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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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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8
[다시가고싶은 후쿠오카]-후쿠오카.유후인
일본 > 규슈
2011-02-27~2011-03-0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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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몇년전 여행후기.. 원투고에 후기올리면서 다시보니.. 사진도.. 글도.. 참.. ㅋㅋ

 

덕분에 다시한번 후쿠오카여행 추억하며 후기 올려봅니다~~ ^^

 

에어부산 온천티켓 쓰러 후쿠오카 갈까봅니다.. 다시보니 너무가고싶어지는데.. 간다고하면.. ㅋㅋ 혼나겠죠?ㅋㅋㅋ

 

 

 

 

3일절과 마침  3일을 쉴수있어 보름전계획한 후쿠오카~~

자유투어로 유후인과 벳부에 초점..

 

 

이번일정은  너무 저렴하게 시작했다.

고속선아닌 느긋하게 카멜리아호를 밤에 타서 아침에 후쿠오카에 도착하는 일정..

부산에서 면세점 가고 먹을껏 잔뜩사서 배에 타는계획.

대신 다인실은 불편할테니 유일하게 돈을 더 써서 2인실로 업글~

첨으로  배를 이용 ... 해외여행..

생각보다 너무 잼있었다..

그게 우리부부가 크루즈를 외치는 이유지.. ㅋㅋ

크루즈 가자 가자.. 남편.. 가자.. ㅋㅋ

 

암튼,.

우린 일찍 부산에 내려갔고 롯데백화점 가서 면세구경~

백화점 가서 오만상 먹을것샀다..

 

배의 장점: 먹고싶은거 다 사서 승선가능..

뱅기는 물한병도 뺏기고..

빽에 눈썹깍는칼도 뺏기고~

라이타 두개면 뺏기고~ ㅋㅋ

대기시간 길고~ ㅋ

배는 그런 단점이 다 없다..

반해버렸다.. ㅋ

 

첨으로 방문한.. 부산국제항..

주차장에 차세워두고 바로 입장~

 

 

 

 

비가 엄청 많이 옵니다..

아... 분위기가 더 좋네...


 
 

 

 

볼것은 없는  국제항.. 딱히.. 구경할건 없군요.. ㅋ

 

배에 승선..

일본인들이 엄청 많았다..

카멜리아호에 승선했다..

룸업그레이드를 위해 돈을 좀 더주고... 

 특실..2인실로 예약했다..

오.. 여기서 이렇게 반하면..

진짜 크루즈를타면... 난 쓰러질테다... ㅋㅋ

뱅기는 90도로 앉아서 졸고 목아프고 담오고..

배는 누워간다.. 그것도 대자로~ 각각~

 

쭉~ 숙면.. 내려서 정말 깔끔하게 씻고  여행이 가능하다는 장점.


 


 

 

 

배는승선후 한참 후에 출발한다..

유명한 그런 큰규모의 크르주가 아니다 보니  비도오고 밖에 못나가게 한다.. ㅋ

문이 다 닫혀있다.

암튼 .. 롯데서 사온 먹고싶은 내 술안주들..ㅋㅋ 맘껏 먹는다..

저곳이 우리 특실.. ㅋㅋ

밖으로 부산 야경도 보이고..

티비엔 개콘도 나오는구나.. ㅋ

 

일단 저녁을 먹고...

배 구경 시작..

안에 맥주자판기.. 아.. 뜯어가고싶다.. ㅋ


 

 

맘껏 먹고 맘껏 놀다 완전 편하게 누워잘수있다... ㅋㅋ

그게 너무 좋다.. 으흐~

 

보이는곳은 카멜리아호 로비.. 와우~

볼껀 없다..

사실.. 크루즈사진 한번 보면 저건 동네 배다..ㅋㅋ

그래도 이런 경험 첨이라 좋다.. 이히~

그래서 정말 어떤여행보다 추천했다..

배의 매력이 ... 너무 많다..


 
 
 

 

 

밖에 보이는 야경.. 비오는 부산.. ㅋ

아직 출발하지않았다.. 탑승은 일찍하지만 출항은 좀 후에...

 

보이는 저곳이 입구.. 들어오면 화장실..

티비는 벽걸이..ㅋㅋ


 
 
 

 

안에  목욕탕도 있다는..

다인실 계시는 손님들이 씻으러 많이 간다.. 한번 들어가보니 사람이 너무많아 놀랬다는..

 

오락실도 작지만 있고..

노래방도 있다는~

 


 
 
 

 

저렇게 먹고 저렇게 놀다 정말 편하게 잤다.

배멀미??

전혀 걱정안해도 될듯하다..

우리는 원래 배멀미를 안하는사람들이고 멀미를 한다하여도 누워서 편하게 잘수있으니 걱정안해도될듯..

 

실컷 놀다 먹고 놀고.. ㅋㅋ

편하게 자고 아침에 일어나 씻고~ 내리면 후쿠오카..

야간비행기타고 내려서 바로 여행하면 정말 피곤한데

배는 편하게 누워서 자고 일어나면 기항지투어 하니 크루즈야말로 올해 도전해봐야할항목..

 

 


 

 

 

 

짠~ 후쿠오카 도착~~ ㅋㅋ

내려서 버스를 탄다..

오.. 일본 버스는 이번이 첨인데..

도쿄갔을땐 지하철만 타고 다녀 버스는 또 두근두근.

한국이랑 반대~

뒤로 타서 앞으로 내리는.. ㅋㅋ

이것도 장점이 있는듯하다..

손님이 내릴때 안전하게 지켜볼수있다..

한국은 안내렸는데 문 닫혀 당황스러운경우 가끔있자나~ ㅋ암튼 30분정도 버스를 타고..

후쿠오카 메인으로 간다..

우리호텔로 가서 일단 짐을 풀기로 했다.. 그리고 오늘의 일정은 유후인~

 


 
 

 

호텔로 가는길에 만난 요도바시카메라..

 못가보고 왔다.. 슬프닷. ㅋ

 

시간관계상 짐만 던지고 바로 유후인으로 이동..

요긴 유후인가는 버스정류장.

버스정류장이 건물 3층? 4층?? 암튼.. 갔다온지 2년넘어 기억이 가물가물~ ㅋ


 
 

 

유후인 가는 버스 티켓..

후쿠오카에서 2시간 넘게 갑니다.. ㅋ 버스에서 완전 막 졸았지요..

오빤 막 졸고 난 일본 맥주..ㅋㅋ 종류별로 마시며~ 두근두근.. 유후인.. 졸수가 없다.. ㅋ 어딘지 모르니..ㅋ

 

저곳이 유후인 역~
그렇게 유후인에 도착합니다..


 
  

유후인 버스정류장..

저곳에서 버스표를 사요~


 

 

날씨도 많이 우중충했군요.. 

 

저곳이 그렇게 유명한 비스피크~ 롤케익집.. 슬프지만.. 품절이라 못먹었다.. ㅋ

얼마나 맛나는지 잘 모른다는...

 

본격적으로 유후인 관광시작..

아기자기한 골목이 쭉 있다고 하더니 정말.. 아기자기..

귀엽다..

그런데 한국인이 엄청 많다..

어떤 한국인이 말한다.

이게 한국  인사동이지 머냐고 한국인왜일케 많냐고.. ㅋㅋ

 


 
 
 
 
 

 

유후인의 유명한 금산고로케~

요건 하나 먹어보자구~

분위기가 정말 예쁘고 조용하다..

아기자기한 예쁜골목들이 쭉~

사람만 좀 작다면 훨씬더 예쁘고 좋았을듯한.. 유후인..


 
 

 

금산고로케.. 오.. 소문대로.. 정말 맛난다..


쭉 가다보면 허니비~ 꿀집~

완전 달달~


 

많은분들이 허니비의 아이스크림을 추천하시던데 너무 추웠던관계로 저희가 선택한것은 꿀우유..

 

이것도 너무 맛있었군요.. ㅎㅎ

 


 
 
 

 

그렇게 걷다보면..

 새벽에 보면가장  아름답다고하는  긴린코호수..

 

내가갔을땐 사람이 너무 많지..

시끄럽지..

고요하게 보고싶은 호수. ㅋ

 

시간만된다면 유후인 료칸에 1박하며 새벽에 긴린코호수를 보는것도 너무 괜찮을듯.. 한데..

 

사람없을때는 무서울수도있겠다는...


 
 

 

요것이 돌아가는길의 비허니~


 

 

유후인 역~


 

 

 

 

생각보다 빨리 관람이 끝나 후쿠오카로 돌아갈려고 가는차편 교환 ...

다시 두시간가량 버스를 타고 후쿠오카로 갑니다..

 

 

후쿠오카 타워로 이동~~ ㅋ

 

김수미나온 가문의 영광 촬영지~ ㅋㅋ 갔다오고나서 보니 완전 반가웠지..ㅋㅋㅋ

모습이 웃기지만.. 기념샷으로.. ㅎㅎ


 
 

 

인공해변으로 유명하여 많은 일본신혼부부들이 웨딩촬영을 한다고..

 

저녁이 찾아오니 더 분위기있고 좋아요..

 

다시 그렇게 캐널시티근처로와서 저녁식사를하지요..

 

에티남편은.. 요걸 너무너무 좋아해요. 한국에도 비슷한게 있지만.. 일본맛안난다고...

 

일본식당의 장점은.. 딱히 말을 안해도된다는점..

 

자판기에서 원하는 음식을 선택후 돈 넣으면 음식쿠폰이 나오구요 그걸 요리사에게 주면 알아서 준답니다.. ㅋㅋ

 

그러니 뭐 더이상 말할필요가 없어 더 좋은...

 


 

 

그렇게 소화도시킬겸 캐널시티로 갑니다. .


 
 

 

 

야경이 예쁜 나카스강변에도 불이켜지고..  강변을 따라 포장마차에도 손님들이 복작복작 하더군요.. 

 

포장마차가 생각보다 가격도 비싸고 사람도 많아.. 들어갈까 고민하다 새로운 술집을 가보기로했어요.. 


 

 

나카스강변을 두바퀴 돌고 돌고 어느술집을 갈까 고민하다 다시 호텔앞까지 왔다..

한국어 메뉴판이 필요한데... 음음..

그냥 계속 다니다 호텔 가까운곳에 직원이 자꾸 보는군요.. 자꾸 보니까 들어가게되는.. ㅋㅋ

그래서 에잇 모르겠다 하며.. 들어갔다는..

근데 세상에~~ ㅋㅋ

한국인이라고 한국어 메뉴판을 준다..

캐널시티지하철역 바로 뒤 술집.. 최고..

분위기도 좋고.. 다 조았지요.. ~

 

 


 
 

 

난.한국 복숭아 소주  생각하고 시켰는데..ㅋㅋ 주전자에 한통정도 예상하고 주문했는데.. ㅋㅋ

하하 한잔 주신다는..ㅋ

 

어쩔수 없이 더 먹어야 하자나 ~~~

여행지에서 먹는 술.. 아무기대없이 들어와서 먹는 음식들... 그게 맛있었을때 기분은 정말 최고인듯..


 
  

 

이제는 금빛이 있어 이렇게 담배연기 자욱한 술집에 들어가긴 힘들어지겠지만...

 

금빛과 함께 또 한번 후쿠오카 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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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정말 좋죠... 2번 갔었는데 또 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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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정말 매력적인곳 같아요~~~ 전 반나절만 휙 돌고왔는데 그래서 너무 아쉬운곳이에요..
나중에 가면 천천히... 돌아보고싶은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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