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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1-27
[친구8명과함께하는 상해여행]-3탄
중국 > 상해/황산
2012-08-16~2012-08-1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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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친구8명과함께하는 상해여행] -3탄

 

 

 

 

 주가각에서 상해로 돌아왔다.

비가 온다..

가는길보다 오는길은 차가 너무 막혔다..

짜증나고 덥고...

 

우산을 준비못한 예비부부는...

우비를 착용후 우산을 구매하러갔다.. ㅋ

이게 1차 구매...

 


 

 

 

우린 걷고 또 걷고.. 비맞고.. 우산을 접었다 폈다.. ㅋ

결국 황허루 메이스 시우시제..

(황하로 미식 휴식가)에 도착.

우린 전날먹었던... 샤오롱바오의 .. 씁씁한 만두맛을...  위로하며.. 우리의 혀에게 사과하는의미로

오늘을 기대했다.. ㅋㅋ

샤오양성젠으로...

꾼만두니까.. 쫌더 다를께야~


 
 

 

저길을 따라 쭉~ 내려가면 우리가 찾던 만두집이 나온다..


 

 

찾았다.. 샤오양성젠.. 군만두... 입구 좌측에 주문하고 계산하면 영수증을 주고 그걸 우측에 만두담아주시는분께 준다.. ㅋ

그럼 저런만두를 준다..

음...


 

 

 

꾼만두라... 

어제먹은... 육즙 톡 터트리고 먹는 맛이랑은 다를것이라며.. ㅋ


 
 

 

 

음... 별점 주자면.. 3.5

머랄까.. 전날 먹은 만두의 구린향이 스멀 스멀 ..

가장 맘에 안들었던 문제점을 찾았다..

그건 바로.. 간장이였다..

집간장 보다 더 구리구리한냄새를 풍기며.

먼가 시큼시큼 꾸린내를 풍기는건 바로 간장이였다.

차라리..

한국간장을 이용했다면 더 맛있게 먹지 않았을까.. 싶다..

 

텁텁한 입을 위해 우린.. 디저트 먹으로 고고..

오늘은 식도락 여행이 된듯하구나..

 

허유산을 아직 가까이 가지못한 우린.. 래플스 시티 지하에 있는

메이르 신센 쉐이궈(매일 신선수과) 로 이동했다..


 

 

첨엔 일인 일컵이였으나.. 맛을 장담하지못하고 고르지 못한 8인은..

결국 2인 1컵으로 결정..

맛만 보고 이동하기로했다.

우리가 고른 번호는 기억이 ..

암튼.. 파인애플 든게 그나마 상코미란사실..

얼음.. 꼭.. 달라하자..

 

우리 오늘 저녁.. 술안주.. 비첸향 육포 구입..

홍콩에서 너무너무 사랑했던 육포라... 다들... 흥분하며 구입과 시식...
 

 

지나가면서 마카오의 에그타르트를 잊지못해 또 맛보구..

오히려 마카오 금잔디가 먹은 그곳보다 더 맛났다..


 

 

 

이제 우린 남경로로 가서..

걷기도 귀찮고 비도 오니..

꼬마기차를 타기로 결정..

줄서있는데..

또 한번 중국..

 이렇다는걸 보여준다..

남경로를  왔다 갔다 하는 꼬마기차..

눈앞에 보이자 줄따위는 없어졌다.

말그대로.. 먼저 타면 임자인곳.

어이가 없다 없다..

이렇게 질서 없는곳은... 당황된다...

중국... 아... 난감하다.. ㅋㅋ

 


 

 

 

서방을 위해 준비한.. 알럽 SH...

지오다노 협찬으로.... ㅋㅋㅋㅋ

속는건 먼가요~~~

이니셜이 같은건데.. ㅋ

많이들 속더군요.. ㅋㅋ


 

 

 

 

 

우린 내려 저녁식사하러 이동..

 

위신촨차이로 이동.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5시~오후 9시 30분 까지 영업하는 그곳.

저녁식사 장소로 결정..

 

1.닭가슴 냉채.. 머시기 였는데.. ㅡㅡ;;

순살은 아닌듯..

시원하지만.. 뼈가 많이 거슬리는음식..


 

 

2. 고추가 고기보다 더 많았던 그음식..

다른음식과 청량고추를 곁들어 먹으면 더 맛났던 그 음식...


 

 

3. 탕수육..

한국탕수육보다 몇배 더 찰지다고 해야하나..

쫀쫀 하다 해야할까..

맛은 한국보다 덜 달달 하지만. .

절대 나쁘지않은맛이다.


 

 

4. 견과류 폭탄 투허한 음식..

생각보다 맛있었는데..

땅콩을 별로 안좋아 하는 나로서는..

땅콩 완전 거슬림..


 

 

5. 갈비찹살찜.

맛은 가장있는데.. 밥먹다 보면.. 갈비가 마치 닭뼈 처럼 중간 중간 막 나온다..

아무 생각 없이 먹다나 이빨 안녕이다....

맛은 괜찮다.


 

 

 

 

식사도 했겠다. 전날 부족했던 푸동야경을 보러 푸동으로 이동.

지하철을 이용하여 가기로했다


 

 

푸동으로이동..

푸동의 야경으 보고 감동받고

비와서 욕하고..

푸동을 보러 갔다기 보단..

우린 .. 홍콩 허유산을 잊지못해 갔다는게.. 사실. ㅋ


 

결국 푸동에서 만난 허유산..

홍콩과는 먼가 또 다른 느낌과 또다른맛이지만..

상해의 매력을 가진.. 나름 색다른 허유산.. ㅋ

허유산마시며.. 옆에 중국인들과 눈싸움.. ㅋㅋ

8:2로 눈싸움한결과 우리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코넛 포함된 허유산..

새로운 감동을 주었다.. ㅋ


 

 

 

 

 

 

우린 빨리 우리 집으로 가자고.. ㅋㅋ

생각보다 택시도 안잡히고.

더 무서운건..

택시 간판도없는데. 다가와서 태워준다는거다..

우린 다들.. 장기뜯어갈까 걱정했는데..

막상 중국인은.. 많이들 탄다.

하지만 오늘은 걸어도 아쉽지않다..

왜냐.. 무서우니까.. ㅋㅋㅋ

가는길에 건진 우리사진들...

야경을 보러 가려 했지만..

야경시간 종료..

우린 아쉽지만 포기..

얼른 호텔로 가서..

맥주나 마시쟈구 친구들~~


  

 

 

아무택시나 타면 안되요.. 장기가 뜯겨나갈지도 몰라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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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음식 전 입에 잘 안맞아서 보기엔 맛나보이는데 가끔 힘들때가 있더라구요 ㅋ
상해의 야경이 손에꼽힌다던데 사진 있으면 빨리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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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좀., 음식이..그렇긴해요.. ㅋㅋ
상해야경 멋져요~~ ^^ 1탄에 올렸는데 못보셨구나~ ㅋㅋ 넹 그럼 담편에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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