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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6
[VENEZIA]베니스 두번째 이야기-리알토다리와 베니스번화가
유럽 > 이탈리아
2012-09-19~2012-09-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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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영

[ Italy - Venezia ]

 

2012.9.19.흐림/비

 

 

레초니코 궁전 - 리알토 다리 - 베니스 번화가 - 베니스 맥도날드 

Ca' Rezzonico - Ponte di Rialto - Venezia downtown -Venezia McDonard's

 

 

베니스에서의 첫째 날, 두 번째 이야기.

 

레초니코 궁전에서 대운하를 보고, 리알토 다리로 갑니다.

산타 루치아역에서 스칼치 다리를 건너 산 로코 교회를 보고 레초니코 궁전에 도착했으니,

이번엔 레초니코 궁전에서 최대한 가깝게 리알토 다리로 가려고 했다.

레초니코 궁전에서 리알토 다리는 대운하를 따라 쭉 위로 올라가면 된다.

하지만!!! 베니스는 118개의 섬으로 이루어져있으니 섬을 연결한 다리를 찾아서 가야 한다.

지도를 보고 가도 방향 감각을 상실하여 헤매다가 리알토 다리에 도착했다.

그래도 구석구석 걸어다니면서 만난 베니스는 정말 좋았다.

 

 

 

 

 

지도에서 보듯이 레초니코 궁전에서 리알토 다리는 대운하를 따라 쭉 가면 되는데, 길을 헤맬 수 밖에 없는 매력이 있는 도시 베니스다.

 

 



이런 작은 운하가 베니스엔 117개가 있다.

 

 

작은 운하 위의 다리에서 바라본, 건물에 거리 표지판이 있지만 베니스에서 길 찾기란 정말 힘든 일이다.

 

 

 

 

베니스에서 본 프라이탁 가방을 맨 청년

 

 

 


 

 

베니스엔 이런 어마어마한 골목이 많다.

낮에도 지나가기에 무서웠는데 밤엔 절대 못 지나갈 듯

 

 

 


 

 

베니스를 구석구석 걸어다녀야만 볼 수 있는 상점들.


 

 

이 만년필을 살까말까 엄청 고민했던 윰ㅋ




 

 

이거 넘 갖고 싶었다. 예뻐ㅠㅠ

 

 

 


 

 

구경하다보니 우린 예상치못한 광장에 들어오게 됐다.

 

 


 

 

베니스에도 천장형 에어컨과 예쁜 옷가게 있다. 이런 게 신기하던 ㅋㅋ 


 

 

갑자기 비가 와서 우비도 부랴부랴 입었다가 드디어 리알토 다리에 도착했다.

 

 

 

 

 

 

5년 전엔 바포레토 타고 슝 지나가면서 봤던 리알토 다리 앞에 왔다.

난 리알토 다리를 찍은 건데 마치 남자 외국인을 찍은 거 같은 그런 사진


 

 

 


 

 

비가 오는 베니스의 리알토 다리 앞에서 (우비를 걸치고)

 

 

 

 

 

 

 

 

리알토 다리(Ponte di Rialto)에서 바라본 베니스의 대운하(CANAL GRANDE)


 

 

이게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베니스의 모습 아닐까.

사진은 평화롭고 아름답지만, 명당자리를 차지하려는 사람들의 경쟁은 치열했다.

 

* 리알토 지역은 베네치아 상업의 중심부인 곳으로 리알토 다리는 베네치아 대운하에 세워진 첫 번째 다리이다.

지금은 다리는 1588년 안토니오 다 폰테(Antonio da Ponte)에 의해 새롭게 세워진 것으로 반원형의 석조 다리이다.

 


 

 

리알토 다리에서 산타 루치아역 방향으로 바라 본 대운하의 모습.


 

 

곤돌라와 보트 모두 멋지다.

베니스 보트만 보면 영화 '투어리스트'가 생각나서 가슴이 설렜다

 

 

 

 


 

 

리알토 다리 위에서♩


 

 

리알토 다리를 건너면 베니스 번화가가 나온다.

저 뒤에 번화가의 불빛


 

 

베니스 번화가로 내려가면서 아쉬워서 사진찍기.

 

 

 

 


 

 

베니스의 가면 은 정말 상징적인 존재이다.

유럽여행이 아직 두 달이나 남아있었기 때문에 베니스 가면을 사지 못했다. (캐리어에 가면을 넣을 공간이 전혀 없었다.)

 

 


 

 

베니스 번화가의 상점들.


 

 

리알토 다리에서 시작되는 베니스의 번화가 거리는 중앙우체국에서 Strada Nova 거리까지 계속 된다. 


 

 

저 앞에 보이는 coin 매장에 가려면 운하 위의 다리를 건너야 한다는 사실~

 

 


 

 

이 가게에 예쁜 것들이 정말 많았다!


 

 

멋진 미니어쳐♩


 

 

고풍스러운 곤돌라 장식♩


 

 

정말 갖고 싶었던 나침반♪ (다시 보니깐 눈물난다 ㅠㅠ)

 

 

 


 

 

이렇게 운하 위의 다리를 건너야 coin 매장 으로 갈 수 있다.

건물 전체가 coin 매장인 걸 보고 여기가 정말 베니스 번화가라는 거를 실감함.

 






 

 

이렇게 구경하면서 걷다 보니 순간 여기가 베니스 맞나 하는 생각을 했다.

베니스에 번화가가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서일까.

 

 

 

비도 부슬부슬 오고, 배도 고프고, 해가 지니 춥기도 해서 어딜 들어가서 저녁을 먹을까 하다가 베니스 번화가에 있는 맥도날드 를 발견했다!

베니스에 맥도날드가 있을 꺼라고 생각 안해봐서 놀랐다!

(베니스 맥도날드의 외관과 맥도날드를 먹고난 이후 번화가의 모습은 윰의 블로그에 나올 예정임)

 


 

베니스 맥도날드에서 먹은 새로 나온 NYCRISPY 버거.

맛은 있었는데, 8.9 유로로 비쌌다. (다른 유럽 도시에서보다 훨씬 비쌌다.)

 

베니스 맥도날드에서 나오니 깜깜해져 있었다. 간신히 지도를 보며 걸어서 숙소에 도착!

이렇게 베니스에서의 첫째날이 지나고, 내일은 날씨가 맑은 베니스를 보고 싶다는 소망 을 가지고 잠들었다.

 

 

 

 

 

베니스에서의 두 번째 날 포스팅이 이어집니다.

베니스 두 번째 날에는 무라노 섬을 갔다가 베니스 관광의 중심지 산 마르코 광장으로 아카데미아 다리로 이어지는 황금코스♪

 

Italy - Venez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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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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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보세요!! 좋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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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곤돌라 장식 정말 사고싶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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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도ㅠㅠ 캐리비안의해적생각나 나침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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