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예쁜 펜션을 소개합니다
2014-02-09
금오도비렁길, 디오션리조트 ,디오션워터파크,골프장
대한민국 > 전라도
2013-07-06~2013-07-07
자유여행
0 0 1982
초롱둘

 

  

 

 

여수1박2일 여행으로 떠난 금오도 비랑길은 섬 여행의 묘미를 그대로 안겨주었다. 백야도선착장에서 좌수영해운을 이용하여 직포선착장에 내려 안도까지 이어지는 금오도 비렁길을 빠짐없이 구경하며 금오도의 많은 풍경을 보았다. 직포선착장에서 5시 35분 배를 타고 다시 백야도로 나와 숙소로 잡은  여수시 소호동에 있는 디오션리조트에 왔다. 긴 하루였다.  

 

 

 

 

  

 

디오션리조트는 콘도와 호텔로 나눠지는데 우리는 콘도에 묵게 되었다.

콘도와 호텔 모두 세련되고 고급스러우며 도시적인 이미지로 일출과 일몰을 만낏할 수있는 구조이다.

 

 

 

 

 

 

 ▲오션리조트 라운지

 

 

 

 

 

 


  

 

카운터에서 방키를 받는 동안 라운지에서 바깥을 볼 수 있어 잠시 밖으로 나왔다.

좌측으로 여수와 앞으로는 바다와 함께 디오션리조트 오션파크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디오션 리조트 워터파크는 이미 문을 닫은 시간이라 사람은 보지않았지만 그 규모를 한눈에 느낄 수 있었다.

워터파크 실외는 더블토네이도, 다이렉트 슬라이드, 로켓 슬라이드, 워터블라이, 실외파도풀 (나인스톰), 실외유스풀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실내는 실내파도풀 (윌리윌리) 실내유스풀(파라웨이브), 실내슬라읻, 액션풀 등이 있으며 아이들 시설은 아쿠아플레이, 물보트, 키즈룸이 있다.

그 밖에 스파시설, 썬베드, 방갈로, 닥터피쉬, 카바나, 찜질방, 스텍푸드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디오션리조트이 오션파크 시설 중에서 더블토네이도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2회전 트윈허리케인 얼리턴더룸으로 물속에서 즐기는 워터롤러코스터로 새로운 스릴을 맛볼 수 있다. 다이렉트 슬라이드는 귀신잡는 해병대도 울고갈 정도로 72도의 각도로 공포와 스릴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시설들, 아이들과 함께 오면 하루종일 이곳에 머물며 물놀이 할 수 있을것 같다.

 

 

 

 



  

 

숙소로 올라왔다. 우리 방은 장식을 절제하고 기능성과 개방감을 극대화 하여 여백의 미를 살리고 수평라인을 강조한 방이다.

마치 내집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인데 4명이 묵기엔 꽤 넓은 편으로 언니내외는 침대방, 우리는 온돌방에서 묵었다.

화장실이 두개라 사용하기 편하여 좋았으며 부엌엔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시설과 빌트인 되어 있는 냉장고가 마음에 들었다.

 

 

 

 

 

 

 

 

 

 

 

 

 

저녁은 하루종일 돌아다녀 다시 나가는게 귀찮아 근처에 있는 연지수산 (010-9445-0909)에 장어를 주문하여 소박하게 먹었다.

적당한 알콜과 함께 여수에서의 아름다운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오늘 다녀온 금오도 비렁길 이야기를 하며 수다를 떨었다.

커텐을 열면 여수의 밤바다를 볼 수있었는데 그것도 잊고...ㅋ



 

 

 


  

 

다음날 아침,

역시 일기예보가 정확하다.

비가 살짝 뿌리고 있다.

다도해와 비... 그냥 쳐다보는 건 좋다.

하지만 오늘도 금오도 비렁길을 다시 돌아보기로 했는데 날씨가 맑아졌으면 마음으로 빌어본다. 

 

 

 


  

 

 

 


 
 

 

 

 

 



 
▲디오션리조트 호텔

 

 

  

 


 

 

 콘도에 숙박한 후 다음날 아침은 디오션 호텔에서 먹기로 했다.

로비 라운지 에버블루 레스토랑에서는 황태탕, 사골 우거지탕, 육개장 등의 해장국류는 12,000원/ 조식뷔페는 16,000원에 먹을 수 있다.


 

 

 


 

레스토랑에 앉아서도 바다가 보인다.

아침부터 뷔페? 그런데 음식을 보는 순간 식욕이 확~~~

오늘 하루 일정을 소화해낼려면 잘 먹어야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아침을 챙겨 먹었다.

 

 

 



  

 

 

 

 

 

 

 

 

 

 

 


  

 

디오션리조트는 오션파크외에 골프장도 운영하고 있어 잠시 디오션컨트리 클럽을 방문하였다.

비가 내리는데도 라운딩하는 모습을 볼 수있었는데 디오션컨트리 클럽은 골프장 라운딩을 하면서 다도해를 조망할 수 있는 환상적인 코스이다.

날씨가 더 좋았다면 정말 멋진 사진이 나왔을텐데 갑자기 비가 더 내려 하늘이 잿빛이다.


 



  

 

 

 


  

 

예전에 정말 열심히 할때는 박세리 다리를 만들 정도로 햇볕에 타는 줄도 모르고 골프를 칠때가 있었다. 젤 잘칠때는 +13타였는데~~

그런데 사진하고 여행다니면서 친목도모로 부득히한 경우에만 필드에 나가고 있다. 골프채는 뽀얗게 먼지가 쌓여 베란다에 방치하고 있는데

 카터를 타고 골프장 모습을 담고 있으니 여행때문에 손을 놓은 골프가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바다를 품은 이오션 골프장은 18홀 대중제 골프장으로 산을 휘감아 돌다보면 광활히 펼쳐진 바다풍경을 홀에서 볼 수 있다.

코스 디자이너 Douglas Graham은 "바다를 품다"라는 기본 콘셉을 살려 반도의 지형적인 특성을 전략적으로 이용하여 해안선을 따라 자연의 수림과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하도록 능선 부에 코스를 설계하였다. 자연지형을 최소화하고 생물 서식환경을 배려한 친환경적 코스로 흥미로운 벙커와 연못, 골프장 주변경관의 절묘한 하모니는 골프를 잘치고 못치고를 떠나 경관을 보면서 즐기며 체력을 키울 수 있다.

디오션 CC 7월 그린피 특가 (월~화: 9만원/ 수~금:10만원 / 주말:13만원)
 

 


 

 

 

디오션리조트 (1588-0009) 전남 여수시 소호로 295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제주도 렌트카 9,500 원~
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프로필이미지

우와 정말 잘치시네요... 부럽습니다.. 다시 채 잡으면 금방 복귀되실 듯~ ㅎㅎ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