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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8
자유여행으로 떠난 3박4일 대만여행 - 단수이라오제
중국 > 대만
2013-11-22~2013-11-2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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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아줌씨들끼리 자유여행으로 떠난 3박4 대만여행

2013년 11월 22일 ~ 11월 25일 

* 

둘째날

단수이 라오제

 

 

 

 

 

 

 

 

 

 

 

 

 

 

베이터우 온천에서 단수이행을 타고 단수이역 도착

*

역에서도 해변이 보인다.


 

 

 

 

 

어느 방향으로 나가는지 출구를 찾고 있는 동생


 

 

 

 

 

역입구에 단수이 관광지도가 있는데~ 볼거리가 상당히 많은듯 하다.


 

 

 

 

 

단수이역에서 나오자마자 만난 패션 강아지~


 

 

 

 

 

어디부터 갈까 고민을 하며 둘러보는데~~~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다.

*

궁금증에 가보니 퍼포먼스

길거리 행위예술(???) 을 하고 있는 분이 있다.

어찌나 조각같던지~

 

 


 

 

 

 

 

얼굴표정 하나 변동이 없고, 웃자체에서도 움직임이 느껴지지 않으니~

아이들에게 인긴만점

*

손동작이나~ 아이들을 향하여 움직여주지 않았다면 동상으로 착각 할 정도의 정교함이다.


 

 

 

 

 

단수이역도 바라보고~


 

 

 

 

 

바로 옆에 또다른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분이 있는데

처음 만난분과 비교를 하니~

*

썰렁한 분위기가 이해가 되는 상황...

그래도,

긍정의 마인드소유자인신듯~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어주심이..


 

 

 

 

 

해변가로 먼저 걸을까?... 하다가~

 

 

 

 

 

 

점심도 해결할겸하여 단수이라오제 시장부터 돌아보기로 했다.

*

단수이 라오제 시장은

단수이 명물 음식으로 가득한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다양한 먹거리 천국이고~..


 

 

 

 

 

단수이 라오제 입구에서부터 만난 단수이 명물 톄단

*

톄단은 딱딱해질때까지 조린 달걀

대만인들이 아주 좋아하는 단수이 명물이라는데~ 색감에서부터 거부감이 생겨

우리 일행들에겐 패쓰~

...

하지만,

새우로 만들어진 과자?... 우리 나라 새우깡 맛이 난다는 과자는 구입

그런데~

분명 새우깡같은 과자가 단수이 라오제에서 가장 유명하가도 하여 구매를 했는데

호텔에 와서 확인을 해보니~ 새우깡이 아닌

생선깡이었다...

저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주황색 포장으로 되어진것이 새우로 만들어진 과자

우리가 산것은 파란색 포장으로 되어진 과자


 

 

 

 

 

메추리알로 계란빵? 같은것을 만들고 있다.

*

메추리알이 작아서인지~ 이쑤시개같은 얇은 막대로 굴리면서 빵모양을 만들고 있다.

맛을 보고 싶었지만,

한참을 기다려야 할것 같아서 패스~


 

 

 

 

 

두부푸딩같은 제품


 

 

 

 

 

단수이라오제의 먹거리 중 가장 유명한 대와오징어튀김

 

 

 

 

 

 

오징어 한마리를 통채로 튀겨진 모양이 재미나다.

*

대왕오징어튀김은 한 컵에 100NT

다른 물가에 비해 저렴한것은 아닌듯 한데~

맛은?

넘 짜다.

...

대왕오징어답게 다리가 굵고,,,, 소스를 뿌려줬는데

소금과 후추와 또다른 향아 느껴지는 향신료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대만만의 특유의 향신료

그러나,

너무 짜다는게 문제다...


 

 

 

 

 

주말 토요일에 찾아간 단수이라오제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다.


 

 

 

 

 

또 다른 간식거리

*

다양한 튀김들이 즐비하게 있어 일행들은 각자 원하는 메뉴를 선택

나는 핫도그를 선택했는데

이 핫도그에도 대왕오징어에서 뿌려줬던 소스를 뿌린다..

...

후추맛도 아니고, 넘 짠 맛

다른 동생이 선택을 했을때는 뿌져주지 말라고 부탁을 했다.

핫도그에도 뿌리는 줄 알았다면, 나도 초음부터 뿌리지 말라고 했을터인데

튀기자 마자 가져 가길래

우리나라처럼 설탕이나~~ 케첩을 뿌려주는 줄 알았는데

소금과 향신료의 복합의 소스를 뿌려준다.

문제는

단수이 라오제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간식들에는 다 뿌져주는 듯하다.


 

 

 

 

 

크래커 샌드

*

크래커 사이에 누가가 들어 있는 샌드다.

크래커 맛도 다양하게 있고, 누가도 다양한 맛이 있어

원하는 맛을 골라담고

무게로 가격을 계산하면 된다.

...

어르신들이 좋아할 간식이자 과자인듯~


 

 

 

 

 

단수이라오제에 들어서자마자 너무 짠 간식들로 인하여

과일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

각자 좋아하는 맛을 선택

난,

매실과육이 들어간 아이스크림이다.

 

 

 

 

 

 

구아바?

우리가 시장에서 샀던 구아바는 안에가 하얀색인데

여기는 겉모습은 똑같은데 안에는 핑크색

*

여기도 과일을 사면 소금을 뿌려준다.


 

 

 

 

 

빈틈없이 주차되어 있는 오토바이

*

어찌나 촘촘하게 주차를 하는데~~~ 볼때마다 대단하다.


 

 

 

 

 

단수이 라오제는 긴 중앙로도 있지만,

사이~ 사이 골목길로 이루어진 곳도 많이 있다.

*

시간만 여유롭다면 골목길을 거닐어도 좋겠다는 생각


 

 

 

 

 

또다른 간식

엄청나게 줄이 길어서~~~ 도대체 무슨 맛인지 울리도 줄을 섰는데


 

 

 

 

 

단순히 소보로빵만을 파는 곳이다.

*

소보로빵을 반을 갈라 그 안에 엄청난 양의 버터를 넣어주는 빵이다.

느끼하여 맛만 살짝 봤다.

지금생각해도~ 느낌함은 알겠는데 그 맛이 기억나지 않는다...

 

 

 

 

 

 

단수이 라오제는 먹거리만 풍부한 곳이 아닌 다양한 기념품샵들도 많다.


 

 

 

 

 

헬로키티 펑리수 매장


 

 

 

 

 

헬로키티 모양으로 만들어진 펑리수를 판매 하면서

헬로키티의 다양한 제품들이 있는곳

*

어찌나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았는지

헬로키티 마니아들에겐 사랑받을 공간이자 샵이다.


 

 

 

 

 

골목 안으로 다양한 샵들이 많은듯 한데

그냥 지나침이 아쉽다.


 

 

 

 

 

작은 골목에는 일렬로 쭈욱,,, 빈틈없이 줄을 서고 있는 오토바이

 

 


 

 

 

 

 

대만에 와서 처음 맛보는 전주나이차

*

코코가 유명하다고 하여~~~ 코코에서 대만 버블티를 맛보기로 했다.

어찌나 양이 많은지

단수이를 관광하는 동안 내내 들고 다니면서 마셨던 전주나이차

...

작은 비닐봉투에 하나씩 담아 주기때문에 들고 다니기 편했던

누구나

저 하얀 비닐봉투는 손에 들고 다니는 대만이다.


 

 

 

 

 

대만도 토요일은 어디를 가나 사람이 많은듯하다.

*

베이터우에서 오전 시간을 보내고,

단수이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자며 오게 되었는데

단수이라오제 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들을 맛보고 나니 속만 더부룩

자리가 널널한 식당보다는

길거리에서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는 먹거리들이 많았던 곳이다.

...

그리하여,

우리 일행도 제대로 된 식사보다는 짠맛과 대만만의 향신료가 강한 먹거리로 배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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