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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2-07
독특한 패션이 있는 일본 도쿄 하라주쿠
일본 > 관동(간토)
2011-07-21~2011-07-2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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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직도

도쿄의 패션 1번지로 꼽히는 젊은이의 거리입니다.

일본 20대 패션과 유행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다소 인공적이고 사치스러운 면이 있지만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젊은이들의 독특한 패션과

파리를 연상케 하는 노천카페나 부티크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특히 차가 통제되는 주말이면 많은 젊은이가 모여 각종 연주나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서울 대학로를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서울의 대학로와 흡사한 모습이라고 하네요.


 

역앞에도 엄청난 사람들이 있네요.

일요일 오전에 갔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일본 사람들 참으로 부지런하네요.ㅎ 점심시간전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붐비다니...


 

역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찍은 사진..

역시 젊음의 거리답게 젊은 일본 처자들이 많이 보이더군요.ㅎ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곳을 싫어하는데 하라주쿠는 독특한 패션을 한 사람들이 많아서 구경 할 맛이 납니다.ㅎ

 


 
 

하라주쿠에서 볼 수있는 독특한 패션의 처자들..

패션감각이 정말 남다릅니다.ㅎ 한국에도 독특한 패션의 사람들이 있지만 감히 따라갈 수 없는 일본의 패션.

이쁘게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정말 난해하고 이해할 수 없는 패션감각을 지닌 분들이 많더군요.ㅋㅋ


 

일본의 롯데리아도 보이네요.

거리를 지나오면서 느낀 것은 여자들이 좋아할만 한 곳이라는거..

옷을 팔거나 아기자기한 것들 파는 곳이 꽤 있더라고요..

 

일본 택시..정말 후져보입니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들죠 이렇게 후져보이는 택시. 조잡하게 글도 많이 적혀있네요.ㅋㅋ

 

하라주쿠..일본 젊음이들의 독특한 문화를 볼 수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서울의 명동이나 이런 곳이 더 좋네요.ㅋㅋ

한여름에 도심한복판을 여행한다는 것이 참으로 힘든 것 같습니다.

땀은 나고 목은 마르고..사람들과 부딪치면 짜증나고...

더운 여름에는 도심여행을 좀 자제해야겠습니다.ㅎㅎㅎ

벌써 여행한지 1년이 다되어가네요..일본처자들이 지금은 어떤 패션으로 하라주쿠를 누비고 있을지 궁금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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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패션들의 천국이죠!!ㅎㅎ카페에서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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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패션들이 장난이 아니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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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패션은 정말ㅋㅋㅋㅋㅋ
일본에서 옷 저렴해서 하나 산 거 있는데 일본 여행 때마다 입으면서 한국서는 못 입고 있어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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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패션은 정말...이해불가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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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하라주꾸!!!
중학교때 이 이름의 가방이 불티나게 팔렸떤 기억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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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뭐 하라주꾸 독특한 패션들만 있고 별거 없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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