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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1-29
조용한 아침풍경이 좋았던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해변
남태평양 > 뉴질랜드
2014-01-03~2014-01-12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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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직도

뉴질랜드 북섬의 대표 도시 오클랜드 도심에서 차로 5~10분정도 떨어진 해변.

조용하고 상쾌한 해변의 아침풍경이 좋았던 곳입니다.

해변에서 많은 시간을 있지는 않았지만 짧은 시간동안 상쾌함을 느낄 수 있었네요~ㅎㅎ

해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공원이 있어서 더 좋았던 곳입니다.

차에서 내리자 마자 여유있게 나무그늘에서 바다를 보며 앉아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리고 공원에는 아침부터 작은 분수가 힘차게...

소심하게 한줄기만 뿜어내고 있네요.ㅋㅋㅋ

오후가 되면 벤치에 앉아 있는 사람들과 잔디에 앉아 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공원이나 해변에가면 찍어줘야하는 햇빛과의 맞짱사진.ㅋㅋㅋ

그냥 왠지 제눈에는 이런 사진이 더 분위기 있어보이는....

 

아침 상쾌함을 느끼기 위해 산책을 하는 사람들과 조깅을 하는 사람들도 보였고..

저처럼 그냥 서서 바다를 보는 사람들의 모습도 꽤 보였습니다.

저기 두분은 비슷한 자세로 서서 뭘 보고 있는걸까요??

그것은 아마......


 

이런 바다의 풍경이 아닐까요??ㅎㅎㅎ

은은하면서 분위기가 있는 듯한 바다풍경..

아마 위에 사진 두분도 저와 같은 이런 풍경을 보며 저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겠죠??ㅋㅋ

저는 이런 풍경을 보면서... 이런 곳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이 바다를 볼까요??

 

이분들을...아마도....

빨리 일 끝내고 집에 가고 싶다???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수도..ㅋㅋㅋ

 

이분들은 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같은 풍경을 보고 있어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하겠죠??

저기 몸을 풀고 있는 분은..아마도 먼 여행길을 앞두고 있는 듯..

저도 여기 해변을 보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위해 몇시간동안 차안에서 잠을 잤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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