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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1-21
도쿄 도내가 한눈에 내려다 뵈는 도코도청 전망대...
일본 > 관동(간토)
2013-03-07~2013-03-09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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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시즈오카 공항으로 일본에 도착을 해서 점심식사를 하고 쿄쿠로노사토에서 옥로차를 마시고 이동한곳이 바로 일본의 심장 도쿄이다. 

시즈오카에서 차들을 별로 보지 못하였는데 도쿄로 들어가는 도로에는 정말 차들이 많이 있었다.

몇번의 톨게이트를 통과하여 약 3시간 정도를 달려서 도쿄에 도착을 할수 있었다.

 

도쿄에 도착을 하여 가장 먼저 간곳이 바로 도쿄도청이다.

도쿄도청에는 도코 도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지상 202m의 전망대가 있다.





시즈오카에서 도쿄로 달려가는 버스안에서 후지산을 바라볼수 있었다.





후지산 그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다고 하는데 정말 맑은 날씨덕분에 아름다운 후지산의 모습을 제대로 볼수 있었다.

물론 정차해서 후지산을 볼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일정상 그러지 못하여 좀 아쉽기는 하다.





버스가 밀려서 잠시 드른 휴게소....

휴게소 사진을 안찍고 흡연구역 사진만 찍었네....ㅠㅠ





휴게소에 차들이 정차해 있고 저 멀리 관람차도 보인다.





약3시간에 걸쳐 도착한 도쿄....

ETC라고 되어 있는 것이 한국의 하이패스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도쿄도청....





전망대에 오르기로 하였다.





북측전망대...

교도도청은 두개의 전망대가 있다.

북측과 남측....

약45층으로 전망대 엘리베이터를 타면 45층까지 바로 올라간다.





45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쿄시내의 전경....

바로 좌측에 보이는 건물이 바로 도교도청의 남측 건물이다.





전망대 높이가 약 202m로 발아래 펼쳐진 모습이 까마득하다.





첫 느낌은 생각보다 높은 건물이 없다는거...





도쿄도내에서 일본적인 모습을 보기 힘들다는 것이었다.

360도 전부 돌아보지 못하여서 좀 아쉽기는하지만 그래도 도쿄의 모습을 잠시나마 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었다.





45층 전망대에서 판매하는 기념품샵...





그래도 귀엽다는 생각이 드는 작은 악세사리부터 고가의 물건까지 다양하게 판매를 하고 있다.





손톱깍기....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관광을 많이 오면 친절하게도 한국어로 다쓰여 있다.

그것도 도쿄도청에....ㅎㅎㅎㅎ





판매하는 기념품들이 좀 생뚱맞다는 생각이다.





이곳저곳 돌아 보았다.

결국은 아무것도 구입하지 못하였지만.....-.-"





한국과 시차는 같지만 한국보다 좀 일찍해가 진다.




어둠이 내려앉은 도쿄도청의 거리....

 

도쿄도청 처음지을때 천문학적인 금액이 들어가는 바람에 시민들로 부터 반발이 무척이나 심했다고 한다.

그런점에는 한국이나 일본이나 다 같은거 같다.

물론 지금은 누가 뭐라는 사람은 없다고 한다.

 

도쿄의 모습을 전부 제대로 보았다고는 할수 없지만 그래도 일부나마 볼수 있었다.

일본의 첫모습을 보여주었던 시즈오카와는 전혀 다른 모습의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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