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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1
내가 살고 싶은 집 , 건축학개론 촬영지 제주 가페 서연의 집
대한민국 > 제주도
2013-09-06~2013-09-0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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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내가 살고 싶은 집

건축학개론 촬영지인 제주 카페 서연의 집

 

 

 


 

내가 살고싶은 집

창 넓은 거실에서 커피 향을 풍기며, 한잔 들고~~~ 바다를 바라보는

넓은 창 사이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오는

그런 집

*

내가 살고 싶은 집이다.

 

 

 

 

 

 

 

내가 살고 싶어 꿈꾸는 집이 꼭 닮은 곳이 있다.

*

제주도에 있는 카페 서연의 집

 

 

 

 

 

 

 

 

 

 

 

 

 



 

제주 해안가 도로에 있는 건축학개론 촬영지 카페 서연의 집

 



제주 가옥의 특징인 돌담은 기본이요~

 

 

 

 

 

 

입구에서 들어서자.

집까지 가는 길에 놓여있는 디딤돌이 놓여 있는 길은

내가 살고 싶은 집으로 향하는 길을 가는 마냥 설레여지게 하고,

 

 

 


 

 

 

카페는 아직 오픈 전이라~~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제주 카페 서연의 집은 바다가 바로 보이는 해안가에 있다.

*

우로 보나,

좌로 보나,

앞으로 바라보아도 아름다운 제주 바다가 보인다.

 

 

 

 

 

 

자갈들이 깔려 있는 마당

*

테이블도 독특하고, 의자도 독특한 앞마당

이른 아침이나, 해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앞마당에서 차 한잔 해도 좋은곳이다.

...

가끔은

지인들을 초대하여 미니 바베큐를 즐겨도 행복한 시간이겠다.

 

 

 


 

 

 

건축한개론 촬영지 카페 서연의 집 주변을 보고 있는 사이

카페가 오픈했다.

 

 

 



 

 

서연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것은

서연의 집을 건축한 모형과

건축한개론에 나왔던 CD플레이어가 전시되어 있다.

 

 

 

 

 

 

 

건축학개론 책과 함께 주인공들의 사진도 전시

 

 


 

 

 

입구에는 엄태웅의 사진이 반갑게 맞아 준다.

*

3개월마다 주인공의 사진이 바뀐단다.

지난번에는 한가인이였는데~

이번엔 엄태웅이란다.

...

한 달 뒤에는 누구의 사진일 걸릴지도 궁금....

 

 

 

 

 

 

카페 서연의 집주인아저씨

*

건축학개론을 촬영하기 전의 원 집의 집주인 아저씨와 함께 개조되기 전의 집

건축학 개론에 나온 집은 두 번이나 리모델링이 되었단다.

.

.

.

사진 속에 주인공 집주인 아저씨도 함께 카페에 들어왔기에 알려주심~~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마음에 들었던 넓은 창

*

이 곳에는 테이블이 없다.

넓은 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라 되어 있는 포토존이다.

 

 

 



 

 

커피를 주문하려는데 건축학개론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텔링떡이 있다.

*

남푠이 떡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패스~

커피와 딸래미가 마실 음료만 주문

 

 

 



 

건축학개론 책을 펼쳐놓고 공부를 해야할것 같은 분위기....

 

 

 

 

 

 

따사로운 햇살이 넓은 창으로 들어오며

바다가 보이는

이 자리가 넘 좋다.

*

여유로워 보이고~, 포근해 보이고~, 평화로워 보이는 시간

 







 

제주 카페 서연의 집은 곳곳이 영화 속 장면들의 사진들이 걸려 있다.

 

 

 

 

 

 

주인공들의 손도장이 벽면 한 부분을 차지하고~

 

 

 


 

 

건축학개론 영화에서 가장 인상깊게 남은 장면이다.

건축학개론의 영화는 다 기억나지 않더라도

이 장면때문에

아~~~ 감탄을 하며 여운이 남았던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내가 살고 싶은 집

건축학개론에서 집이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옛모습에서 점점 한가인이 원하는 서연의 집으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지막 장면

한가인과 엄태웅이 편하게 누웠던 이 자리가 넘 탐이 나서

이런 집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했다.

 

 

 

 

 

 

서연의 집을 구경하면서~

역시나,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더 간절히 하게 하는구나

*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딸래미는

위미 첫귤 텐저린 슬러쉬를 마시며.

위미 첫귤 텐저린 슬러쉬는

제주도에서도 감귤이 맛있다는 서연의 집 근처 농장에서 수확한 첫 귤이다.

 

 


 

 

 

내가 살고 싶은 집

건축학개론 촬영지인 제주 카페 서연의 집

*

보면 볼수록 탐나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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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이미지

부자되면 저런 집 하나 갖고 싶어요.. ㅎㅎㅎㅎ

프로필이미지

그쵸~
완전,,, 바다를 창넓은 거실 에서 바라볼 수 있고,
잔디가 깔린 테리스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
넘 좋은것 같아요....^^~

프로필이미지

분위가 좋네요~~~ 이번 3월에 시댁식구들과 제주도가는데 많이 보고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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