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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2-19
스카이웨이(skyway) 타고 즐기는 블루마운틴
남태평양 > 호주
2014-01-03~2014-01-12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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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직도

블루마운틴 제대로 즐기기 1탄인 케이블카를 시작으로 2탄 궤도열차를 거쳐 마지막편인 스카이웨이.

허접한 포스팅들이었지만..뭐 블루마운틴에 가면 이런거 정도는 해야된다는 걸 보여주는 걸로는 만족합니다.ㅋㅋ

이놈의 스카이웨이가 뭐냐면 말이죠.

우리가 흔히보던 케이블카가 보통 위, 아래를 연결해준다면 스카이웨이는 이쪽 산과 저쪽 산을 연결해주는 그런 것.ㅎㅎ

그냥 일직선으로 된 케이블카라고 보시면 될 듯... 

 

스카이웨이에 탑승..바로 저 건너편까지 연결되는 케이블카입니다.

뭐 별거 없죠?? 그냥 이 산과 저 산을 연결해주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그 정도뿐입니다.

정말 별거 없죠??ㅎㅎㅎㅎ 혹시 우리나라에도 있나요???

우리나라에도 있으면 정말 별거 아닌게 되는..

암튼 이런거 타면 무조건 앞에 타야된다는 생각으로 앞으로 들어가서 딱 자리를 잡고 좋아했는데

이런 젠장~ 출발과 동시에 실수했구나라는 생각을..

 

바로 그 이유는 앞에서 보는 풍경은 유리로 막혀있고 건너편의 똑같은 풍경만 보이는..

하지만 옆에는 유리가 없다..그리고 가면서 풍경이 계속 바뀐다..

이런 망할이라는 생각을 하며 그냥 사람들 머리가 나오고 철장이 보여도 찍었습니다.ㅎㅎ

그리고..............

 

가운데 바닥이 열린다. 사람들이 가운데 있는 이유가 있었구나..

이런 스릴을 놓치다니..

공간을 넉넉하게 하고 사람을 태워서 움직일수도 있고 이동을 할 수 있었지만 좋은 자리에는 역시나 사람들이..

완전 망했어요~~


 

저 우람한 팔뚝을 가진 남자 옆에 삐집고 들어가야 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하다가..

카메라를 들이 밀고 쏘리 하면서 들어가니 옆으로 살짝 비켜주는 착한 남자.ㅋㅋㅋㅋ

역시 사람은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안된다니까.ㅎㅎ

혹시..무서워서 꽉 잡고 있는건 아니죠??

 

겨우(??) 자리를 잡고 찍은 사진.

사진으로 보면 폭포가 참 작아 보이는데 꽤 컸던..

 

저 건너편에 산책할 수 있는 길도 있네요.

아니 저건 산책이 아니라 트래킹..아니 등산일수도..ㅋ

 

아쉽게 너무 늦게 자리를 잡아서 사진 몇장 찍지도 않았는데 반대편에 도착하다니..ㅠㅠ

블루마운틴 스카이웨이 타실때에는 무조건 앞에 가서 자리를 잡으면 안됩니다.

스릴을 즐기고 싶다면 가운데 멋진 풍경을 찍고 싶다면 양사이드에 자리를 잡고 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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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곳을 트래킹할 날이 저한테 올까요? ㅎㅎ 저는 풍경을 위해 사이드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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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하실 날이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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