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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축제 /
2014-02-13
Best Western Hotel 베스트 웨스턴 하버뷰 홍콩
중국 > 상해/황산
2013-10-08~2014-01-12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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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Best Western Hotel 베스트 웨스턴 하버뷰 홍콩

 

호텔 포스팅을 할 계획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나 역시 여행사에 에어텔로 예약을 하고 나니 가장 먼저 검색을 하게 되는게 호텔이었다.

어떻게 생겼으며 위치는 어딜까? 교통은 편리할까..등등 궁금함이 참 많았기에 ...

여행지에서 조금 느긋하게 아침을 먹고 여유롭게 여행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만큼  될수 있으면 조식 서비스가 되는 호텔로 정하다보니 베스트 웨스턴 호텔로 하게 되었다.

 

 

 

 

 

베스트웨스턴 호텔 서비스 중에서 가장 좋았던 건 역시, 공항에서 홍콩역으로 공항고속철도(AEL)을 이용하여 이동한 후

무료로 이용되는 셔틀 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좋았다. 물론 돌아올 때도 낡았지만 20분 간격으로 정확하게 운행하기에 편리하였다.

 

 

 

 

호텔 앞에 편의점이 있어 좋았다.

저녁마다 편의점에 들러 요구르트 등 음료와 과자, 맥주를 사서 호텔에 들어가서 먹는 재미도 솔솔했으니...

 

 

 

 

 

 호텔 바로 옆은 주택가 아파트,  

그 다음 블록은 트램이 다니는 도로 또한 바로 옆에는 시장이 있었는데 마지막날 발견하였다.

트램역에서 50m만 올라오면 호텔, 첫날 여행마치고 돌아오면서 호텔을 못찾아 헤매었는데 다음날 부터는 잘 찾았다는...

 

 

 

 

  

 

Best Western Hotel Harbour view hong kong 은 2012년 오픈한 호텔

근처에 다른 건물에 비해 외관은 무척 깔끔하며 34층 고층건물로 객실이 상당히 많다.





 

 로비는 5층에 있는데 1층 엘벳은 3개가 오가는데 층수가 많다보니 운이 나쁘면 한..5번 정도 정지할 때는 살짝 답답~

금빛을 좋아하는 중국 분위기. 들어서자마자 천장과 엘벳은 금장으로 번쩍번쩍하였다.

 

 

 


 

 우리가 배정받은 방은 34층 건물에 32층~~

객실이 432개라고 하니 역시 복도에 들어서니 양쪽으로 방이 빼곡히 차지하고 있다.

복도 분위기는 우리나라 모텔 정도의 복도크기라고 해야할까...시끄러울것 같았는데 우리는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잠을 푹~ 자서 그런지 생각보다 조용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정면에 보이는 창문이다.

3명이 함께 자기로 예약되어 있는데 발채에 사이드 침대가 하나 놓여 있는데 대부분 소파로 사용되었던 듯 한쪽이 살짝 꺼져있었다.

침대가 방을 다 차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곳, 창가에는 커피포트와 생수, 일회용 커피와 녹차가 놓여있다.

2명자면 그나마 괜찮을 듯~ 여행가방 놓을 자리가 없어 창가에 올려놓았다는..

생수는 3병이 무료로 제공이 되며 3구 220V인데 미리 코드 하나가 꽂혀 있어 문어발을 가져갔기에 충전하기 좋았다.

 

 

 

  

 

싱글침대 두개, 금고가 있으며 그 밑에 실내화가 놓여있다.

팁을 얼마를 놓을까 생각하다가 매일 홍콩 10달러, 마지막날은 잔돈 남은 것도 더 놓아두고 왔다.

매일 팁을 올려놓았더니 생수도 한번 더 넣어주는 센스가 있었다.

 

 


 
 

이 건물을 일본인이 지었다고 해서 그런지 화장실은 정말 대단했다.

변기에 앉으면 무릎이 욕조에 닿는다. 건장한 사람들은 어케 할까

문이 처음에 안보여 이거 문없는건가 했더니 미닫이 문이다.... 토요코인호텔 화장실보다 더 좁다. 하지만 물 하나 만큼은 정말 잘 나왔다.

 

 


 

현관 입구에 세면대가 따로 설치되어 있어 양치하기 좋았다.
일회용용들은 매일 서비스가 되며 드라이기 역시 성능 좋다.
 



 

호텔 카드키는 2장을 주어 좋았으며 첫날은 환풍기 소리를 나도 원래 그려러니 하고 그냥 잤는데

다음날 자세히 보니 온도 설정이랑 환풍기도 돌아가지 않게 할 수 있어 둘째날 부터는 조용히 잘 수 있었다.

 

 

 

 


 

 시티뷰라 창문 밖으로 보이는 건 건물 뿐

멀리 보이는 산은 홍콩에서 가장 높은 빅토리아 피크

통창이지만 창문이 지저분하여 사진 역시 깔끔하지 않다.

 

 

 

 


 
 

매일 열심히 걸었던 여행

둘째딸은 평생에 가장 많이 걸었다고 토로한 여행이다.

그 만큼 많이 걷는 일이 없는 고딩의 현실, 그래도 아무런 불평한마디 없이 여행내내 잘 따라와 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저녁에 들어오면 그냥 씻고 잠시 이야기 나누다 그대로 푹~~~ 잘 잘 수있었던 일정,

호텔옥상에라도 올라가보고 싶었던 첫마음은 사라지고 이렇게 잠시 어슬프게 야경도 담아보았다.

 

 

 


 

 호텔의 위치는 괜찮은 편이다. 호텔에서 50m 내려오면 보이는 트램역이다.

트램을 타고 두코스만 가면 성환역, 이곳에서 지하철(MTR)탈 수 있어 편리하였다.

첫날 호텔에 짐 풀고 침사추이로 넘어가서 지하철로 성완역에 내려서 호텔 까지 걸어오면서 길이 헷갈려 헤매었던 기억 빼고는 ...

그래서 그 다음날 부터는 확실히 길을 알아 내집을 잘 찾을 수 있었다. 성완역에서 택시로는 5분도 채 걸리지 않으며 홍콩달러 22불 기본요금이다.

 

 


 

 호텔에서 나와 좌측으로 눈을 돌리면 저 소 그림의 간판이 보인다.

사실, 건물이 모두 놓아 눈여겨봐둔 건물도 조금 걷다보면 보이지 않는게 홍콩 거리의 특징이다.

 

 


 

 여행하면서 신경을 썼던 호텔의 조식서비스

그래도 4성이라 조금은 약간은 기대했는데 기대를 하지 않는게 좋다.

흰죽도 먹을 만 했는데 둘째날 부터는 토스터에 따뜻한 우유로 아침식사를 하였다.

과일이라도 좋았으며 괜찮았는데 4일 동안 과일은 촘촘하게 썰은 수박~ 괜히 더 손이 가지 않아 한번도 먹지 않았다.

 

 


 

 

홍콩의 호텔 조건이 대체로 좁다는 생각을 하고 갔기에 자유여행하는 입장에서는 교통이 편리한게 가장 최우선~

좁은 시설은 그냥 이해하고 조식만 좋았다면 더 만족했을텐데. 그래도 대체로 불편함이 없었던 호텔이다.

 

 

 

 

 
▲베스트 웨스턴 호텔

 

 

Best Western Hotel Harbour View

239 Queen"s Rd W, Sai Wan,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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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이 대단하네요~~ 번쩍번쩍~ 커튼까지 ㅋㅋ
다들 이것만 괜찮음 돼..라고 생각하는게 있겠지만 전 몸을 촥 감싸는 이불과
물이 콸콸 나오는 게 젤루 좋더라구요 ㅋ 조식도 맛있음 훨씬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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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뷰여도 밤에 보니 조명 때문인지 분위기 있어 보이고 좋은데요?^^
변기에 앉으면 무릎이 욕조에 닿는??ㅎㅎ 독특한 구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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