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축제 /
2014-01-29
고베 야경 그리고 마무리 하는 하루 일과
일본 > 관서(간사이)
2013-02-24~2013-03-01
자유여행
0 0 566
딸기향기

 


 

고베를 들린 이유는 많지만

부족한 시간을 쪼개서도 굳이 들린 것은

유명하다고 하는 고베 스테이크를 먹기 위함도 있었고

 

유명한 고베 야경이나 보자하는 생각이 있어서였다.

덤으로 스타벅스 고베 시티 텀블러도 인기가 좋은데, 날이 많이 늦어서야 도착을 했기 때문에

아쉽게 텀블러 구경은 하지 못했다.

 

(간사이공항에 가면 스타벅스에 고베 텀블러가 구비되어 있긴 하더라.)

 

 

 

 

 

 

엉뚱한 곳에서 헤매는 바람에 엉뚱한 곳으로 흘러가게 되었는데

공사장처럼 보이는 곳이었다.

 

 

사진 찍기에는 나쁘지 않은 장소였던지라 친구와 함께 비를 맞으면서도 사진을 찍었다.

역시 야경 찍을 때면 똑딱이 들고 간 것이 아쉽기만 하다.

 

 

 

 

 

 

물론 제법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사진이 잘 나오지도 않았고

 

 

시야가 아주 탁 트인 것은 아니어서 구도 잡는 것도 좀 어려움이 있었다.

 

 

 

 

 

 

 

그리고 고베 포트타워 근처로 가서 사진을 찍었다

가까이가니 그리 높지 않은 타워였다.

 

 

낮에는 보지 못했지만 낮에도 붉은색의 포트타워는 멋있을 듯 하다.

 

 


 

 
 


 

 

결국 고베에서는 사진을 조금 찍고는 기차 역으로 돌아갔다.

기차 역과 타워는 제법 거리가 떨어져 있기도 하고 근처에 공사중인 곳이 많아서

걸어다니는데에 조금 힘들었던 것 같다 -

저녁이라 그런지 인적이 드물어 누구에게 길을 묻기에 적당하지 않았다.

 

 

그래도 잘 찾아서 간 거 생각해보면 못 걸어갈 거리는 아닌 듯 싶다.

사실 갈 때 무작정 타워만 보고 갔던지라

투어인포에도 안 들렸던지라 제대로 된 지도 하나 없이 움직여서 헤매지 않았나 싶다.

 

 

 

 

기차를 이용해서 교토로 그리고 우리의 숙소로 돌아왔다.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을 들려 하루 마무리를 위한 이것저것 구매하기도 했지만 -

 

 

 

 

 

 

 

저 과자는 안 먹어 봤지만 한국김맛이라니 언젠간 한번 먹어보려고 한다.

밑에 그냥 김맛과 한국김맛이 도대체 뭐가 다를지 궁금 -

 

 

그냥 추측하기론 소금간이 된 김맛이 한국김맛이 아닐까 싶긴 하지만 말이다.

 

 

 

 

 

한국에서 와서 한국김맛은 웃겨서 그냥 김맛 과자와 함께

콘맛 과자를 안주로

 

 

그리고 츄하이를 돌아와서 한 잔 했다 -

 

 

 

 

  

 

 

 

그리고 함께 간 고교 동창 하나와는

숙소에서 받은 지도를 펼쳐놓고는

다음날의 일정을 대충 논의하였다.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프로필이미지

야경이 정말 좋은 곳이네요~~

프로필이미지

야경이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