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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3
딸래미와 함께한 2박3일 중국상해여행 - 상해 옛거리
중국 > 상해/황산
2013-12-19~2013-12-21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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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중국 상해여행

딸래미와 함께한 2박3일 중국상해여행 둘째날

2013년 12월 19일 ~ 21일

*

상해 옛거리

 

 

 

 

2013년 12월 20일 중국상해여행 둘째날

 

 

상해 옛거리
*
200년 전 명청 시대의 옛 상점거리를 복원한 옛거리는
골동품점, 식욕을 돋우는 먹거리 시장, 과거 상해 최고의 찻집이 있던 호심정
굽이굽이 아홉 번 꺽인 구곡교 등이 모여 있어
마치 옛날로 돌아간 듯 색다른 감동을 주는 곳이다.

남경로에서 2층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상해 옛거리에 왔다.
*
영하의 날씨가 아니었는데도 영하의 날씨만큼 추위를 느꼈던 2층시티투어
많은 사람들이 내렸던 상해 옛거리다.

 

 


입구에서부터 압도적으로 느껴지는 건물들을 바라보며,
옛건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중국 영화속 한 편에 들어가는 느낌마저 든다...

 

 


입구에서 가이드님은 이곳에서 자유시간을 주어지고 각자 다닌것으로~
보통 30분만 준다고 하는데
딸래미와 나의 경우는 더 많은 시간으로 자유시간을 주었으면 하고,
다른 일행들은 별로 내키지 않아 하는 상황
*
그럼에도,
1시간이라는 자유시간을 받아서~ 딸래미랑 부지런히 다녀보기로~

 

 



 

 

2층과 3층까지는 구경 할 수 없다.
한 블럭 정도의 규모로 쇼핑몰과 먹거리 샵들과 기념품들로 이루어진 상해 옛거리이지만,
구석구석 구경하려고 하면 시간이 턱없이 모자는 상황이라
딸래미와 나는
부지런히 1층만이라도 제대로 보자며 다녔다.

가이드님과 헤어지고 바로 만난것은 먹거리 매장들

 

 


남경로에서 맛보기로 한 에그타르트를 맛보지 못해 아쉬웠는데
상해옛거리에서 바로 에그타르트부터 맛을 본다.
*
남경로에 이어 두번째 중국 전통 먹거리 탐방이 이루어지고 있는 순간이다.

 

 



딸래미는 중국 상해 여행을 오기전에 중국어 수업시간에
다양한 먹거리들만 듣고 온듯 하다.
*
중국어를 배우기보다는 중국문화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중국 먹거리만~..
중국어 수업이 아닌듯~
수업시간에 중국에 가면 꼭 맛을 보아야 한다고 했다나 뭐라니
과일들을 꼬챙이에 끼워 설탕물을 잔뜩 입혀 놓은 당과일꽂이라고 해야하나?
원래는 신맛나는 과일을 달달하게 먹기 위하여 만들었다는데
갖가지 과일을 꽂아 설탕물을 입혔다.
...
완전, 과일 사탕의 느낌이 난다.

 

 






 

 

대륙의 느낌이 확 드는 건물들
*
중국의 명나라~ 청나라의 느낌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 상해 옛거리
1층만 구경하자고 했는데
으리으리한 건물들을 보면서~ 중국 전통건물들을 보니
절로 고개가 들려진다.

추위에 떨고 있는 딸래미에게 모자를 사주려 들었갔는데
싫다고~~

 

 


건물은 중국 전통 건물
상점들은 세계적인 브랜드가 있는 상점들이 많다.

 

 


좌판으로 이루어진 기념품 샵들도 많다.

 

 


안내 가이드상으로는 얼마되어 보지이지 않지만, 구석구석 다양한 샵들이 많다.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 거리샵


 

 

판다에 홀릭이 되어 딸래미의 용돈의 절반을 사용했던 곳
*
판다인형을 구입
그리고,
판다백팩이 귀엽다고 해서 가격을 물으니 290위엔을 불렀더랬는데,
마지막 나올때는 100위엔까지 깎아주더라는
그러나,
판다백팩을 메고 다닐 나이는 아닌듯하여 패쓰~

 


 

 

오밀조밀 모여있는 기념품샵들도 많다.



 

예원이다.
*
딸래미와 함께 여행한 상해 여행 패키지상품에는 예원이 빠져 있다.
예원을 보고 싶다면 따로 표를 구입하여 관람을 해야하지만.
시간이 넘 부족한 상황이라
...
다음 상해여행을 기약하며..... 아쉬움 발걸음이다.
옛 귀족의 정원인 예원도 볼거리 중에 하나라는데,,,, 아쉽다.


 

 

예원 앞에 있던 연못

다양한 멋진 곳이 많은데
알지 못하고 그냥 스치듯이 지나치니 아쉬운 여행길이다.
*
가이드님이 함께 하며 이곳저곳을 설명해 주면 좋겠구만,
그냥 바라보며 걸어다니듯 스치기만 하는 상해의 옛건물들~ 아는 만큼 보이는것 같다.

 

 

 



유명한 딤섬집이란다.
*
3층 건물이 다 딤섬인것 같은데도 어마어마한 줄이 서 있다.
시간만 허락한다면
딸래미랑 줄을 서 있고 싶지만,
약속 시간을 맞춰 부지런히 약속 장소로 가야한다.

 

 


스타벅스는 어느 곳에서나 만날 수 있다.
*
지난 북경여행때는 스타벅스를 만나기 힘들었더랬다.
커피가 넘 마시고 싶었지만,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의 맛은 내가 원하는 커피들이 없었기에
겨우, 공항에서 스타벅스를 만날 수 있어 중국북경을 떠나는 날 마셨었더랬는데.
이번 상해여행에서는 스타벅스를 넘 자주 만난다.

 

 

 

 

 

아기자기한 기념품샵도 있다.

 


 

 

 

중국 상해 옛거리 입구에는 호객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한국인 관광객들이 보이면 옆에 쫓아와서는
시계 있어요~
가방 있어요~
를 외친다. 그런 사람들을 따라가면 절대 안된다고...

 


 

 

 

상해 옛거리 중앙 광장에 마련이 되어 있던 상해 특산품 코너
*
이 곳에서 상해 전통유가 사탕을 샀다.
딸래미 친구들 선물을 준다고~

 



 

                                                                                                                       그리고,

잠시 남은 시간의 틈을 타서 딸래미는 또 먹거리 탐방에 나섰다.

 

 

 

입구에 있는 건물 1층에는 커다란 푸드코너가 마련이 되어 있다.
*
다양한 먹거리들을 판매하는데
쟁반 하나를 들고 다니면서 자기가 먹고 싶은 음식들을 코너마다 담으면
곳곳에 계산을 할 수 있는 계산대가 있다.
그곳에서 계산을 하고 중앙에 마련이 되어 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시식
...
울 딸래미는 어떤 먹거리들이 있는지만 살펴 본다고 하더니만

 



 

 

                                                                                             육즙을 가득 머금고 있는 만두를 샀다.

*
육즙이 많아서인지~ 만두를 사면 빨대를 꽂아 준다.
신기하고
맛있다고 흐믓해 하는 딸래미
...
마지막 순간까지도 먹방을 찍었던 상해 옛거리다.

 

 

 

다양한 문화가 현존하는 상해

*

200년전 명청 시대의 옛 상점거리를 볼 수 있다고 하여

주가각에서 보았던 거리를 상상했으나,

현대식에 맞게 복원이 되어 있어 깨끗한 거리에서 중국 전통을 느낄 수 있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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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에 육즙이 얼마나 많으면 빨대를..!!ㅎㅎ
급 배고파 지네요ㅠㅠ 점심은 언제..ㅠㅠㅋㅋ

프로필이미지

우리나라의 왕만두만한 크기인데~~~ 육즙이 대부분을 차지 하는것 같아요...^^;;;;;;~
오늘 점심은 따끈한 국물이 있는 만둣국은 어떠신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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