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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3
카파도키아 괴뢰메 마을 로즈벨리 탐험 - 영화속 공간으로의 여행
유럽 > 터키
2013-03-01~2013-03-29
자유여행
0 1 894
구로동공대생

 

 

 

 

 

카파도키아에서 만난 동네 똥개 [ 카파 ]

 

 

 

 

 

 

카파도키아 괴레메 로즈벨리/ 벌룬투어/ 항아리케밥/ 스머프,스타워즈 촬영 모티브 장소/

 

 

 

 

 

 

 

 

 

 

 

이스탄불에서 야간버스를 타고 카파도키아에 아침에 도착. 알찬 1박2일 코스로 정하고 떠났습니다.

터키는 우리나라의 8배 정도 되는 나라여서 버스. 특히 야간버스가 잘 되어있어요.

물론.;;  비쌀만큼 좋다는건 어쩔수 없는 팩트~ ^^

숙박비도 세이브되고 이동도 같이 하니까 . 그리고 안전상의 이유로 야간버스는 좋은걸 컨택했어요.

야간버스 타러가서 혼자 있는 한국인 여자 동생을 만나 함께 동행하게 되었네요 .

이런게 여행의 묘미..ㅋㅋ

그땐 이 동생과 그렇게 같이 다닐지 몰랐었쬬..ㅋ 나중에 야간버스에서 만난 동생을 데리고 불가리아게 다녀왔어요.

이렇게 새로운 친구도 만난 이스탄불 야간버스.

 

야간버스에도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많았네요 ^^

 

 

 

 

카파도키아에선 아침에 도착. 첫날은 자유롭게 마을과 근처를 다니고 이틀날엔 그린투어를 할 계획이였어요.

아침 일찍 도착해 숙소를 정하고 짐 두고 마을 산책에 나섰죠.

근데.....

 

 

 

뭐지.. 너무 일찍 나왔나.. 왜 아무도 없지.. 뭐지.. 이 삭막함.. 몰라.. 무서워..

배고픈데 무서워...;;;

 

 

 

그때 뒤에서 남자둘이 오는 소리가 들렸어요.

순간 일동 긴장!!

 

이럴때 가동하는 소머즈의 귀!  띠리리리리~~~~~~ ( 70년 중반~80년대 생들은 다 아는 소머즈 ㅋ )

 

 

어...

 

 

어..???

 

 

한국말이네?!!@@!@###

 

 

 

 

 

---

 

 

뒤편에서 오던 남자둘은 다행히(?)도 한국분들이셨고,

한명은 카파도키아에서 장기투숙중인 거렁뱅..아..아니.. ..   나름 유명한 분이셨고 (흠흠..)

한분은 단기여행을 오신 분이셨어요.

 

뒤에서 두 남자분들도 앞에 세 여자에 관해 얘기를 하면서 왔었데요.

 

일본애들이라기엔 옷차림이 노멀하고..

중국애들이라기엔 옷차림이 아니고..

한국애들같다며 먼저 말을 걸어보자!  라고..

나중에 얼굴보고 쌩까고 갈껄 후회했다고 하더군요.

 

하하하하하 ...

 

 

 

이 거렁뱅이....

 

 

 

 

 

 

 

 

 

 

 

 

 

 

타지에서 만나면 같은 동지애가 샘솟듯 솟는 법!!

 

 

카파도키아에서 장기투숙중이던 오빠( 연장자 우대 차원 )가 여행오신 다른 오빠 ( 역시 연장자 우대 차원 )을 데리고

현지 가이드를 가려던 참이였었어요.

 

같이 갈래? 라고 하길래 뭐.. 근처 아는 사람이 있으면 더 좋지~ 라는 마음에 같이 동행하게 되었어요.

 

 

사실 전 이상하게 생긴 사람이 같이 가자고 하니까 그냥 우리끼리 놀아도 좋지 않을까 하는 경계심??이 살짝 들었으나

따라가는게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꺼라는 완젼 근자감에 쩔어있는 그 거렁뱅..아..아니... 그 오빠를 않따라갔다면

아마 지금까지도 후회하고 있었을 정도로 정말 굿 초이스!!!  였어요.

 

 

Thank you Jima

 

 

 

 

지마 오라방도 저희 않데려갈려다가 셋이서 불쌍해 보여서 데려가줬다고.... 한 마디 했다

저희한테 집단 다구리 당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카파도키아 괴레메 로즈벨리/ 벌룬투어/ 항아리케밥/ 스머프,스타워즈 촬영 모티브 장소/

 


 

 

 

점심 도시락 사가야한다며 아는 식당에서 도시락도 사고~

역시 아는 사람이 있으니.. 좋긴 하데요 ^^

 

 

도시락도 이건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있으니 이게 입에 맞을꺼다 라고 알려주고;

길도 다 알고.

동네 사람도 알고.

 

 

 

알고보니..

 

터키 여행객들 사이에 은근 유명한 사람이였어요.

저흰 우연히 알게되서 뻥치지 말라고 개무시했지만...ㅋㅋ

 

 

터키 에필로그에 써있는 터키 지인이 바로 이 오라방이에요.

몇년째 터키에 있는... 아주 게스트하우스를 차려버린.

근데.. 아마 저도 터키에 더 있었으면 그랬을꺼 같아요.

하트 뿅뿅 터키~

 

 
 
 
 
 

 

 

 

그렇게 도시락을 사서 생각지도 못한 카파도키아 리얼 엑기스 나들이를 가게되었어요.^^

로즈벨리로가서 해지는거 보고 오자고해서 쫄래쫄래~~

하지만 그린투어나 로즈벨리투어처럼 투어 라인이 아니라 지마( 거렁뱅이 오라방 )가 현지인들이 다니는

길로 안내해줘서 더 좋은 시간이였어요. 힘들긴했지만...

그래도... 갈때 힘들지만.. 너무 좋았던..^^

 

 

 

 

 

 

 

 

  

 

 

 

차타고 떠나는 투어가 아닌 내 발로 꾹꾹 카파도키아를 밟으며 떠나는 투어.

제대로 투어했죠 ^^

 

마을을 벗어날 것도 없이 바로 버섯모양의 돌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카파도키아 괴레메 로즈벨리/ 벌룬투어/ 항아리케밥/ 스머프,스타워즈 촬영 모티브 장소/

 


 

 

 

 

 

도시락 들어준다는거 됐다고 씩씩하게 들고가는 나란 여자 ㅋ

내가 먹을껀 내가 지킨다!!  ㅋㅋ  한국에선 은근 입 짤지만 일단 여행갔다하면 뭐든 우적우적 잘 먹는 나란 여자.

먹어야 힘내고 힘내야 여행하니까.

 

 

 

씩씩하게 !!!

 

 

 

 

 

 

 

 

 

 

 

 

카파도키아의 독특한 바위들은 퇴적암으로 오랜시간 비바람들이 만들어낸 작품이에요.

마치 사람이 손으로 빗어 만들어낸 것 같은 모양의 기암석들.

 

 

바위에 구멍이 보이죠?

 

우리나라의 꿩처럼 과거 카파도키아에선 비둘기를 이용해 연락을 주고받았데요.

비둘기를 사육하고 훈련시켜 소식병(?)으로 사용되기도 하였고 특히 비둘기알이 여러가지로 사용된 재료였어요.

비둘기 알은 벽화를 그릴때 오랫동안 보존시켜주는 방부제 역할로도 사용되였고, 시멘트 대용으로도 사용되었어요.

그리고 카파도키아 지역에서 살던 초기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피해 기암괴석 안을 파서 숨어 살았던 흔적이 지금도 남아있어요.

몇 군데 아직도 출입이 가능한 곳이 있어 투어를 하시게되면 보실 수 있으실 꺼에요. ^^

 

 

 

 

 

 


 

 

 

이정표.

 

 

반가워~

 

 

 

 

 

 

 


 

 

점점 더 안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오후엔 잠시 하늘이 개였지만 아침부터 날씨가 계속 흐렸어요.

 

 

 

 

 

 


 

 




개구쟁이 스머프 마을의 모티브가 바로 카파도키아에요 .

그리고 조지 루카스 감독의 [ 스타워즈 ] 의 배경의 모티브도 바로 이 곳이지요. ^^ 

 

실제적인 스타워즈의 촬영은 모나코와 튀니지에서 촬영되었고 카파도키아는 배경의 모티브만 되었어요.

간혹 스타워즈의 촬영장소가 카파도키아로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

 

 

카파도키아 괴레메 로즈벨리/ 벌룬투어/ 항아리케밥/ 스머프,스타워즈 촬영 모티브 장소/

 

 

 



 

 

 

 

 

 

 

 

어느 순간 저희를 따라오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카파도키아 괴레메 마을의 똥개!!!!!

 

 

 

 

근데 똥개치곤.... 너무 우아한...자태와....  고고한.. 먹을꺼 줘도 이런거 않먹는다는 눈빛으로 우린 쳐다보던..;;

쭉쭉 뻗은 다리와 ..왠지 주인이 있을꺼 같은 개였는데..

출발하고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계속 쫓아오더니 어느새 저희들 앞에서 길잡이를 해주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끼리 이름을 [ 카파 ] 라고 지었죠.

카파도키아에서 만난 똥개 [ 카 파 ]

 

 

근데 현지에 살던 지마 오라방도 그 강아지를 진짜 신기해했어요.

처음 본 강아지인데 길을 너무 잘 안다고.. 아마 근처에서 누가 키우는 개 같아보인다며 첨엔 쫓아버리려고 했지만

어느새 동행하게 되었네요.

 

 

 

 

 

 

 

 

 

 

 

슬슬 배가 고파지는데.. 조금만 더 가면 진짜 좋은 피크닉 장소가 있다며 서둘러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이런 모래바닥과 바위틈 사이에도.. 이렇게 나무와 풀이 자라고 있었어요.

봄엔 꽃과 풀이 완연하게 피면 너무 아름답다며 이 곳 매력에 빠지면 한국으로 못 간다는 지마.

 

생명은 참.. 질기면서도 위대한거 같아요.

 

 

 

 

 

 

 

 

 


 

 

 

행동대장 지마!!

 

 

어서 밥을 먹자규~~~~

 

 

 

 

 

 

 

 

 

 

 

 

 

동굴터널도 지나고...

 

 

 

 

 

 

 

 

 

 

  

 

 

 

숲깊을 걸어...  

뒤 따라오는 카파.. 카파도 배가 고픈지 축 쳐졌네요.

 

 


 

카파

 

 

 

 

 

 

우와!!!

 

 

 

바로 로즈벨리가 보이는 뷰포인트가 오늘의 점심식사의 공간!!!

 

 

 

오오오오~~~

 

 

 

고생한 보람이 있다며 지마에 땡큐를 연발하며 점심식사를 시작했어요.

 

 

안내견 카파에게도 좀 나눠주고

개처럼 우적우적...  아침도 못 먹었으니까...

 

 

아 진짜 맛있다. ㅋ

 

 

 

 

 

 

 

 

 


 

 

 

 

 

원래 포크.나이프가 저게 아닌데 지마가 식당 주인한테 말해서 빌려온 것들이에요.

이런건 참.. 좋다규~ ㅋ

 

 

다 좋은데 전 향신료에 좀 약해서 샐러드 먹다 몇개씩은 빼놓고 먹었어요.

그래도 등산(?) 후 먹는거라 그런지 너무 맛있었어요.

 

 

우적우적..

우적우적..

 

 

니네 말 좀 하고 먹으라던 지마의 말도 우적우적 함께 씹어가며 입속으로 정신없이 구겨넣었네요 ㅋ

 

 

 

 

 

 

 


 

 

 

 

우적우적 시츄에이션.

 

 

 

 

 


 

 

 

 

 

 

점심을 먹고 힘내서 아자!! 하고 로즈벨리 노을 포인트를 향해 다시 출발했어요.

출발하자마자 개인 하늘..

 

 

곧 다시 흐려졌지만 맑은 하늘은 언제봐도 행복한거 같아요.

 

 

 

 

 

 

 


 

 

 

 

 

다시 동굴도 지나고..

 

 

 

 

 

 



 

 

 

 

 

 

 

 

 

 

생명이 피어나는 꽃 나무에 괜해 감성소녀로 변신도 해보고..

 

 

 

 

 

 



 



 

 

 

 

 

바위 사이의 계곡을 지나고...

 

 

 

 

대체 언제 도착하는거야..

 

슬슬 다시 힘에 부칠무렵 갑자기 왠 산을 탄다고..ㅡㅡ....

이때 사진은 없어요.

카메라 들고 올라가다 미끄러지면 카메라 고장날 수 있으니 가방에 넣고 가는게 좋겠다는 지마의 말에

후다닥 가방으로 카메라 인!!

 

 

그렇게 ..

 

 

밥 먹은거 다 소화되고..

씩씩거리며 올라갔더니

 

 

 

 

 

 

 

 

 


 

 

 

 

 

 

 

이런 뷰가 뙇!!!!!!!!!!!!!!!!!!!!!

 

 

 

 

 

 

/

 

 

 

 


 

 

 

 

 

 

믿기지 못 할 풍경이 눈 앞에 펼쳐져 있었어요.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비바람이 스쳐지나갔길래 이런 풍광이 나오는 걸까요..

땅과 바위 지질 영향도 있겠지만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는 것에 더 깊은 감명을 받은 순간이였어요.

( 일단 밀고 다시 세워보자는 우리나라 방식....가끔 슬퍼요. )

 

 

 

 

 

 

카파도키아 괴레메 로즈벨리/ 벌룬투어/ 항아리케밥/ 스머프,스타워즈 촬영 모티브 장소/

 

 

 

 


 

 

 

 

파트너 언니와 인증샷도 찍구.

 

 

 

카파도키아 괴레메 로즈벨리/ 벌룬투어/ 항아리케밥/ 스머프,스타워즈 촬영 모티브 장소/

 

 



 

 

 

 

 

 

부자 유명인 거렁뱅이 지마와도 함께 사진도 찍어주고ㅋ

 

 

 

 

 

 

 

 


 

 

 

우아한 동네 똥개 카파도 동물잡지 표지 장식 좀 해주시고

 

 

 

 

 

 

 

 

 

 

 

 

 

로즈벨리.

 

 

 

저녁 노을을 받으면 기암괴석이 장미빛으로 빛난하여 붙여진 이름. 로즈벨리.

카파도키아의 독특한 지형과 진한 석양이 한데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는 얼마간의 시간동안 그 누구도 입을 열지 않았어요.

그 자체로, 그 공간에 있는 자체로 뭔가 꽉차는 느낌.

 

모두 느낌 충만한 시간이였어요.

 

 

 

꼭 부모님 모시고 가보고싶은 곳 리스트에 있는 로즈벨리.

 

 

 

 

 

 

 

 

 





 

 

 

어김없는 인증 점프샷 

 

 

 

 

지마와 함께 제대로 찍힌 점프샷이 있는데 찍어준 오라버니가 연락두절...ㅋ

결국은 사진 못 받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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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지는것 보고 하산..

 

 

 

 

 



 

 

 

서로를 찍어주며 사진속에 나를 남겨봅니다.

 

 

 

 

 

 

 

 

 

 

 

 

 

이제 일행이 되어버린 카파도키아 똥개 [ 카파 ].

이 사진을 끝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카파.

 

꼭 우리를 안전하게 이끌어주려 잠시 왔다간 것 처럼 흔적없이 나타났다 흔적없이 사라져버린 카파.

 

인사라도 하고가지...

 

너무 아쉬웠어요.

 

분명 함께 걸어가고있었는데 어느 순간 없어져버린.. 길도 외길 하나였는데.. 어디로 간걸까요?

 

 

 

 

 





  

 

 

 

카파가 없어지고 섭섭함을 한켠에 묻어두고 다시 걸어가고 시작했습니다.

밤이 되기전에 다시 괴레메 마을로 돌아가야하기에..

 

 

가는길에 벌룬투어를 하는 곳을 지나가게되었어요.

 

 

보통 새벽에 벌룬투어를 하는데.. 특이하게 저녁에 타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카파도키아 괴레메 마을에 오면 일출은 벌룬투어. 일몰은 로즈벨리.  요렇게 하시는데 ^^

 

 

 

 

 

 

 

 

 

 




  

 

 

바로 요 가족분들 ^^

 

 

한국에서 왔다며 인사하는데 어찌나 반가워해주시고 한국 좋아한다며 반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카파도키아 괴레메 로즈벨리/ 벌룬투어/ 항아리케밥/ 스머프,스타워즈 촬영 모티브 장소/

 

 

 

 

먼저 가족과 함께 사진찍자고 해주신 아버님 ^^

 

 

두 아이들은 어찌나 부끄러워하던지 계속 엄마.아빠뒤에 숨어서 수줍게 웃으며 저희를 힐끔힐끔 쳐다보더라구요 ㅋ

귀여운것들...ㅋㅋ 볼들이 어찌나 탱탱한지 한번 꼬집어주고 싶었는데 ^^

 

 

 

근데.. 지마에 의하면..

 

여기와서 이렇게 벌룬투어할 정도면 어느정도 사시는 분이라는...ㅋㅋㅋㅋㅋ

 

 

 

 

 

 

 

 

 

 

 

 

 


 

 

 

 

 

여행 사진의 재미.

 

 

찰나의 순간.

 

 

 

 

 

 

 

 

 

 


 

 

 

 

드디어 저녁시간~!!!

 

 

괴레메 레스토랑 습격!!

 

 

 

 

지마의 추천에 의해 들어간 곳이에요.

그나마 음식이 가장 무난하고 입에 맞을꺼라고 하지만 자기가 잘 가는 곳이니 데려갔겠죠? ㅋㅋ

 

 

 

여기서 항아리 케밥을 시켰어요.

 

 

항아리 안에 케밥을 넣고 화덕에 구어낸후 항아리 가운데를 망치와 정으로 톡톡 쳐서 깨어낸 후 그 안의 음식을 먹는

터키 전통음식이에요.

 

 

 

 

 

 

 

 

 

 

 

 

 


 

 

 

 

다른 테이블의 손님들과 저희 이렇게 투 팀만이 있었어요.^^

이때는 비수기니까...

 

 

 

 

 

 

 

 


 

 

 

 

터키의 방석...

앉으면 바다 밑으로 쑤욱 내려가듯 몸의 긴장이 풀리는 릴렉스 방석

 

 

 

 

 

 

 

 

 

 

주인장께서 항아리 케밥의 항아리를 톡톡 쳐서 깨서 주세요.

 

 

 

 

 

 

 


 

 

 

 

 

함께한 여행객들.

 

수많은 나라중  터키라는 나라에서.

수많은 도시 중 카파도키아라는 도시에서.

순간의 찰나에 만나 하루를 함께 한 동행.

 

 

사람의 인연이란건.. 정말 재밌는 것 같아요.

 

 

카파도키아 괴레메 로즈벨리/ 벌룬투어/ 항아리케밥/ 스머프,스타워즈 촬영 모티브 장소/

 

 


 

 

 

 

 

오늘 저녁은 만찬을 즐겼네요 ^^

 

 

 

 

 

 

 

 

 



  

 

 

 

 

 

 

 

 

 

 

 

 

 

 

 

 

 

이런 순간의 찰나 스타일 셀카 좋앙~

 

 

 

 
 
 
 
 


 

 

 

 

 

 

점심때와 마찬가지로 우적우적 게눈감추듯 맛있는 저녁 만찬이 끝나구 다함께 지마가 머물고있는 호텔에서 놀았어요.

다른 호스텔.호텔에 머물고있던 한국 친구들도 삼삼오오 모여 각자 자기들이 여행했던 이야기

터키를 여행하면서 있었던 이야기. 조심해야할 것들을 공유하며 새벽까지 놀았네요.

 

 

 

 

카파도키아 괴레메 마을의 야경.

 

 

 

 

서울 하늘에선 별을 보기 힘들죠?

도시가 너무 환해서에요.

 

 

 

 

 

 

 

 

 

빛나는 별이 쏟아지던 괴레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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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있네요^^ㅎㅎ 카파는 왠지 주변이랑 색이 비슷하다는ㅋㅋ
이게 바로 보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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