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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1-31
과거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부산 범일5동
대한민국 > 경상도
2012-07-14~2012-07-1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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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직도

매축지란 바닷가나 강가 따위의 우묵한 곳을 메워서 뭍으로 만든 땅이라고 합니다.

과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마을 부산 범일5동 매축지 마을.

조만간 재개발이 된다는 말이 들리네요. 재개발이 되면 이곳에도 높은 아파트들이 들어서겠죠?

과거의 모습은 이제 찾아 볼 수 없는 곳이 되겠죠? 아직 안가보신 분들은 재개발이 되기 전에 들러보세요.

친구, 아저씨같은 명품영화들의 촬영지이기도 했던 곳인데 조금은 아쉬운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정말 좁은 골목길입니다. 왠지 사람들도 일방통행을 해야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옆집에서 싸움을 하면 다 들릴 것 같기도 하고..이웃이 아니라 그냥 다들 가족처럼 지낼 것 같네요.

부부싸움도 조심해서 해야 될 듯합니다.ㅎ

아파트보다 살기는 조금 불편하시겠지만 이웃들과의 서로 이해하고 도와주며 살 것 같네요.

이런게 바로 이웃사촌이겠죠??ㅎㅎ 

 

84년생..아직은 30대의 나이이고 나름 도시에서 자란 도시남이지만..

요즘 이런 곳을 보면 이상하게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늙어가고 있다는 것일까요?

오래된 건물이나 집들을 보면 그냥 좋네요. 사진에 담고 싶기도 하고요..


 

다들 누군지 알겠죠? 요즘 신사의 품격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고소영씨의 남편 장동건입니다. 그림으로 그려도 잘생겼네요.ㅋㅋ

 

여기는..원빈씨가 있네요..

친구, 아저씨 촬영지라서 그림으로 그려놓았나 봅니다.

범일5동 구석구석에 많은 벽화들이 그려져있습니다. 재미있는 벽화를 보는 재미도 있는 곳입니다.


 
 

주말 아침 이른시간이라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나와있지는 않았지만 몇몇 주민분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쉬는 분도 계시고 앞집 옆집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문만 열면 앞집과 대화를 나눌수 있는 곳이더라고요. 그런 모습도 왠지 정겨워보였습니다.


 

앞동네에는 높은 아파트들이 들어서있네요. 현재와 과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네요.

조만간 재개발이 되면 과거의 모습은 없어지고,,이자리에 앞동네와 같은 아파트들이 들어서겠죠...

언제 재개발이 될지 모르지만..조만간 다시 한번가보고 싶네요.

그냥..동네 슈퍼에서 음료수 한캔 사서 마시고 조용히 동네를 걸으면서 정겨움을 느껴보고 싶네요.

다시한번 과거로 여행을 떠나보러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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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정스러운 골목길이 남아있어 더욱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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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골목들이 많은 부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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