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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1-29
캐나다에서.... 커피는?? 팀홀튼(Tim Hortons) ,햄버거는?? A&W!!!!! 루트비어의 정체를 밝혀랏~
미주 > 캐나다
2013-12-10~2014-01-0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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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sun

 

 

 

 캐나다에서.... 커피는?? 팀홀튼(Tim Hortons)

햄버거는?? A&W!!!!! 루트비어의 정체를 밝혀랏~

 

 

 

 

원없이 눈구경했던 이번 캐나다 겨울여행...

눈이 끓임없이 내리기 때문에 에드먼튼의 온 동네는 완전 하얗다.

켜켜히 쌓인 눈위를 걸을때 나는 뽀드득 소리와 그 폭신한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워낙 기온이 낮아 밖에서 활동을 하긴 쉽지 않았지만,

눈 덮힌 아름다운 풍경과 차갑지만 상쾌한 공기가 마음 속을 깨끗하게 정화시켜주기도 한다.

 

 

추천,꾸욱~!

 

 

 

▽ 눈속에 파묻힌 소화관도 너무 귀여웡~~!!! 삐리삐리삐리~~ 로봇 소화관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카페는 단연 "Tim Hortons"

미국엔 스타벅스가 있다면, 캐나다엔 팀홀튼이 있다~!!!!



 

 

겨울맞이 종이컵...!!!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팀홀튼의 커피맛은 그저그렇다.

가장 흔히 먹는 "Coffee"는 커피메이커로 내린 원두커피로... 가격이 저렴하다.

작은 사이즈 한잔이 $1.17정도!!!( +tax)

스타벅스나 여타 브랜드 커피에 비해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



 

 

팀홀튼은 달달한 프렌치바닐라나 시원한 슬러시,아이스캡 등이 또한 유명하다.

분말커피 맛!!!ㅋㅋㅋㅋ 믹스의 향이 솔솔~ 풍긴다.

맛으로만 따지면 굳이 팀홀튼을 갈 이유가 없지만, 저렴하게...부담없이 커피한잔 하려면....그건 나쁘지 않은 선택!!!

커피뿐만 아니라 도너츠 종류도 팔고 있는데, 던킨도너츠의 메뉴들과 거의 비슷하다.

 

달달한 도너츠와 커피로 간단히 식사를 하거나,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캐나다에선 워낙 매장이 많기 때문에

일부러 찾아가지 않아도 몇번은 들르게 될 것이다, "Tim Hortons"

 

 

 


▽외국 나가면, 이렇게 한글만 봐도 반갑고 신기하다. 그런데 그 한글이 "오방떡"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소개할 곳은 A&W

역시 캐나다에서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이 햄버거 가게었다.

맥도날드, 버거킹, KFC 등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패스트푸드 점 이외도 참 다양하다.

 레스토랑엘 가도 메인메뉴에 햄버거가 빠지지 않는다는 점~~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던 A&W 햄버거를 맛볼 시간~~!!!



 

 

햄버거도 햄버거지만,

앙증맞은 가게의 분위기와 눈 덮힌 주변의 풍경들이 참 마음에 든다.



 

 

DRIVE THRU 가능~~!!!

차를 타고 가면서 기계 앞에서 주문을 하고, 창구로 가서 주문한 음식을 받고 계산을 하면 된다.

주문방식은 우리나라와 동일~~


 

 

손님이 거의 없어 한적했던 A&W의 매장 분위기~!!!

전체적으로 주황색이 들어가 따스하고 밝은 느낌을 준다.

 





 
 
 
간단하게 먹기 위해 베이컨치즈버거와 버디버거를 주문하고, 음료는 루트비어로 선택~~!!!


 
 
루트비어라 하면... 맥주??? No~No~~!!!
루트비어엔 알콜 성분은 없다.
루트비어는 미국 현지에서 생산되는 알콜과 카페인에 자유로운 탄산음료로,
물파스 맛이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컵케이크나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얹어서 먹기도 한다.
처음 경험시에는 독특한 맛에 다소 거부감이 있을 수 있으나 금방 익숙해지며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바닐라 아이스크림 + 루트비어"를 "루트비어 플로트"라고 칭하는데 북미 지역에서 디저트로도 많이 즐겨 먹으며,
하드리쿼로는 보드카, 럼, 데킬라 및 아메리칸 위스키 종류와 섞어 마시기도 한다.
 
시원한 생맥주처럼 살짝 얼린 유리잔에 루트비어를 내어 주는데,
잉??? 이건 정말 파스맛??? 했는데, 먹다 보니 시원~하고 은근 중독성있다.


 
 
A&W의 대표 버거는 MAMA 버거, PAPA버거, BUDDY버거...친근한 이름의 버거들이 기억에 남는다.
 
이건, 베이컨치즈 버거!!!


 
 
난 쬐끔한 버디버거로다가~~~!!!!
버디버거는 양이 작기 때문에, 가벼운 에피타이저로 적당ㅋㅋㅋㅋㅋ
버디버거는 소고기패티와 치즈, 야채가 조금 들어가 있는데, 빵이 좀 특별했다.
일반 햄버거빵에 비해 좀더 보드랍고 쫄깃한 맛~ 갓 만든 모닝빵같기도 하고..... 빵이 맛있어


 
 
빵 때문에 그런지 좀 더 담백하고 가벼운 느낌으로 버거를 즐길 수 있었다.
색달랐던 루트비어를 함께 맛볼 수 있다는 것도 굿~~굿~~!!!!


 
 
버거를 먹고 나오는데, 밤 풍경이 너무 이뻐 사진으로 남겨본다.
날씨가 워낙 추워서 그런지 밤이 되면 더더욱 거리에 사람이 없다.
한적한 이 거리, 아름다운 겨울 밤.....



 
 

 

 

 

추천,꾸욱~! 

이웃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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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한번 맛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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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도 맛있었지만, 루트비어가 색다르더라구요~ 약맛나는 콜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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