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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1-20
싱가폴 센토사 섬
동남아 > 싱가포르
2014-01-05~2014-01-09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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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수

대청수의 싱가폴 여행기 3탄 센토사 섬 

  

센토사 섬은 들어가려면 차량이동과 케이블카로 2가지 방법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케이블카로 이동하면 섬 전체를 한눈에 보면서 이동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우리나라로 치면 스키장에서 많이 볼수 있는 곤도라 생각하시면 되구요.

 

양쪽으로 4명씩 탈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역이 있어 내릴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센토사까지 이동하는 티켓을 끊었어요.

 

탑승은 싱가폴에서 제일 높은 산에서 출발했는데...해발 100m쯤 되는거 같아요. ㅋㅋ

 

  

 

 탑승을 하고 나면 아주 안정된 자세로 양쪽을 바라볼수 있습니다.

 

케이블카에서 본 광경을 사진으로 보여드리죠.

 

 

 

높이는 상당히 높은편이에요.   산에서 섬으로 내려가는 케이블카.....

 

 

 

 

바다를 지나가는데...바탐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갔던 여객 터미널도 지나가고, 주변의 많은 것들을 볼수 있었어요.

 

  

 

 

도심쪽의 아파트와 빌딩들도 볼수 있었구요.  확실히 정리가 잘되어있는 싱가폴 입니다.

 

 

 

하늘에서 내려다 본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워터파크

 

 

 

케이블카에서 내리면 우선 싱가폴을 알리는 내용의 짧은 웰컴투 싱가폴을 볼수있는 극장이 있어요.

 

왜 싱가폴의 어촌 마을이 이렇게 발전을 하게 되었는지.....

 

전설에 의한 내용으로 보여주더라구요.

 

 

 

 

 

 

사진은 잘 안나왔지만, 위에 4명이 싱가폴을 만드는데...기여한 민족이죠.

 

말레이시아 사람,  원주민(인도), 화교, 영국인 입니다.

 

 

 

 

 

싱가폴은 말레이시아에서 세금문제로 나왔으며,

 

싱가폴은 크기가 작기 때문에 공장이 없어요.

 

그래서 모든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수입 관세가 무지 비싸죠.

 

자동차의 경우는 우리나라 소나타가 1억 2천만원 정도 선이라고 합니다. 관세 200%

 

새차를 못사게 하기위해서 중고차 장려정책도 아주 훌륭하게 하고 있구요.

 

정치적인 면에선 우리보다 월등하게 앞서 있습니다.

 

이 사진은 뒤에 보이시는 컨테이너 박스를 찍기위해서 입니다.

 

싱가폴은 중계무역을 하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보여질 정도입니다.

 

아프리카와 아시아 유럽과 아시아, 미국과 아시아의 모든 중계무역을 진행합니다.

 

뒤에 컨테이너 옮기는 크레인이 엄청나죠?

 

 

 

 

센토사 섬에 있는 가짜 머라이언 상....

 

  

 

 

싱가폴이 급속도로 발전한 배경이 있습니다.

 

국가정책이 사회주의 적인 성향이 있습니다.  

 

국가가 개인에 앞서는 법령이 있으며,  그것에 위배되면 추방 또는 태형 및 사형 제도도 엄연하게 있죠.

 

몇년전에 마약소지 혐의로 태형을 쳐서 미국인이 맞았죠

 

미국에서 압력을 넣었지만 그래도 태형을 집행했구요.

 

그런 후에 추방형식을 취했죠.

 

중국에서 모택동이 싱가폴을 같은 민족으로 표현을 한적도 있었지만, 자기들은 중국인이 아니고

 

싱가폴 사람이라고 못 박았죠.

 

국가의 지도자들도 외세의 압력보다는 국민의 단합과 융화를 먼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센토사 섬 안은 세계에서 가장 큰 카지노도 있다고 엄청 선전을 하네요.

 

  

 

지하의 휴식공간 바로 앞이 카지노 입니다.  밑은 귀여운 아이와 한컷 뒤에 카지노 보이죠!!!

 

  

 

 아이가 넘 귀엽죠!!!!

 

끝으로 청마의 해라고 싱가폴도 청마를 기념하는 장식을 했네요. ㅋㅋ

 

중국 영향을 받기는 받아서....띠를 우리나라하고 같이 쓰고 있어요.

 

정돈된 싱가폴은 많이 앞서가고 있어요.

 

하지만 언젠가는 한계가 분명히 있을것으로 느껴집니다.

 

요즘 처음으로 대모도 일어나고, 한계가 거의 다가온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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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센토사 차로 갔는데 ㅠㅠ 케이블카 좋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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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올때는 차로 나오고 들어갈때만 케이블카로 갔어요. 날씨가 좋으니까 확실하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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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갔을때는 진짜 여기저기 다 공사중이였는데~호텔들이 진짜 많아 졌어요 깜놀~하긴 벌써 한 육년은 지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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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정돈 잘 되었지만, 아직도 준비중인 곳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정갈한 도시 모습은 확실하게 한국보다 중국보다 훨씬 정갈했다는거....그건 확실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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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타고 가는 풍경 좋은데요~~ 근데 산을 올라야 케이블카를 탈수 있는거.....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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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는 반대로 탈수도 있죠. 센토사에서 탑승하고 시작점으로 올라올수도 있구요. 산도 남산보다 낮아요. ㅋㅋㅋ 양방향 모두 탑승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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