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축제 /
2014-01-17
[오스트리아여행]케른트너거리/성슈테판 성당/빈국립오페라하우스/노트르제-오페라:)
유럽 > 오스트리아
2012-09-23~2012-09-25
자유여행
0 0 1898
조하영

[오스트리아 여행]

 

케른트너 거리/성 슈테판 성당/빈오페라극장/노르트제-오페라 :)

 

모짜르트동상에서 나와서 Opernring 거리를 걷다보면, 금방 국립 오페라하우스가 나온다

오페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빈, 고등학교 음악시간에 봤던 멋진 오페라가 상상된다

5년 전 유럽여행에서 빈은 쉬어가는 평하로운 도시였는데,

이번에도 마음이 릴렉스되는 느낌을 받았다

실제로도 평화롭지만 무엇보다도 음악의 나라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 듯 하다

국립 오페라극장에서 티켓을 사고, 케른트너 거리로 갔다

 

 

 

 

 

기간: 9.23 ~ 9.25 (오늘은 둘째 날)

날씨: 좋음

의상: nice claup jacket, 수척girl"s design blouse, rounded skirt, balenciaga bag

 

 

 

 Austria - Wien/Vienna

 

 

 

모짜르트동상에서 국립오페라극장은 쭉 걷다보면 금방 나온다

신궁, 모짜르트동상, 성슈테판 성당 모두 가까워서 도보로 구경하기 좋다

 

 

 

 
아름다운 Opernring을 걷다보니 요렇게 국립오페라극장에 도착했다

스탠딩티켓을 사느라 이쪽저쪽 돌아다니다가 간신히 티켓을 사고,

오페라시작까지 시간이 쫌 남아서 케른트너거리에서 도나우강까지 여유롭게 구경했다

당일오페라티켓을 사다보니 제일 비싼 자리만 남아 있어서 스탠딩티켓을 샀는데,

스탠딩자리는 선착순이니 줄을 빨리 서야 한다!!

 


 
국립 오페라극장에서 케른트너 거리가 시작된다

앞에 망토를 두른 남자분은 암표같은 걸 팔았던 걸로 기억ㅋㅋ

 

 
다시 찾은 케른트너 거리

서울 명동같은 곳이라서 할 수 있는데, 명동보다 사람은 훨씬훨씬 적다ㅋㅋ

 


 
번화가에는 꼭 있어야하는 H&M
 

 
스파브랜드는 정말 전세계에 있는 듯, FOREVER 21

  
성슈테판 성당 앞에는 ZARA

 

 


 
성당 앞 거리모습인데, 5년 전에는 이렇게 넓지 않았었다, 거리를 넓힌 듯 

 

 


 
왜냐면, 이렇게 성 슈테판 성당이 카메라에 다 담기지 않았었기 때문에!

내 기억속에선 검은 때(?)가 낀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ㅋㅋ

이렇게 복구하고 있었다

성 슈테판 성당에서는 모차르트의 결혼식과 장례식이 행해졌다고 한다

빈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곳!

 


 
반가워:)

 




 
 
그러고 보니, 이번에도 안에 입장은 안 했다
외관으로도 충분히 인상적

 

 

 


 
성 슈테판 성당을 지나 쭉 직진하다가 발견한 노르트제

노르트제는 체인점이어서 여러군데에 매장이 있는데,

빈에 가면 먹어보길 완전 추천합니다!!! 별 다섯개★

 


 
요게 바로 노르트제 피쉬버거(?)
생선까스 싫어해서 걱정했는데, 정말정말 맛있었다

 

 

계속 직진해서 도나우 강까지 갔는데,

빈을 흐르는 도나우 강은 조금 실망스러웠다

그냥 하천같은 느낌 ㅋㅋㅋ

도나우 강은 역시 헝가리 부다페스트가 최고인 듯!

 


 
다시 내려와서 여유롭게 이곳저곳 걷는 중,

 


 
어떤 브랜드인지 잘 모르겠는데, 로고가 완벽하게 일본국기 모양

 
빈 골목에서 만난 패브릭가게

 
빈에서 유독 아기옷가게를 많이 찍었다ㅋㅋ Bonpoint 옷 넘 이쁨ㅠㅠ

 


 
쇼핑센타 비슷한 곳도 지나고,

 
귀여워서 사오고 싶었던 오스트리아 의상도 구경하고,

 

 


 
골목골목 구경하면서 국립오페라극장으로 가고 있다

 


 
빈에 또 가게 된다면, 박물관들 쭉 돌고 싶다

 

 

 

 

 

 


 
드디어, 안으로 들어왔다

외관보다 내부가 진짜 멋졌다!!

 


 
대박ㅠㅠ 드레스 입고 오페라 보러가는 영화 속 주인공을 상상한다

 



 
현실은 캐주얼ㅋㅋㅋ우리는 여행객이니깐...

 

 

 

 


 
완전 내부는 더욱 대박!!!

 


 
저 곳은 영화 속 귀족들이 앉던 그 자리잖아

(요즘은 인기 없는 자리이지만ㅋㅋ)

 


 
수척한 모습으로 국립오페라극장에서:)

 

 

 

우리가 본 오페라는 BORIS GODUNOW 였는데,

우리가 기대했던 밝고 화려한 오페라가 전혀 아니었다

정반대로 아주 어둡고, 분노, 불안, 고독으로 가득찬 오페라였다

나중에 내용을 찾아보고, 윰쓰가 알려줬는데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보리스 역할을 맡은 배우가 혼자 오열하며 부르던 장면은 멋졌지만,

너무 어두운 오페라였어ㅠㅠㅠㅠ

빈에 또 가게 된다면, 밝고 화려한 작품을 꼭 보고 싶다ㅋㅋㅋ

 

숙소로 돌아와서, 밀린 빨래를 돌리고 체코로 떠나기 위해 짐을 쌌다

이날, 정말 알차게 빈 여행을 한 듯 하다:)

 

 
 Austria - Wien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프로필이미지

메인사진 왜케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로필이미지

합성같아서??ㅋㅋㅋㅋㅋ

프로필이미지

오오 저런데서 오페라보면 진짜......감동의 눈물이 절로 나올거같네요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사진..ㅎㅎㅎ너무 굳어계심..ㅎㅎㅎㅎㅎ

프로필이미지

안타깝게도 내용을 전혀 모르는 어두운 오페라였어요ㅠㅠㅠㅠ
언제나 가장 평범한 자세로 사진을 찍어서요ㅋㅋㅋㅋ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