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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1-19
[대만] 까오슝 치진 풍경구.해산물거리(旗津海鮮街/기진해선가)
중국 > 대만
2013-08-19~2013-09-1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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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2013.08.25 (일)
- 대만(타이완) 여행 7일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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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진풍경구역(旗津風景區)

 

구산(鼓山)에서 나룻배를 타고 가야 비로소 치진유람풍경구역내의 치진해수욕장、

치진해안공원、치호우등대(旗后燈塔)와 파오타이(砲台) 등 널리 알려진 관광명승지에 도달할 수 있다. 

관광지의 볼거리 외에도 치진에는 많은 식당이 있어, 여행객들은 이곳에서 싸고 맛있는 해산물요리도 맛볼 수 있다.


치진해산물거리(旗津 海鮮街)

관광하며 바쁘게 하루를 보낸 후 허기가 느껴지기 시작하면 기진의 유명한 해산물 거리에서 
해물요리를 먹어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이곳의 다양한 종류의 요리는 입맛이 유난히 까다로운 누구도 만족하게 될것이다. 
한가지 명심할 것은 음식을 주문하기 전에 꼭 가격을 먼저 확인하도록 한다. 

출처 : 대만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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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진해선가 근처 조금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우고~ 

해선가로 걸어갔다



빽빽한 스쿠터들~ 

해선가에서는 저렇게 자전거 대여해서 다닐 수도 있다.

주말이라 가족들이 많이 타고 다녔는데, 

이런 넓은 곳에서는 괜찮지만,

상점들 많은 거리에서는 

사람도 많은데 큰 자전거들이 지나다니니, 좀 불편했다~



우리에겐 건강한 다리가 있으니~ ㅋㅋ 슬로우 퀵퀵 걷기 시작 



해선가 가기전에~ 사람들이 몰려있는 곳 갔더니, 

드럼 연주가 한창이었다.

 

 

 


가던 길 멈추고 잠시 감상~

이때 곡명은 기억 안나는데 오월천 노래를 연주 했었음 ㅎㅎㅎ


흥여 겨운 할머님과 아이들이 댄스를 선보이시기도 했다~ㅎㅎ



친구랑 둘 다 아이가 좀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사회 보던 사람이 아빠같았는데, 애 연주 들려주면서 돈 받고 있었음....


 5분여 서서 보다가 우리는 다시 워킹~




날이 흐리긴 하지만~ 비는 그쳐서 다행

근데, 흐려도 어찌나 습한지 ㅎㅎ

후덥지근~



본격적으로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



저저~비누방울 땜에 애들이고 어른이고 신났다


 



우리도 엄청 큰 비누방울 보고 막 잡을라고ㅎㅎㅎ

오며가며 톡톡메롱



이제 진짜 해선가 입성~





입구 초입에 있는 陳家泡菜(진가포채)

 

泡菜蝦蛋(포채하단/파오차이시야단) 

새우,계란,배추절임을 섞어 만든 음식



이 곳 샤오츠가 진짜 맛있다고 꼭 먹어야 한다고~ 

남자친구들이 줄을 서기 시작.

 

근데 줄이 엄청 길다~~~

 

친구랑 나는 옆쪽에서 따로 기달렸는데 ㅎㅎ 기다리면서 마시라고 편의점 가서 음료를 사왔다~

(근데; 이 애는 내 입엔 쫌.....)



친구랑 이야기 하면서 서있는데 다리에 뭐가 쓱 지나가서 보니, 


요 고양이ㅎㅎ


얼굴 좀 찍을랬는데~ 정면 샷만 들어가면 고개를 자꾸 돌려서ㅎㅎ 못 건짐~


줄이 꽤 길어서 우리 둘이 먼저 거리 구경 하고 있으면 자기들이 샤오츠 사들고 오겠다고 헸다

 

그래서 우리 둘이 둘러보기 시작~

 


치진은 확실히 자전거부대가 많다~






원래 여기가 바닷가라  해산물 거리인데 

나랑 친구는 해산물 별로 안좋아해서.....ㅋ거들떠도 안봄~

우리 눈엔 그저 시장....ㅋ



빙수집은 어딜가나 불티나게 팔린다~



사람들 뚫고 다니면서~ 

또 우리 눈에 띈 地瓜球(띠과치우/지과구)




바로 튀겨낸걸로 두 봉지 구입~



띠과치우 사들고 돌아보니~ 



기진천후궁(旗津天后宮) 이 있다

바다를 지키는 여신 마조를 모시는 사당으로 

1691년에 만들어진 까오슝에서 가장 오래된 사당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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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허우(旗後) 텐허우궁(天后宮)은 까오슝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사당으로 두 개의 전(殿)과

두 개의 호실(護室)로 이루어진 건축 형식을 취합니다.

수 차례 보수되었지만 사당 안팎의 조각, 조소상 등은 여전히 고전적인 정교함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텐허우궁은 마쭈(媽祖)신을 모시는 사당으로 마쭈묘 또는 마쭈궁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항상 참배객으로 넘쳐나는 까오슝의 첫 번째 마쭈묘인 이곳은 1979년 3급 고적으로 승인되었습니다.

출처 : 가오슝 여행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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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을 던져 종을 맞추면 기도가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어서 

사람들이 동전을 많이 던진다고~

 

나랑 친구는 동전 던지는 사람들 구경~ㅎㅎ



천후궁 좀 둘러보고 나오니, 


泡菜蝦蛋(포채하단/파오차이시야단) 

새우,계란,배추절임을 섞어 만든 샤오츠를 사들고 남자친구들이 도착왔다 



천후궁 옆에 서서 샤오츠 시식~

완전 맛있다....라고는 못하겠는데 은근히 땡기던~

그리고 저 배추절임이 김치 같아서 느끼함이 덜함~


 



몇개 주워먹고~ 다시 거리 구경 


길 가다 무서워서 놀람  ㅎㅎㅎ







사진들은 안찍었는데 이런저런 샤오츠들 손에 들고 걷다보니~ 

 

치진 페리선착장(旗津輪渡站/기진륜도참/치진룬두짠)

 

페리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음~

 


우린 차도 그렇고~ 페리 타고 구산까지 다녀올 시간이 없어서 그 앞에서 잠시 바다 좀 보고~





다시 해선가 지나~ 차 타러 



페리선착장 앞에 있는 경찰서



해선가 빠져나와 

차 타고 가던 길에~ 냉차 노점을 보고 

 운전하던 친구가 냉차 마시겠냐고 물어서 

다들 냉차 한 봉지씩ㅎㅎ

 

나는 菊花茶(국화차) 친구는 酸梅湯(산매탕)

덜컹 거리는데 뒤에서 사진 찍기ㅎㅎㅎ


그냥 길 가다가 급 샀는데, 여기 냉차들 다 맛이 좋았다~

 



샤오츠 마구 먹고서 이제 꺄오슝에 새로 생겼다는 진쭈안관광야시장으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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