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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1-22
1.95㎢의 작은 면적을 가진 나라 모나코공국
유럽 > 유럽
2009-10-02~2009-10-0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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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직도

모나코의 정식 명칭은 모나코공국(Principality of Monaco)으로 해안선의 길이는 4㎞입니다.

지중해 연안의 프랑스와 이탈리아 접경지역에 위치하며 면적은 1.95㎢, 인구 2만 2409명(2005년), 수도는 모나코(Monaco)입니다.

주민의 47%가 프랑스계이며 16%가 이탈리아계, 16%가 모나코인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으며 가톨릭교를 국교로 신봉하고 있습니다.

일반세금이 없이 국가세입의 대부분을 관광·카지노·우표판매로 충당하고 있다고 하네요. 


 

해안을 따라 형성된 나라서여 조금만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푸른 넓은 바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영화에도 자주 나오는 곳이죠. 아마 카지노가 아닌가 합니다.

2009년에 여행을 해서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ㅎ


 

모나코왕궁의 모습입니다.

언덕위에 있어서 조금 걸어서 올라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기도 모나코왕국.

동상 머리위에 새 한마리가 편안하게 앉아있네요.ㅎ


 
 

모나코왕궁에서 본 몬테카를로의 해안인 듯합니다.

수많은 요트들이 정박되어 있네요~ 저런요트를 한번타보고 싶다는 생각이...ㅎ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여기도 모나코왕궁에서 찍은 사진인거 같네요.ㅎ

대포의 높이에 맞춰 찍어볼려고 시도했던 생각이 떠오르네요.ㅋ 

 


 

도시 곳곳에 이렇게 요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멋진 요트들이 많군요. 


 

 모나코대성당의 모습. 

안에는 들어가보지 않았습니다.ㅎ 


 

누구 동상인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F1자동차 경주를 하는 곳이라서 그런지 자동차와 함께 있는 동상. 

아마 자동차경주를 하는 유명한 선수겠죠?? 


 

F1자동차 경주를 하는 곳. 

이렇게 작은 나라에서 어떻게 F1경기를 유치하게 되었는지..대단한 나라인거 같습니다. 

 

모나코 같은 경우는 아주 작은 나라이기 때문에 하루면 충분히 둘러 볼 수 있는거 같습니다. 

또한 버스를 이용하지 않고도 관광을 할 수 있는 곳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아침일찍 니스에서 출발해서 모나코에 도착 후 걸어서 관광을 했습니다. 

그리고 파리로 가기위해 야간기차를 탔습니다. 

모나코에서 관광을 한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지만 대부분의 관광지는 둘러보았습니다. 

물론 사진을 많이 못 찍어서 포스팅한 사진은 많이 없지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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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에서 모나코왕국을 갈 수 있는건 정말 멋진것 같아요~ㅎㅎㅎㅎ
여기는 너무 예전에 가서 사진이 남은게 없는것같은데 요렇게 보니 너무 멋있네요.. 특히 카지노 추정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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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진이 몇장 안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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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모나코는 제가 살고싶어하는 곳인데 ㅎㅎㅎㅎㅎㅎㅎ
모나코가 작지만 부유하다고해서 아주 예전부터 저기가서 요트나 몰며 살고싶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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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트에서 와인한잔하면서 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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