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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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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제주도여행코스] 대포해안주상절리대♩
대한민국 > 제주도
2013-09-19~2013-09-2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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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햐

 

 

 

 

안녕하세요 하늘이햐예요 :)

제주도의 둘째날 여행기를 시작해 볼게요!

첫날은 비가 오고 흐렸다면 둘째날은............진짜 쪄죽는줄 알았어요

태양이 너무 뜨겁게 정면으로 비춰서 선그라스를 써도 눈부셨던 둘째날을 시작해용

오전에 출발한 첫코스는 제주도 가면 누구나 간다는 주상절리대예요

 

 

 

제주도 2박 3일 : 둘째날 코스

 

 

 

 

 

제주도2박3일여행

주상절리대

 

 

 

 

  

 

 

중문관광단지쪽에 위치한 곳이예요.

입장료 성인 2000원씩 /주차료(경차) 500원

 

 

**

주상절리대 관광지로 대표적으로는 제가 다녀온 중문대포해안주상절리대

조금은 험한길이지만 코앞에서 웅장함을 볼수 있다는 갯깍주상절리대 두군대가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갯깍주주상절리대를 다녀오고 싶었지만

동생과 엄마가 있어서 발목 다칠수도 있고 날도 덥고 해서 무난하게 중문주상절리대로 택했어요

 

 

 

 

 

 

주차를 하고 조금만 걸어가면 길목에 아주머니께서 제주귤을 판매하고 계셨어용!

호객이 양쪽으로 으허허허허 ㅋㅋㅋㅋ

조금 걷자 바로 매표소가 보여용

 


 

 

 

제주도는 24세까지는 청소년으로 해줘요! 완전 굿굿굿

아............제 동생 생일 안지났을때라 만으로 하면 24인데............만은 안된다네요ㅋㅋㅋㅋ이런ㅋㅋㅋㅋ

 


 

 

 

 

어쩔수 없이(!!!!) 성인 3명이용! 6000원

 

많은 여행블로거분들의 정보에 의하면 입장료가 관람에 비해 비싸다고 하시더라구요,

실망하지 않길 바라며, 입장해 보아용!

 


 


 

 

 

입장전 왕소라 포토존이예요

역시 사진은 우리엄마가 짱이예요ㅋㅋㅋㅋㅋ 무난한 저에 비해 귀염 + 요염 돋는 엄마 사진도 찍구요

 

 


 

 

 

너무너무 뜨거운 날씨라 소라의 그늘이 좋은거 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그라스 쓰고도 사진을 찍기 힘든상황 흑 -ㅁ-!!!!

 

그래도 멋진 절경을 기대하며 가봅니당!



 

 

 

돌고래와 약간의 조형물들이 있는 공원을 지나 숲으로 연결된 나무 테크를 따라 가면 바다가 나와요

크하 탁 트인것이 좋더라구요! + _+

 

뜨거운 햇님에 바다의 은빛이 반사되어 엄청 눈이 부셨어요!

 

 


 

 

 

내려가서 한켠을 보니 푸른 바다와 연필을 세워 놓은 듯한 주상절리대를 볼수 있었어요!

 

 


 

 

 

신기뽕해요 신기뽕!

어쩜 이렇게 기둥 모양이 될까요? 이러니 천연기념물로 지정 된것 같아요

 

공부를 해보니

고온의 용암이 급격히 냉각되는 과정에서 수축작용에 의해 생겨난 틈이 주상절리대라고 하더라구요

이 기둥모양의 바위(주상절리대)가 틈이군요??

여튼 신기방기 신기뽕일세

 


 

 

 

포토존인 반대편으로 가면 맑은 날씨 탓에 저 멀리 산들도 보이고

주상절리대도 선명하게 잘 보였어요

 


 


 

 

 

어제 흐려서 못본 제주의 바다색을 주상절리대에서 봤어요!!!

키햐 엄청 맑아요,  기둥돌도 너무 멋지구요! 마지 조각한것 처럼 말이죠!

 

바로 이곳 주상절리대에서 웅장하게 파도치는 모습이 그렇게 멋있다던데

보다시피 파도가 잔잔해요, 바닷가에 왔지만 바람이 불지 않고 햇볕은 쨍쨍이었거든요

파도 좀 시원하게 쳐주면 좋겠구만 말이죵ㅋㅋㅋㅋㅋㅋㅋ

 

 


 

 

 

포토존이니 엄마랑 찰칵 사진 찍어주구용!

한가지 아쉬운점은, 나무데크 때문에 주상절리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 ㅠㅠㅠㅠㅠ

안전을 위해 없애면 안되지만 투명하게 만들거나, 조금더 가까이 내려갈수 있거나 하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입장료도 받는데, 뭐 저의 위험한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더 투자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ㅁ;

 


 

 

 

고개를 내밀어 다시 봐도 너무너무 멋져요!

그냥 폰으로 찍어도 너무 감탄스러운 주상절리대의 모습이예요 :)

 

대충 찍어 짝꿍에게 보내줬더니 우와와와와 하면서 멋지다며 부러워했어용ㅋㅋㅋㅋ

내년엔 짝꿍 데리고 갯깍주주상절리대로 가봐야겠어요ㅋㅋ

전 여기 와봤으니 안와도 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기적인 뇨자 @_@)

 


 


 

 

 

데크르 따라 바다도 다 봤고 뜨거운 태양을 피해 그늘쪽 숲으로 왔어요

잠시 쉬고 시원한 것을 마실겸, 간식을 먹으러 가융

 

 

 

 

 

매표소 쪽에 주전부리를 파는데 이곳에서 시원한 사탕 수수와 쥐포를 구매했어용!ㅋㅋㅋㅋ

아 역시 내사랑 쥐포 맛나요 맛나!

사탕수수도 괜찮아요, 저희 가족에겐 익숙한 맛이예요

저희 엄마가 효소를 담으시는데, 복숭아 효소였나? 포도효소였나? 제주도로 싸오셨는데

그걸 온종일 마시며 다녔는데 똑같은 맛이 나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ㅋㅋㅋㅋㅋㅋ냉커피 마실껄ㅋㅋㅋㅋㅋㅋㅋ

 

 


 

 

대표로 동생 사진으로 시원하게 얼려진 사탕수수 원액 쥬스를 보여드릴게용 ! ㅋㅋㅋ

전 익숙한 맛이기에 마실만하고 괜찮았어요.

셋이 시원하게 나눠 마시고 뜨거운 태양이지만 아뜨거아뜨거 하며 쥐포 집어 먹었어요

쥐포가 더 짱짱 맛있어용 + _+!!!

 

 

 

****

많은 여행블로거들이 말씀하듯이 저도 제주도 여행중 조금 실망한 곳이예요

맑은 에메랄드바다와 기둥모양의 주상절리대는 멋지나 한군데 관람이 끝!

60000원(3인)이라는 입장료와 주차료까지 있는건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요

공원을 조금더 꾸며놓던가 주상절리를 더 멋지게 관람할수 있게 개선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제주도여행 에서 한번쯤은 올만한것 같아요!

 

 

  경비 

 주상절리대 입장료 - 6000원 

사탕수수 - 3000원 

쥐포 - 2000원 

주차료(경차) -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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