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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1-31
봄날같은 풍경~ 죽성리 드림성당
대한민국 > 경상도
2013-02-09~2013-02-0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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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이번 기장여행의 최종 목적지는 죽정리에 있는  "드림" 이라는 드라마 세트장인 성당건물로

드라마 이름을 붙인 "드림성당"으로 사진담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다.

 

 

 


 

 

 

송정에서 계속 해변을 따라 오다보면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는데

바로 올 경우에는 "죽정초등학교"를 찍고 오면 된다.

이웃님 블로그에서 사진을 보면서 부산오면 제일 먼저 찾고 싶었던 곳이다.

 

 

 

 

 

 

 

 

맑은 햇살과 푸른 바다.. 푸른 물이 뚝뚝 떨어질것 같은 파란하늘, 구름까지....

마음을 잡아당기는 동해의 푸른물에 가슴이 울렁거린다. 

 

 

 

 

 

 

작은 항구, 언덕위에 살짝  올려진듯한 드림성당은 이미 사진 담는 출사지로 알려져 있다.

비록 세트장이라 실제로 사용이 되지는 않지만 오늘같이 파란 하늘에 건물의 모습이 더 돗보이는것 같다.

 

 

 

 

 

 

들어가는 입구에 드라마 "드림" 의 장면과 주변 관광지 지도가 있다.

죽성드림성당만 보고 죽성리를 빠져나가지 말고 기장 죽성리 해송과 죽성리 왜성 까지 다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드라마는 본적이 없어 어떤 내용인지 모르지만 주진모와 손담비, 김범이  나온 드라마라고....

2009년도 이맘때 선덕여왕에 푹~ 빠져 있었기에 못본듯.....

 

 

 

 

 

 

 

 

 

 

 

 

집나서면 보이는 모든 풍경이 마음을 들떠게 만든다.

성모마리아상과 함께 정말 세트장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건물, 그리고 구름모양은 휴식같은 풍경이다.

 

 

 

 

 

 

문이 닫혀 있어 내부는 들여다 볼수 없는데.. 관광객을 위해 문을 열어두는 것도 괜찮을 듯 한데...

비록 스티커 스텐드 글라스지만 하얀 건물 속에서 한컷의 효과를 보기에 충분하였다.

 

 

 

 

 

 

 

출입구에서 다른방향으로 담으니 여지없이 등대가 걸려든다.

하얀건물과 하얀 등대를 보면서 일상의 먼지를 탈탈~ 털고 싶다.

 

 

 

 


 

 

 

 

 

 

 

 

 

 

 

 

 

 

 

밑으로 내려와서 담으니 꽤 높은 암반위에 지워짐을 느낄수 있다.

성당 건물인줄 알았는데  다시 살펴보니 어... 둥대모양이다.

성당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등대라니... 재미있는 건물이다.

 

 


 

 

멀리 초록색의 등대와 세월을 낚는 낚시꾼들까지..

바닷가라고 제법 바람이 매서운데 가파르게 서 있는 사람들.. ..어딘가에 빠진다는건 사람을 참 용감하게 만드는것 같다.

나.. 역시 멀리서 사진을 담기 위해 이렇게 열정적으로 달려왔으니...

 

 

 

 

 

잡아 당겨본다.

.

.

카메라를 들고 나선 길위에서 만난 풍경은 삶의 휴식이 된다.

 

 

 

 



 

 


 

 

 

 

  

 

하얀 흔적..

누군가의 모습이다.

말을 걸고 싶어진다.

 

 

 

 

열심히 담고 즐기고... 떠날때 쯤  또 다른 여행자가 이곳을  채우고 있다.

여행자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나는 근처 죽성리 해송을 보기 위해 다시 길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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