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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2-18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레드투어와 함께 필수코스
유럽 > 터키
2013-03-01~2013-03-29
자유여행
0 0 2402
구로동공대생

 

 

 

 

 

 

 

 

 

 

카파도키아의 두번째 날.

 

 

 

 

레드투어와 그린투어 중 어제 로즈벨리를 다녀왔으니 굳이 레드투어를 할 필요가 없다하여

그린투어를 했어요.

그린투어 예약의 거의 모든 숙박업체에서 가능해요.

 

 

아침 9시에 픽업차량을 타고 한번 더 다른 나라 친구들을 태우고 고고~~~

 

카파도키아 그린투어는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의 순서로 투어가 진행되요.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카파도키아 맴버 .

 

 

 

투어버스를 타고 출발합니다. 슝슝슝~~~

 

 

처음엔 투어버스가 너무 널널해서 이거 사람이 너무 없는거 아니야..비수기라 그런거야.. 중얼중얼 ..

그러나 다른곳에서 한번 더 픽업하는 순간 저흰 투어버스 끝에 찌그러져있어야했어요.

사람이..사람이...

 

대체 어젠 보이지도 않던 사람들이 어디서 그렇게 많이 들 꾸역꾸역 나오는지..ㅋ

한국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호스텔.호텔등이 있는 것 처럼

다른 나라 친구들이 주로 묵는 곳이 따로 있는 것 같았어요.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괴레메 파노라마.

 

높은 언덕에서 괴레메 풍경을 감상하는 포인트 뷰에요.

발로 찍어도 잘 나오는 그 포인트 뷰에서 전 대체 왜 이렇게 찍은걸까요..ㅋㅋ

기계치라 카메라도 제대로 못 다뤘던거지..쿨럭~

 

 

 

괴레메 파노라마 포인트 뷰는 숙소에서 걸어서도 갈 만한 거리였어요.

마을 근방이라 차타고 금방 도착했네요.

 

 

 

 

 

 


 

 

 

 

터키 국기가 있는 곳이 뷰 포인트 ㅋ

 

한번씩은 터키 국기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게 되버리는 그런 마력의 장소!!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마력의 장소에서 이런 민폐를....ㅋㅋ

 

 

점프샷 찍고 박수받긴 여기가 처음이였어요 킥킥킥

 

함께 투어버스를 탔던 다른 나라 친구들이 제가 점프샷을 뛰는거 보더니

지들끼리 점프샷을 찍더라구요.

근데 우후죽순으로 제대로 않찍히니까 자기들끼리 니가 잘못했네 너 때문이네

옥신각신하며 키득키득 거리며 노는데 말은 않통해도 재밌었어요.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괴레메 파노마라 다음 코스는 데린구유 지하도시.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첫 인사는 길고양이와 했네요.

 

 

 

 

고양이가 인사하는 그곳.


데린쿠유 지하도시.

 

예전 로마제국의 기독교박해를 피해 초기 그리스도 교인들이 숨어들었으며 7세기 부턴 이슬람교의 박해를 피하는데 사용되었어요.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지하8층의 85M 깊이의 규모로 크레인.굴착기가 없던 시절 사람이 공구를 이용하여 다 팠다고 하니..

생각만해도 토할꺼 같아요 쿨럭~~~

 

 

언제 저걸 다 파...퍽퍽퍽..... 으앙..;;

 

 

 

박해를 피해 종교의 자유와 신념을 위한 일이였으니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되요.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처음 입구는 괜찮은데 점점 들어갈 수록 통로가 좁아져요.

가이드가 자기 뒤를 잘 따라오라고 신신당부를 하네요 ^^

만약 개인행동해서 제대로 못 따라오다 길 잃어버리면 여기서 사셔야한다고 협박도 하고..ㅋ

여긴 슈퍼나 티비가 없다는 농담도 곁들이지만 습한 공기로 인해 살짝 민감해졌어요.

데린구유 지하도시의 포인트를 지날때 마다 설명해주면서 투어 인원수를 수시로 체크했어요.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당시 벽에 뭐라고 세겼던 흔적..

 

 

이렇게 어둡고 좁은 곳이지만 나름의 공간분할이 이루어져있었어요.

부엌.방.거실.교회. 가축을 키우던 공간도 있었다구해요.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카파도키아엔 이런 지하도시가 중심지에만 30여개. 전체 200여개의 크고 작은 지하도시가 형성되어 있어요.

이렇게 많은 지하도시가 형성된것도 신기하지만 지금까지 보존되어 있는게 더 신기했어요.

 

 

많게는 만명의 사람들이 집단으로 공동생활을 했다고하는 데린구유 지하도시.

 

중간쯤 가다보면 폐쇄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지상으로 올라가라고 말해줘요.

두명정도 올라가고 나머지 사람들은 더 밑으로 내려갔네요..덜덜덜~

내려가는 계단이 무척 좁아 일방통행만 되며 한 등치 하시는 분들이나 배가 많이 나오신 분들은 끼일 염려가 있어요 ㅋ

반대편에서 사람이 오나 않오나 미리 체크하고 가야지 중간에 만나버리면 난감난감..ㅋㅋ

 

 

흥미로운 장소임엔 틀림없지만 밑으로 내려갈수록 탁해지고 습한 기운에 살짝 더 민감해졋;;

저처럼 기관지에 민감한 사람들은 역사적 현장에 와있단 기쁨보단 어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고 싶단 본능이 앞서는거 같아요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관광객이 갈수있는 곳 까지 탐방을 마친 후 다시 지상으로 슝~

 

 

 

비록 흐린 날씨지만 지상위에서 햇빛.바람등 기상징후들을 온몸으로 느끼며 살고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다시한번 감사함을 느끼게되는 장소였네요..

 

 

헥헥헥;;;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데린구유 지하도시를 나와 다시 투어버스를 타고 이번엔 으흐랄라 계곡으로 이동해요.

 

차타고 50여분을 이동,  원체 넓은 곳이라 하루를 잡고 투어를 해야하지만 그린투어 일부에서 진행되는

으흐랄라 계곡투어는 계곡의 한 부분을 한시간 정도 트레킹하는 정도였어요.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창밖의 눈덮인 산맥을 보니..

 

타트라산맥이 떠올랐어요.

 

젠장;;

 

 

타트라때문에 일부러 슬로바키아를 갔었는데...

하필 날씨가 흐려 케이블카 자체를 당일 운행정지했던 비운의..;;;

 

에잇에잇;;

 

 

타트라 산맥 가려고 폴란드 국경까지 갔다 그때도 날씨 때문에 제대로 못봤었는데..

 

 

다시 도전 할 꺼에요.

 

 

타트라!!!!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흠흠;;

 

타트라 생각에 순간 욱해서..ㅋㅋ 다시 그린투어로;

 

 

 

 

으흐랄라 계곡에 도착해서 바로 밑의 계곡으로 내려가요.

 

길이가 대력 40km가 넘는 긴 계곡이 절벽 사이를 흐르고 있고

절벽 사이사이엔 은둔생활 하는 수도사들에 의해 만들어진 교회와 수도원등의 시설이 80여개에 달할 정도로 많이 있어요.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트레킹은 흐르는 계곡 옆 길을 따라 걷는 말 그대로 트레킹..

크게 힘들진 않지만 중간 중간 개울을 건너거나 나무를 넘어야하니 운동화 않신었음 큰일날뻔 ㅋ

주변 구경하다 일행과의 간격이 너무 벌어지게되서 중간 중간 뛰어다녔네요;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이 트레킹이 끝나는 곳에 오늘 점심을 먹을 식당이 있었어요.

마치 밥을 먹기위해 한시간 계곡길을 걷어온듯한 ;;;

 

거기서 다 함께 점심식사 하고 좀 쉬었다가 투어버스를 타고 다음 장소인 셀리메 수도원으로 이동합니다.

 

다음 장소는 셀리메 수도원.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보통 생각하는 수도원이 아니라 돌 산 중간 부근을 파 산 안에 만든 수도원이에요.

카파도키아스러운 수도원.

 

 

공간이 많이 분할되고 길이가 긴건 아니지만 경사가 있고 특히 바닥이 모래라 중턱에 위치한 수도원에 올라가는데

자꾸 주르륵 주르륵 미끄러졌어요.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카파도키아에 있는 수도원 중 가장 큰 규모로 13세기에 지어진 셀리메 수도원.

 

 

 

보통 수도원에서 볼법한 프레스코화나 모자이크등은 없지만 공간 자체로 엄숙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또 셀리메 수도원이 자체적으로 볼 요소가 많진 않지만 셀리메 수도원 안에서 보는 풍광이 예술이였어요~!!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셀리메 수도원 아래엔 셀리메라는 이름의 기원이 된 고대 셀주크 왕국의 술탄 셀리메의 무덤이 있어요.

셀리메~ 와 이름 이쁘다~  그랬는데 알고보니 고대 왕의 이름;;;  흠흠...ㅋ

 

 

 


 

 

 

지금까지 보존상태가 양호한 셀리메 수도원의 한 공간..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내가 좋아하는 사진.. ^^

그런 순간의 찰나 사진이 너무 좋앙;;

 

 

셀리메 수도원은 산 중턱이라 그런지 바람이 생각보다 많이 불었어요.

그래서 후드의 모자를 쓰고있는 사진이 찍혔네요 .

 

 

 

 

 

셀리메 수도원을 끝으로 그린투어는 마치고 괴레메 마을 컴백~

 

 

 

카파도키아에 오면 그린투어. 레드투어, 로즈벨리 투어등을 꼭 해야한다는 사람도 있지만 굳이 꼭 할 필요는 없어요.

 

전 꼬박 이틀의 시간만이 주어졌기에 투어를 선택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몇 일 지내며 직접

내 발로 카파도키아를 느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주요 포인트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직접 알아보고 걸으며 체험하는게 기억엔 더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우치히사르가 멀리 보이는..

조금 더 시골스러운 괴레메 마을.

 

 

 

 

예전에 사람이 살았고 지금도 몇몇은 살고있는 바위..

이제 집 보단 호텔.식당등의 관광 편의시설로 변모해 가고있지만 지금의 시대 흐름속에 변함없이

그들의 중요하고 소중한 보금자리;;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이렇게 카파도키아의 두번째 밤.  떠날 시간이 다가오고 어스름하게 내려앉는 밤이 너무너무 아쉬웠어요.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밤이되면 조명이란 옷을 입고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카파도키아 괴레메.

 

 

 

 


 
 

 

 

 

 

 

이렇게 카파도키아에서의 유종의 미를 거두려는 찰나!!

 

 

 

이런 씨잡로알아로아 같은!!!!!!!

 

 

반 고양이...

 

 

네...

 

두 눈의 색이 틀린 반 고양이가 터키 고양이죠..

식당에 마침 반 고양이가 있어 이쁘다 이쁘다 간식 나눠주고 사진 한번 찍으려고 하는 찰나..

내 검지를 할퀸것도 아니고 찍어버린!!!!!!

 

이런 씨잡로알아로아 같은!!!!!!!

 

 

 

 

 

그 시간 후.. 점점 내 검지손가락은 곪아갔지..

고맙다 개늠새끼...

 

 

 

 

 

 

너 땜에 불가리아 넘어간 날 난 쓰러졌어.. ㅜㅜ.....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 괴레메마을/ 데린구유 지하도시/으흐랄라 계곡/셀리메 수도원/

 

 

 

 



 

 

 

 

 

신혼부부 모드의 부자 거렁뱅이와 피티언니. 그옆의 버스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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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곳 더로맨스에 눈올때 보고 너무 예쁘다고 꼭 가보자고 했던... ㅋㅋ
언제 가볼수있으려나요.. 너무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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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비수기인데도 불구하고 눈 올때는 진짜 멋진 풍경이더라구요..ㅋㅋ
저도 그 장면 보고... 순간 케리어 살뻔 햇..;;;;;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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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는 정말 신비로운 곳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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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카파도키아에 반해서 아주 눌러앉은 사람도 있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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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에서 진짜 벌룬 타보고싶은데 ㅠㅠㅠㅠ 정말 최고인것같아요. 태초의 신비가 느껴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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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멘탈의 지각변동에 다시한번 경의로움을 표했던 곳이죠 ㅋㅋㅋ 벌룬.. 저도 일출시간 맞춰 벌룬 타보고싶었지만 돈이 없어서 .. 걍 구경만했어요..흐규흐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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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괴뢰메....저도 갔었지만, 대충 봤지....이렇게 자세히 보지는 않았는데.....터어키는 꼭 개별로 가보고 말테다.....타트라 산맥의 피라미드 호텔에서 잤었는데...슬로바키아 들어가는 사람들 별로 없는데...타트라 휴양지를 알고 계시다니....ㅋㅋㅋ 제가 갔을때 폭풍이 몰아쳐서 수백만 그루의 나무가 모두 쓰러졌었요. 대봑~~~고맙다 개늠새끼....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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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타트라를 알고계신분은 두번째 봐요 ^^
아직 한국엔 많이 않알려져있는데..ㅋㅋ 타트라갔을때가 6년전이네요... 참... 지랄맞은 날씨 덕분에 힘들게 찾아갔지만 안개만 실컷 보고왔었죠...쳇~
전 타트라를 다시 가보려구요 ^^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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