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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2-05
인천공항~홍콩입국하기
중국 > 홍콩/타이완
2014-01-27~2014-01-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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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홍콩,마카오자유여행 ②

인천공항~홍콩입국하기

 

홍콩여행, 가장 먼저 자유여행을 갈 것인가 페키지로 갈 것인가를 결정하여야 하는데 편하려면 아무래도 패키지가 좋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주변 지인들 모두 홍콩은 자유여행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기에 이번 여행은 비행기와 호텔만 하나투어 에어텔로 예약하고 여행을 떠났다.

 

 

 

 

 

똑같은 호텔인데도 항공사에 따라 가격이 차이가 컸다.

이왕 자유여행가는것 그 중에서 호텔 조식서비스가 있는 상품으로 결정하고 항공은 조금 저렴한 제주항공으로 결정하였다.

제주항공은 홍콩으로 가는 4시간동안 기내식이 없다.

 

 


 

 인천공항 출발시간이 9시 55분~

출발 2시간 전에 하나투어 미팅이 있었는데 일찌감치 도착하여 승차권을 받고 환전소를 찾았다.

우리 동네 국민은행에서는 홍콩달러는 1000달러밖에 없어서 인천공항에서 찾는 서비스를 신청하였기에 영수증을 가지고 찾기만 하면 되었다.

 

 

 

 

 

환전소에서는 홍콩달러는 500, 100, 20, 10 으로 골고루 교환이 가능하였다.

동전은 현지에서 사용하고 받은 것, 10달러가 유난히 이쁜 홍콩달러, 10달러도 동전이 있으며 2 달러는 모양이 이뻐 갖고 싶은 동전이다.

(홍콩달러 1달러 - 140원정도)

 

 

 

  

제주항공은 G

여행가방 붙이고 나서 자동출입국심사방문센터에 가서 아이들도 자동출입 신청을 하였다.

그런데 작은 애는 미성년자라 부모 동행과 가족확인서가 필요한 상황, 등본이 없는 관계로 큰애만 신청할 수있었다.

핸드폰 로밍은 큰애 것만하기로 했는데 하루 만원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역시 인천공항은 늘 일찍 오고 싶은 곳

일찌감치 들어와서 이리저리 구경하는데 시간이 금방 흐른다.

제주 항공은 501게이트, 환승해서 가야하는 거리, 시간 체크를 잘하고 쇼핑해야 했다.

 

 

 


 

드디어 홍콩 출발, 제주항공에 올랐다.

의자는 3 + 3으로 기내식은 없고 물만 승무원들이 지나가며 주는 정도

컵라면과 간단한 음료, 던킨커피 등을 파는데 다들 컵라면 먹는 분위기 였지만 우린 간단히 과자와 커피만 마셨다.

 

 


 

 

한시간 넘게 갔을까 문득 창밖을 보니 하얀 눈이 덮이 산이 눈에 들어온다.

어딜까 궁금해 하던차에 기장의 안내방송이 흘러나온다. "한라산"이라고~~

와우~~ 한라산을 이렇게 하늘에서 볼 수 있다니, 분화구가 확실히 보인다. 대박!!!

 

 

 

 

 

 

홍콩 쳅낙콕공항도착!!

4시간 정도 날라왔다.

홍콩과 우리나라 시간차이는 한시간 늦다.

홍콩날씨는 15-20도 정도 두꺼운 코트는 인천공항외투보관 서비스를 받을려다가 그냥 들고 왔는데 입지 않고 다녀도 될 날씨이다.

 




 

 

비행기에서 적은 입국신고서를 제출하고 길지 않은 줄, 빠르게 나올 수 있었다.

짐 찾기 전 환전소도 보인다.




 

 

누군가 마중 나올사람이 없다는건 조금 쓸쓸~~~

지금부터 오로지 우리 힘으로 다녀야 하는데 홍콩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할 일은 카드를 만드는 일이다.

 

 

 

 

 

 

 

 

 


 

 

홍콩여행의 수호천사라는 애칭이 붙은 "옥토퍼스카드"

공항나오자 마자 중앙 부분에 열차차표라고 적힌 코너가 보인다.

옥토퍼스 카드는 HK$(보증금 HK$50 + 충전요금 HK$100)가 기본이다.

아예 충전요금을 HK$ 300으로 각각 3장을 만들었다.  옥토퍼스카드는 돌아올때 반환이 되며 충전 또한 시내MTR 역에서 가능하다.

편의점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옥토퍼스 카드 300HK$은 나중에 조금 남아 환전을 하였다.

 

 

공항내에 있는 한국여행사나 내일여행사에 들러 피크트램등 관광지 표를 할인하여 미리 구입하면 좋다.

수첩에 분명 적어뒀는데 깜박하고 그냥 가는 바람에 피크트램 표 구입만 한시간 소비....ㅠㅠ

공항에서 이 두가지만 잘하면~~ 

 

 

 




 

 

공항에서 홍콩시내로 이동은 크게 3가지가 있다. AEL, 공항버스,  택시

공항철도(AEL)은 HK$100 다소 가격이 비싼편이며 공항버스는 거리에 따라 25HK$~HK$50, 택시는 침사추이는 HK$300/ 센트럴까지 HK$350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시간이 시내 홍콩역까지 25분만에 가는 공항철도를 이용하기로 했다.

공항철도는 옥토퍼스카드를 이용하여야 한다.

공항에서 T2이정표를 보고 50m 정도 내려오면 바로 열차를 탈 수 있다.

 

 

 


 

 

홍콩공항에서 홍콩역까지는 3정거장이며 달리는 열차 위치가 정면에 표시되어 있다.

열차는 무척 쾌적하며 짐칸이 따로 있어 보관을 하고 편안하게 앉아서 가면 된다.

 

 

 


 

 

 

 

 


 

 

홍콩역

역에 내리면 정면에 공항발권서비스가 있는데 한국으로 돌아갈 때 이 곳에서 제주항공 발권하고 짐까지 붙이고 공항으로 이동하며 편리하다.

미리 이웃님이 이야기 해 줘서 이용하였는데 공항에서 줄 서는 번거러움도 없고 한산하여 좋았다.

 

 

 


 

 

열차에서 내려 좌측으로 몇걸음 옮겨 빠져 나오면 우리가 묵을 베스트 웨스턴호텔까지 무료로 이용하는 H1~H2버스 탑승구가 있다.

분명이 H1버스를 탑승해야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가자마자 안내원이 가르키는 버스에 오르니 H2가 적혀 있어 다시 내렸다.

 

 

 


 

 

 

알고 봤더니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H1,H2 이용되고 있었다.

다음 버스는 20분 간격으로 이용되는데 전광판에 시간이 표시되어 있어 불안해 할 필요가 없었다.

 

 

 

 


 

 

생각보다 H1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

중간에 두어번 차를 세우는데 기사가 호텔을 이야기 해준다.

 

 

 

 

  

H1버스는 아침 06: 12~23:12까지 20분 간격으로 호텔 맞은편에서 타고 내린다.

호텔을 이용할 때 큰 가방을 들고 트램이나 버스를 타지 않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마음에 들었다.

 

 

 


 

베스트 웨스턴 호텔은 지은지 얼마 되지 않은 호텔이라 조금 기대는 했었는데 

1층은 역시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금색으로 번쩍 번쩍, 5층이 로비이다.

2시 부터 체크인이 가능한데 벌써 3시가 다 되어 가는 시간, 36층에 32층, 3212호를 배정받았다.

객실 키는 2장, 조식권을 받고 일단 짐부터 풀고 바로 홍콩 여행을 시작하기로....

 

 

 
 
 
Best Western Hotel Harbour View

 239 Queen"s Rd W, Sai Wan,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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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ub Fortress Hill 95,000 원~
홍콩 AEL (공항철도) 11,9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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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도 공항이 넓고 좋아보이네요. 인천공항이 워낙 좋다보니 해외나가서 공항모습에 실망하는 경우 많은데 홍콩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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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공항이 왠지 인천공항하고 굉장히 비슷한데요? ㅎㅎㅎㅎ
깨끗하니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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