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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1-27
창원시 마산청량산 산책로를 걷다.
대한민국 > 경상도
2012-06-02~2012-06-0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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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직도

아침 집에서 30분정도 거리에 있는 마산청량산에 갔습니다.

5시 15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청량산에 도착하니 6시쯤...

근데 해가 중천에 떠있네요.ㅋㅋ

요즘 나태한 생활로 인해 살이 쪄서 운동도 하고 사진도 찍을 겸 찾은 곳..

사실 등산로를 따라 청량산 정상에 오를려고 했으나 산책로가 잘 꾸며져있어 산책로만 걷다 왔네요.

다음에는 정상에 올라보아야겠습니다. 뭐,,그렇게 높은 산은 아니지만요..


 

이렇게 나무사이로 햇빛들이 반겨주네요.

집 근처에 산들이 몇개있지만 이번에 청량산을 찾은 이유는 시원한 바다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덤으로 마창대교까지 볼 수 있는 곳이죠.

청량산에 마창대교 야경을 찍으로 오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야경을 찍으러 가기 전에 답사겸 갔다고 해도 될 것 같네요.ㅎㅎ 이번엔 산책로를 걸었기때문에 답사는 실패죠


 

나무들이 산책로에 들어오는 햇빛들을 막아줘서 시원하게 산책을 할 수 있답니다.

나무그늘을 따라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하면 피로가 확 풀리는 것 같습니다.ㅎ


 

아침 햇살이 눈이 부시네요.

청량산 산책로는 자전거를 탈 수도 있기때문에 자전거 동호회나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타고 달리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등산로가 아니라 산책로라고 하지만 그래도 산이라고 오르막도 있고 나름 땀이 송글송글 맺힙니다.ㅎㅎ


 

나뭇잎 사이로 마창대교가 보이네요.

분명 햇빛이 있는데 저기 바다쪽에는 안개가 끼어 있는 듯하네요.

 

산책로에 있는 정자에서 본 마창대교의 모습.

좀 전까지만 해도 햇빛이 나고 맑았는데 갑자기 날씨가 이렇게 되었네요. 아침 바다라서 그런건가...

마창대교의 모습이 상당히 희미하게 보이네요. 맑고 시원한 바다의 모습을 기대했는데 조금 실망했습니다.ㅎ

 

청량산 정산에 가면 마창대교가 더 멋지게 보인다고 합니다.

기회가 되면 청량산에서 야경을 찍어보고 싶네요. 야간 산행은 해본적이 없어서 조금 겁이나기도 하지만요.ㅎㅎ

줌렌즈는 무거워서 단렌즈를 마운트하고 산책로를 걸었는데..역시나 줌에 대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쉬움이 있지만..그래도 다음에도 산행을 할때에는 단렌즈만 마운트하고 갈 것 같네요.

줌렌즈를 들고 갈 자신이 없습니다. 맨몸으로도 힘든 산행...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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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등산으로 시작하는것도 상쾌하고 기분 좋을 것 같네요! 사진만 봐도 상쾌해지는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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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상쾌하죠..
아침에 등산하기가 힘들다는 문제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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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산책로인데요...공기도 끝내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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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상쾌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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