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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2-18
[베트남여행기]-나트랑 보트투어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09-06-07~2009-06-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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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무이네에서 또 한참 버스를 타고 달려달려(약 5시간.. )  나트랑 에 도착. 

  

베트남에서 유명한 관광지로 불리는 나짱.. 나트랑으로 요즘 여행상품을 판매하더라. 

  

다녀오고나니..  에드워드권이 나짱에 가서 음식기행도 나오고...   

 

티비에 자꾸 나오더라.. 반가움이 배가 된다지~~   

 

나짱은 무이네와 달리 숙소예약도 없이 그냥왔다.  

 

일단 숙소부터 정하자고 해서 두리번거리다 노보텔로 결정.  

 

 

우리가 갈때만해도 베트남여행이 지금처럼 대중화되지도 않았고... 이렇게 많이 상품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요즘은...

 

정말 베트남여행이 대중화되어

 

훨씬 쉽게 갈수있는듯...

 

미리 호치민에서 예약해둔 나짱보트투어있는날.

 

 호텔로 픽업하러 오면 우린 고것타고 배타고 투어하는일정..

 

 완전 신난다길래 기대 만땅하며 탓지만.. 걍.. 뭐... 여러명 함께 타서 함께 즐거운거면 몰라도..

 

 달랑 우리둘이 외국인들과 놀기엔 지금과 다른 소심함들이 우리를 지배하였기에... 뻘쭘했다지..

 

 배에 탑승한 승객은... 우리둘만 한국인..

 

 일본인 1명. 중국인 커플 1커플...  외국인.. 몇몇... 그외 다.. 베트남인... 뭥미...

 

 이 뻘쭘함...  

 

친구들과 여러명 가서 함께 놀았으면 완전 즐거웠을텐데.. 다 같이 가고싶당..  

 

암튼.. 우선 배를 타면 요렇게  두세곳 섬투어시작 

 

첨에 도착한 섬은 아쿠아리움이 있는 그곳...  

 

아쿠아리움이라기보단.. 수족관있는곳..  

 

 

요런 배를 타고 오늘 하루 즐길예정..  


 
 
 

 

 

요렇게 1번 섬투어 마치면 스노클링포인트 섬으로 델꾸간다.  

그담엔... 스노클링타임..  

난.. 하기싫다.. 지금이라면 할지몰라도.. 저렇게 그냥 바닷물에 뛰어든다는건.. 당시로 상상조차 할수없다.  

물론 수영복은 왜 입었는지 나도 모른다..  

하지만.. 물놀이 싫었어...  

지금은 자꾸 하고싶어..  

 

결국 남편님혼자 나짱바다를 헤엄쳐다녔지.. ㅎㅎ  


 

 

 

 

저렇게 열심히 물놀이 타임이 끝나면.. 타고왔던 좌석이 펴진다..  

 저렇게... 누워버린다..

 장판을 깐다.. 와.. 식탁보 디자인보소~~~  

저렇게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하지만.. 먹을껀 별로 없다.  

아.. 저렇게 그냥 막 주고 뷔페로 알아서 퍼먹으라하면 어찌하나..  

밑에 저 일본인과 함께온 저여인..  

미치도록 먹고있다.. 도대체 뭘 드시는건가요 언니~~~  

 


 
 
 
 
 
 

 

 

 

 

밥을 다 먹고나면 갑자기 판이 바뀐다..
정리순식간에 정리가 되고나면   댄스타임으로 바뀐다


대박.대박.. 반전..


갑자기 어디서 북이 나오고 탬버린이 나오더니 신나게 뛰기시작한다.. 오마이갓~~

 

아... 이거 뭐지.. 전혀 예상치못한 공연...  완전 대박인걸.. 왜이렇게 웃기냐...


 
 
 
 

 

 

그때부터 각 나라  대표에게 마이크를 넘긴다.. 오마이갓.

. 울남편 한국대표로 마이크받아야했다..

 으악.. 곡명은 자기들이 정한다..

 아리랑이랜다..

 오마이갓~~~

 결국 아리랑 댄스버전을 불러야했다..

 요즘은 노바디를 부르라 한다지..

 암튼... 우리둘이서 도저히 즐길수없는 분위기.. ㅋㅋ

 나중에 친구들과 함께 가서 배를 휩쓸 인원이되야 즐겁게 술한잔하고 노래할수있을것같어... 지금은.. 때가 아닌거야...

신나는 댄스타임.. 밥상이 갑자기 무대장으로 바뀐후..

배위의 전원이 갑자기  강강술래분위기..


 
 
 
 

 

 

 

자.. 저렇게 놀고나면 이제 다음순서  수영하며 와인마시기 타임이 온다..

오빠친구말로는  저기서 와인을 몇병을 먹었는지 완전 많이 먹고 물놀이했다 하지만..

 난 물에 들어가지않는 상황이자나..

 결국 남편이 와인을 바다 건너 공수해왔다..

 물론.. 내손에 들어왔을땐 남편의 수영으로 바닷물이 반.. 레드와인이 반이였다지...  

 

 

 

 

 

자.. 저렇게 바다 한가운데 직원이  와인통을 가지고 입수..  

배에 손님들이 저렇게 수영해서 와인주는곳으로 간다.


그럼 수영하면서 바다위에서 와인을 먹는다.

 음.. 생각하면 너무 낭만적인데.. 현실은... 뭔가 2% 부족하다..

 그래도 다들 즐거워한다.

 사실.. 재미는있다..

 


  

 

 

울남편의 해맑은 미소좀 보소.. ㅋㅋ 저렇게 손으로 와인을 배달한다.. ㅋㅋ 수영하기도 바쁜데

술좋아하는 나를 위해 바다를 건너 와인배달 서비스.. ㅋㅋ


물론 내손에 와인은.. 오마이갓.. 뭔맛인지 모름.. ㅋㅋㅋㅋ

  

 

 

 

저렇게 한바탕 놀고나면 다음 섬으로 이동

이번섬은 휴식+수영 모두다 가능한곳 원하는데로 시간을 준다..

우린.. 이유없이 피곤하다..

 

 

 

 

 

결국 지겨움을 참지못해 배에 탑승


이번엔 디저트타임..

 망고스틴을 찾았지만.. 망고스틴은 없다..

 

 

 

 

 


   

 

 

요즘 나트랑 여행상품도 많고 이렇게 보트투어도 많이 나오던데.. 

 

우리가 갔던 2009년도에는 사실 후기도 여행책도... 베트남여행상품도... 거의 없던시절.. 이였다는..

 

모든 나라 전부 다들 매력적이고 각나라마다 특색이 많지만... 베트남또한 정말 매력적인곳...

 

담에 또 한번 가야겠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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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바닷가 한가운데에서 와인이라니.......전 무서워서 들어가지도 못하겠지만 뭔가 색다르긴 할것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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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ㅋㅋㅋ 무서워서.. ㅋㅋ 받아먹기만 했는데 맛이 하나도 없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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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반 바닷물 반ㅎㅎㅎ 댄스타임까지 너무 즐거워 보아네요^^
중간에 돌에 얼굴이 그려져 있는 걸 보고 순간 놀랬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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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와인맛이 이랬던가. 하던 순간이에요.. ㅋㅋ
한국사람이 저희부부뿐이여서.. 댄스타임때 좀 아쉬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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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님 이건 못봤던 후기네요~^^ㅎㅎ 전 이런거 완전 좋아하는데..ㅎㅎ 요즘도 하려나요? ㅎㅎ 댄스타임도 신나보이고...^^ ㅎㅎ 넘 즐거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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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오래된 여행후기라.. 블로그에 다있어도 그때는 소통이 많이 없었던지라.. 그래요... 이히히.. ㅋㅋㅋ 요즘엔 한국인 엄청 많다던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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