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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1-28
[브뤼헤]유네스코가 선택한 물의 도시
유럽 > 벨기에
2012-04-18~2012-06-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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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기

 

 

브뤼헤는 불어식으로는 브뤼주라고도 하는데

운하로 둘러쌓인 아름다운 마을이여서 북부의 베네치아라고도 불린다고 한다.

지금이야 조그만한 마을로밖에 생각하지 않지만 르네상스 후기에만 하더라도 북유럽을 이어주는 중요한 곳이었다고 한다.

 

 

 


 


  ▲ 구시가지는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이다

 

 

 

 


 

 

작은 운하를 건너면 구시가지로 들어올 수 있는데

작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꽤나 많은 관광객이 모이는 이유는 조용하고도 한적함

그리고 평화로운 풍경에 있지 않나 싶다.

 

 

 

 


 


 

 

운하에서는 보트를 통한 관광을 즐기는 이들도 많이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자주 가는 곳인지

한국말도 여기저기에서 꽤나 들렸던 거 같다.

 

 

 

 


 ▲ 베긴회 수녀원

 

 

 

베긴회 수도원이 브뤼헤에는 위치하고 있는데

수도사 램버트 베그가 설립한 여자수도회이다.

실제로 수녀들이 지내는 곳이기 때문에 둘러보는 것은 허용 되었지만 조용히 해야 한다.

 

 

 

 

 


 


 ▲ 수도회 내의 성당

 

 

 

그리고 정원 쪽은 몰라도 안 쪽에서의 사진 촬영은 엄격하게 금하고 있다.

사실 실제로 생활을 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성당을 제외하고는 안 쪽을 둘러볼 수도 없으나

많은 사람들이 수도원의 평화로운 분위기에 이끌어 이곳을 찾는다.

 

 

 

 


 ▲ 유명한 벨기에 초콜렛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다녀오지는 않아서

이렇게 저렇게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어째서 북부의 베네치아라고 불리는 지

어째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지는 조금은 알 것 같았다.

 

 

 

 


 

 

 

초콜렛 이외에도 다양한 스위츠들을 만드는 것을 구경할 수 있다.

게다가 초콜렛의 경우는 너무 많아서 어디것을 먹을까 고민스럽기까지 하다.

 

 

유명한 곳들이 몇 군데 있지만

그냥 개인 가게에 찾아 먹었었는데 좋았던 거 같다.

 

 

 


 


 


 

 

 

 

 벨기에의 브뤼헤는

개인적으로 처음으로 한국인과 함께 숙소를 나누게 된 것이다 -

 

 

어찜 그리 한국인을 만나기가 어려웠는지!!!!!!

엄마보다도 나이가 많으신 아주머니셨는데

이렇게 여행을 매년 다니신지 20년이 다 되어 간다는데 많이 부러웠던 거 같다 -

 

 

이번 여행은 2주간 베네룩스를 본다는데 아주머니 덕분에 엄마 기념품도 근사한 것을 고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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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헤는 진짜 아기자기한 게 그대로네요~~~!!! 저기서 먹은 초코와플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는데 ㅠㅠㅠ

프로필이미지

와플 ㅠㅠㅠㅠㅠㅠ 진짜 벨기에 와플은 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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