법과 Taxi를 타고 가는 방법 두가지가 있다.

나 같은 경우는 대부분 운동삼아 걸어서 다녔기에 내가 걸어간 곳으로 소개를 하도록 하겠다.

물론 걸어가는 길도 여러가지 길이 있어서...ㅎㅎ

 

 

 

내가 자주 가는 곳 이곳은 이렇게 골목을 지나 나가면 현지인들의 어선이 있다.

 

 

이 어선을배경으로 사진을 참 많이 담았는데....

이 어선을 가지고 바다로 나가는지 항상 이곳에 저 어선들이 있었다.

 

 

 

내가 빠져나온 골목을 기준으로 위쪽은 현지 어민들이 고기를 잡으며 사느 곳이고 아래쪽이 호텔들이 있는 쪽이다.

현지 어민들이 사는곳의 바다가는 아무래도 지저분한 모습을 자주 볼수 있다.

 

 

바닷가에 조개껍질이 수북히 싸여있는 곳을 많이 볼수 있다.

파도에 밀려와 쌓이는 조개껍질들....

 

 

반대편쪽이 세계적인 휴양도시 Saly이다.

정말 바다물에 들어가서 노는 그런곳이 아닌 정말 푹쉬는 그런 휴양도시이다.

사진에 보이는 건물은 현지 호텔에 딸린 식당이다.

이곳 가격이 비싸서 이용해보지는 못하였다.

 

 

 

사진을 찍은 시기가 7월이다.

한국에서는 7~8월이 최절정의 휴가기간 이지만 이곳에서는 가장 비수기이다.

덕분에 유럽사람들 보다는 현지인들이 더 많이 보인다.

 

 

 

야자수와 바다가 어우러진 생각만 해도 다시가보고 싶은 곳이다.

한여름 때약볓에도 야자수 그늘에 들어가 있으면 정말 시원하다고 느껴진다.

 

 

유럽사람들이 주로 이용을 많이 하다보니 배들도 다른곳과 달리 멋진 보트들을 많이 볼수 있다.

저 보트를 타고 나가서 낚시를 즐기곤 한다.

 

 

유럽 가족나들이...

이곳 생각보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곳이다.

 

 

 

바다를 그렇게 걸어도 수영을 하는 사람을 보기힘들다.

파도가 세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수영하는 사람을 만나기는 힘들다.

 

 

 

현지 식당...

이곳은 부페식으로 음식을 제공하는데 가격대비 그다지 맛있다고 할수는 없지만 분위기나 이런것은 정말 좋다.

 

 

 

아프리카 생활 8개월째...

몸무개가 20키로 정도 빠졌다.

입고간 옷이 다 맞았는데 어쩌다 보니 옷들이 헐렁해지고....ㅠㅠ

 

 

 

프랑스 아이 두명이 바닷가로 낚시를 나가고 있다.

이곳에서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가서 낚시를 즐기는 것이다.

 

 

세계적인 휴양도시이다 보니 바닷가 호텔들이 참 많이 있다.

호텔들 비수기인 여름철에 수리를 한다고 하는 곳이 많이 있어 사전에 갈때 꼭 체크를 해보고 가야 한다.

 

 

바닷가 끝쪽에는 아직도 어부들이 고기를 잡고 있다.

현지 어선들은 참으로 특이하게 생겼다.

 

 

 

물이 들어오는것으로 봐서 아마도 빠져나가야 겠다는 생각에 살짝 빠져서 나온다.

몇번 왔던곳이라 이제는 제법 길도 알고 다니는 곳 사람들도 익숙해져 간다

 

아프리카 세네갈 처음 소개를 하는데 너무 썰렁한 모습만 보여준거 같다.

다음에는 활기찬 모습의 세네갈을 소개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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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은 정말 로망인데... 정말 멋지네요~ 8개월에 20kg이라뉘... 여튼 귀한 여행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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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있는동안 총 23키로 빠져서 왔는데 한국도착 한달만에 17키로가 복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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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생활을 8개월이시라니.... 정말 귀한 여행기에요!!!
나중에 꼭 여행의 끝은 아프리카가 되어야하는데 ㅠㅠㅠㅠㅠㅠ 앞으로도 기대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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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가 8개월 되었을때에요....ㅎㅎ
처음 나갈때 한 5년정도 생각했었는데....-.-"
결국 1년 만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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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여행 정말 신기하기까지 하네요 ㅎㅎ 아프리카여행도 꼭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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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상한 나라에 갔던거 같은 처음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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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기는 처음 접해보는거 같아요 ㅎㅎㅎ
20키로나 빠지시다니..ㄷㄷㄷ
많이 힘드셨나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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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오랜시간 밖에서 있다보니 자연스레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힘들지는 않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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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한 아프리카와는 좀 다른 것 같아요^^
아프리카는 항상 궁금했던 곳인데 여기서 여행기를 보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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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제가 간곳이 바닷가라 좀 다르게 느껴질거에요...ㅎㅎ
저도 처음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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