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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2-11
[상콤한 Lily~☆의 유럽여행]그리스 산토리니 #21
유럽 > 그리스
2010-05-22~2010-05-28
자유여행
0 0 600
Lily~☆

 

 

# 21

 

▷ goint to : 로마 → 그리스 아테네 → 산토리니

 

Weather : 웃음

 

"동키는 귀여워~"

 

 


 

 

 

트레비 분수에 던진 소원이 꼭 이루어질 수 있기를 소망하며~

 

그리 보고 싶었던 피에타를 두 눈으로 보고 성베드로성당을 본 로마를 뒤로 하고~

 

 

두둥~

 

 

드디어 산토리니~

라라라라라라랄라~ 널 좋아한다고~ㅋ

 

 

 

거금을 들여 산 에게안 항공권.

 

이걸 예약하려 한국에서 밤마다 어찌~나 고생을 했던지...

 

그때 시세로 2명 Total Price : €389,48

 

 

 

일단은 로마에서 아테네로 갔다가 환승해서 THIRA로~

 

위엄 돋는 에게안 항공^^

 

 

 

  

 

 

 

위엄 돋는(?) 에게안 사탕~ㅋㅋㅋ

 

 

 

  

 

 

 

 

간단한 기내식이 나오는데 정말 진심으로~ 맛있었다^^

 

백패커스에서 아침에 먹는 샌드위치를 무지 조아한 나였는데

 

크로와상에 저 치즈라니.....꿀꺽.. 지금도 한입 먹고싶다능~

 

 

 

 

  

 

 

 

 

사탕도 먹고 빵도 먹다보니~ 어느새 산토리니 도착~

 

 

 

 

  

 

 

 

 

 

산토리니 공항은 생각보다 자그마했다~

 

이제부터 살짝~멘붕.......

 

시골같은 공항에 사람들도 별로 없고

 

우린.... 숙소도 예약하지 않은 상태였다~ (그래서...공항 사진을 못 찍었다고... 나름 위로..ㅋ)

 

이아마을에서 묶기로 생각했던 우리는

 

어설픈 표정으로 공항 밖을 나오니 기다렸다는 듯이 어떤 아자씨께서 솰라솰라솰라~

 

듣다보니 이아마을에 위치해 있는 집은

 

수영장도 있고, 당나귀도 있고, 요리도 할 수 있고....... 그랬던 거 같다 ㅋㅋㅋ

 

어차피 공항 근처에 사람도 별로 없었고 택시를 타야 했는데 말도 안 통하고...

 

그냥 이 아저씨가 운명이구나~~~ 싶어서 따라갔는데~

 

차로 30분 내달리는데 나와 일행 한명은 우리 어디로 끌려가는거 아니냐며..... 얼마나 떨었던지....

 

가는 내내 아름다운 산토리니는 보이지도 않고 길 옆은 낭떠러지고 아저씨는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계속 얘기하고...

 

그렇게 달리다보니 서서히 이아마을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렇게 어디로 끌려가지 않고 무사히 도착을 했!습!니!다! ㅎㅎ

 

산토리니는 좁은 돌계단으로 되어 있어서 여행객들의 짐을 당나귀로 운반한다고 한다는데~

 

옴뫄~!!!

 

 요놈 보게~~

 

요로코롬 이쁠수가~!!!!!! ㅋ

 

드디어 동키 입장!!

 

 

 

 

 

  

 

 

 

 

 

 

 

 

어쩐 저렇게 이쁘게 생겼는지... 내 짐을 맡기는게 너무 미안해졌다~

 

하지만... 계단을 보고 "동키야~ 너에게 맡길게...."했다는~ㅋㅋㅋ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동키가 심하게 울어댈때는

 

손님이 오는 거라는걸 알게 되었다.

 

주인 아저씨가 나갔다 돌아올 때면 손님을 데리고 오고

 

자긴 등에 짐을 져야 했으니까~ ㅠㅠ

 

숙소에 있을 때 몇번 들었던거 같다~ 동키의 울음소리..

 

자 그럼~ 숙소를 공개해볼까낭~

 

 

 

 

 

 

 

 

 

 

 

 

 

 

 

 

 

 

 

 

 

 

 

1박당 €18

 

진짜 저렴한 가격에 너무 이쁜 숙소를 잡아서 기분이 완젼 업됐었다~

 

저녁도 먹어야 되는데 어쩔까 하다가 같이 간 일행이 요리를 엄청나게 잘한다~

 

집이 카페를 하기도 하고, 어머니가 한식, 양식, 중식 조리사 자격증이 다 있으셔서

 

옆에서 보고 듣고 배운게 남달랐던 여인네~ㅋ

 

근처 슈퍼에서 스파게티 재료랑 닭요리 할 재료들과 신선한 야채까지~ 사면서

 

슈퍼 언니까지 친해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였을거다...

 

우리가 퍽하면 장봐다가 요리를 해먹었던게~

 

 

 

이제 우리들만의 만찬~

 

난 그저 숟가락만 얹었을 뿐...ㅋㅋㅋㅋㅋㅋㅋ

 

 

 

 

 

 

 

 

 

 

 

 

 

 

 

 

 

기분도 너무 업되고 요리도 너무 이쁘고 맛있어서

 

사진부터 찍는다고 난리 브루스를 치다가...

 

식어서 먹음~ㅋ

 

분위기도 좋고 여행도 잼나고 진짜 쵝오였던 밤이었다^^

 

마지막으로 친해진 슈퍼언니랑 한컷!!!!!!!!

 

 

 

 

 

 

 

 

 

 

다음날 일정은 검은 모래사장이 유명한 Kamari Beach~

 

 

 

 

 

 

 

 


 

 

 

to be continued~!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산토리니 공항-호텔 셔틀버스 24,700 원~
산토리니 공항-호텔 전용차량 72,9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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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산토리니.. ㅋㅋ 저도 원투고에 올리다 말았는데... 다시보니.. 또 설레요~~
언제 다시 가볼까요... 감동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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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ㅎㅎ 그러게요~ 꼭 다시 가보고 싶은 산토리니에용~~
전 그리스 글자까지 이쁘더라구요~ 읽지도 못하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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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동키!!!!!!!!!!!!!!!!!
아 귀여워용 ㅠㅠ 이마에 장식까지 ㅋㅋㅋㅋ
그리고 숙소 수영장...진짜 장난아닌데요 ;ㅅ;
정말 별거 없지만 누가봐도 산토리니라는거 딱! 알 수 있는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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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진짜 이쁜듯~ 선한듯한~ 근데 울때는 진짜 욱겨요.. 입이 막 이상해져요~
그리고 저때 날씨가 좀 추웠거등요~ 근데 정말 덜덜거리면서도 셩장에서 꼭 놀아야
한다며 셩했던 기억이...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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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오는 걸 알고 우는 당나귀ㅠㅠ 뭔가 찡하네요ㅎㅎ
산토리니!! 언젠가 꼭 한번 가볼꺼예여!! 반드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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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좀 찡했어요....
근데 돌계단 보면... 미안하다 동키야 할꺼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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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 정말,,, 귀요미를,,,,^^;;;;~
직접 요리를 레스토랑보다 멋지게 해서 드렸다니~
대단하세요...^^~
산토리니 느낌이 팍 드는 숙소와 맛난 요리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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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정말 행복했어요~ 진심으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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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산토리니.....그리스에서 동떨어진 섬의 분위기.....바다에서 섬을보면 묻히는 느낌의 섬이라던데....못가봤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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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었을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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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산토리니 올려야하는데 날풀리면 올리려구요 ㅎㅎㅎㅎ
동키 완전 귀여워요! 제가 본 동키들은 그닥 귀엽지 않았었는데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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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가 다 저리 생기지 않았나요??? 우리 숙소 동키가 이쁜거였구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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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보니 영화의 배경으로 나왔던곳 같은데...숙소두 완젼 영화속 그곳같네요...
후속편 완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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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올려야 되는데... 올릴건 많은데...이노므 귀차니즘..^^;;
글 쓰는게 만만치 않네요 ㅎ
블로거분들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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