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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3
제주도여행코스] 오설록티뮤지엄&이니스프리제주♥
대한민국 > 제주도
2013-09-19~2013-09-2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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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햐

 

 

 

안녕하세요 하늘이햐예요:)

오늘도 제주도여행코스를 이어볼게요.

제주도 오면 다들 이곳은 꼭 들리고 선물 사온다고들 하죠?

녹차사랑인 엄마와 저.. 황금륭에서 점식 먹은후 후식먹으러 갔어용

 

 


 

 

 

제주도 2박 3일 : 첫째날 코스

 

 

 

 

 

 

제주도 2박3일 여행

오설록티뮤지엄 & 이니스프리제주하우스

 

 

 

 

 

오설록티뮤지엄과 이니스프리제주하우스가 같은 공원안에 있어.

티뮤지엄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이니스프리제주하우스예요

그래서 두군데다 둘러보기 좋아요♡

 

주차공간 넓어요(무료)/ 첫날 코스 중에 가장 사람이 많은 곳이었어요

 

 

 

 

 

 

 

주차하고 가장먼저 오설록 티뮤지엄으로 들어가요! 

 

 

 

 

 

입구에서 동백꽃을 배경으로 어느분께 부탁한 모녀 첫단체 사진이예요.

삼각대를 가져갔음에도 불구하고 귀찮아서 안들고 내렸더니 함께 찍은 사진이 이제서야;ㅁ;

아주 모두 색깔머리들로 현란하네요ㅋㅋㅋ 



 

 

오석록 티 뮤니엄은 세파트로 나위어 있어요

 


 

 

 

입구에 재활용 종이컵을 이용해 한쪽벽면을 꾸며놨더라구요

귀요미 엄마에게 어울리는 역동적인 포즈를 취해 기념사진 찍으며 들어가용



 

 

 

한켠에 대형그림이 벽에 붙어있는데 입구쪽 단체사진 찍은 동백나무 같아 보여 예뻤어요

자세히 보니깐 열매가 맺혀보이는것 같은데, 감나무 인가?

 


 

 

 

엄마는 알록달록 종이컵벽면이라면, 전 이 그림에서 찰칵

역시 자연광 받아 찍으니 밝고 깨끗하게 잘나온것 같아요

오설록 티 뮤지엄은 입구쪽도 카페쪽에도 통유리로 되어 채광이 아주 좋아요!

비오는 날이었는데도 빛이 잘 들고 빗방울로 운치있어 보였어요

 


 

 

 

으악 보이시죠? 주문하려는 줄과 꽉찬 자리들

저 뒤쪽은 녹차관련 상품을 판매하고 시음하는 곳이예요

 


 

 

 

엄마와 동생은 자리를 찾아 앉고 저는 주문하려고 줄을 섰어요

다행히도 줄은 금방금방 줄더라구요, 다들 주문하는 메뉴가 비슷하다보니 바로 준비된 경우가 많았어요.

 


 

 

 

녹차아이스크림(4500원 *2)와 녹차롤케익 조각(4500원*2) 주문했어요

 

동생은 녹차를 안좋아해서 아이스크림은 엄마랑 제것만 주문

롤케익은 다 사긴 너무 많을것 같고 해서 두조각 샀는데, 금액이 비슷비슷해서 한롤 다사도 될것 같았어요

 


 


 

 

 

먼저 오설록 녹차아이스크림

 

녹차가 진하고 맛있었어요. 시중에 판매하는 배스킨이나 나뚜루보다는 우유가 적게 들어간것 같아요

엄청나게 언블리비블 정도까진 아니지만 맛있긴 확실히 맛있었어요

 

안먹는다던 동생이 한입먹고 맛있다며 두개만 사온걸 타박했다능! ㅋㅋㅋ

대신 롤케익 먹으며 위로를 다시 사오기엔 줄이 더 길어져서......ㅋㅋㅋㅋ

 


 

 

 

저 뒤에 아이스크림 컵에 롤케익 하나 동생차지! ㅋㅋㅋ

롤케익 맛있어요, 부드럽고 녹차향이 강한것이 맛나더라구요

안에 크림이 살짝 차갑게 얼려져있는 상태 녹여먹는것도 맛있더라구요

살짝 크림이 녹으면 더 맛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포장으로 사가고 싶었지만...오늘은 너무 첫날이라;

내일부턴 무진장 더울예정이라 가지고 다니기도 어려워서 포장구매하진 안았어요

무튼 아이스크림이든 롤케익이든 엄마도 저도 동생도 맛있게 먹었어요 ^ ^

 


 

 

 

다 먹고 다른분들을 위해 얼른 일어나 발걸음을 옮겼어요

때마침 시작한 시음

맨앞에서 대기중인 엄마의 초록방수외투ㅋㅋㅋㅋㅋ

차를 우리기도 전부터 노오란 저것! 귤!

 


 

 

 

행사로 2팩(100g)에 3만원에 판매중이더라구요.

 


 

 

 

노오란 귤차! 오오오오 맛있다!!!!

마시자 마자 구매 하기로 결정ㅋㅋㅋ 엄마는 두매 묶여져있는 귤차를 들고 줄을 섰는데...

앞에서 결제에 문제가 있나봐요; 5분 정도 서있어도 해결되지 안으니...구매 포기

앞사람 결제 문제 때문에 충동구매아주머니 컨트롤 하셨어요ㅋㅋㅋ

 


 

 

 

다른 한쪽엔 녹차를 볶는 과정을 설명하고 계시고, 가까이 가니 뜨거운 열기와 녹차향이 그윽하게

아 좋다 좋다!

 


 


 

 

 

두루미인가요? 한켠에 마련된 녹차를 마시기까지의 과정들이 알기 쉽게 정리 되어있어요

아 어쩜 이렇게 작게 컵에, 앞치마에, 그릇에, 녹차입까지 만들었을까요?

이런거 참 꼼꼼히 살펴보고 있는데, 엄마와 동생은 지나간지 오래;ㅁ;ㅋㅋㅋ

 


 

 

 

여긴 차문화 전시실

이곳이 정말 박물관인 느낌이 재대로 든 공간이었어요.

많지는 않고 딱 이정도 찻잔들을 전시해 두었어요

 


 
 

 

 

엘리베이터 타고 4층정도에 정망대가 있어요

먹었으니 걸어야해요. 오늘도 걸었고, 이따가..송악산도 무진장 걸을 예정인데 또 계단을 이용해 걸어가요

 

 

 

 

전망대의 규모가 크진 안아요. 전체 통유리로 되어서 넓은 녹차밭을 살펴볼수 있어요

야외도 살짝 있지만 비가오니간 나가지는 안기로 해요ㅋㅋㅋ

 

저 녹차밭도 가봐야 하는데, 비가 오니........밭은 패스 하기로 했어요

 


  

 

 

오설록 티 뮤지엄을 나와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가 있어요

그곳도 가보아요~

 

 

 

 

 

 

싸우고 짜증내다가도 진짜 곰방 웃으며 신남 모드

쭉쭉 걸어가요!♡

 

 


 

 

 

이니스프리가 추구하는 이미지처럼 이곳 제주하우스의 건물도 자연친화적이게 지었어요.

호숫가, 돌담들로 사진찍기 참 예쁜 공간이예요

 


 


 

 

 

이니스프리에 대한 아기자기한 소품과 자료들이 있구요

 


 

 

 

만원정도? 만원대 정도면 직접 천연비누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도 있어요

이 체험으로 많은 사람들로 붐비더라구요.

가격대에 비누도 만들고 그 만든 비누를 가져갈수 있으니 한번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사람이 적었다면 해봤을텐데..짝꿍 천연비누써서 하나 만들어주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저는 이미 쓰고 있는 상황, 확실히 천연비누가 좋은것 같아요♡

 


 

 

 

알록달록  참 눈이 가게 잘 만들어 놓은것 같아요.

제품별 색깔에 맞게 소개 했더라구요

일반 이니스프리매장처럼 화장품들이 많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제주에만 판매하는 것도 있고

테스터 해보고 이곳에서구매해도 좋겠더라구요.

저도 구매하려고 했다가....또 충동 참았어요 나중에 세일기간에 사려구요

 


 

 

 

오늘의 코디 색에 맞춰 사진을찍어봤어용.

엄만 초록과 노랑, 전 빨강머리 빨간카모콜라쥬라 빨간 꽃 앞에 @_@엄마가 참 소녀같이 잘 나온것 같아요 ^^

 


 

 

 

실제로 이렇게 어르신들의 종낭에서 추출해서 만든다는것을 보여주는것 같은데,

전 이...홍보? 광고보다.......이 나무판, 도마 같은 나무판이 탐나고; ㅋㅋㅋㅋ

아 인테리어 소품에 욕심이 많아요! + _+ 지금은 그럴 방상태 집상태가 아니라 못하지만요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안에 카페엔 아기자기하고 오설록보다 다양한 메뉴들이 많았어요

간식류들도 판매하고요, 먹고싶은 것들이 많더라구요.

그러기엔 이미 아이스크림도롤케익도 먹었고

다음에 제주도 온다면 이곳 다시 들려서 예쁜 차한잔 마실라구요♥

이곳도 전체 통유리라 자연 채광도 받으며 사진도 찍구요

 


 

 

 

밖에 나오면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만의 트레이드 마크(!)가 있어요.

참 입체적이게 잘만들지 안았나요?

근데 저거 입체 아니고 평면이예요ㅋㅋㅋㅋㅋ 가까이 가보니 그렇더라구요ㅋㅋ 신기할세!

 


 

 

 

또 비슷한 우산을 들었다며 내가 찍어야 한다며ㅋㅋㅋㅋㅋ

어느새 뛰어들어 우산으로 들어가버리는 꼬마님도 출현이예요!


 


 

 

 

숲속같은 공원인데 참 독특하게 길을 만들지 안았나요? 녹차밭을 모티브로 해서 만든 코스일까요?

초록색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엄마인지라 온 곳곳에서 사진 팡팡

비도오니 풀냄새와 비냄새가 더 진하기도 하고 상쾌하기도해서 너무 무더운 것보다는 좋았어요

 

 

 

 

 

후식 먹고 산택하고 구경하고 오설록도 이니스프리도 좋아요 좋아

다만 먹거리도 상품들도 유혹이 너무많아요, @_@

 

 

*

첫날 코스중에 가장 사람이 많아서 관광객들 모두 어디갔나 했는데 여깄었던 오설록티뮤지엄

맛있기도 하고 볼거리도 있고 괜찮았어요!

제주도 오시면 오설록에서 꼬옥 아이크스크림과 롤케익 드셔보세용!

블랙티도 맛보고 싶어용"ㅁ"

 

 

 

 경비  

녹차아이스크림+녹차롤케익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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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하고 이니스프리가 이제 제주도 여행의 코스가 되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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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첫날 코스중 단연 이곳이 제일 사람 많았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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