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축제 /
2014-02-19
태국 아유타야여행 ★ 아유타야 투어하기 2탄
동남아 > 태국
2013-02-04~2013-02-28
자유여행
0 0 1516
오화준

 

 

 

 

 

 

 

 

 

 

 

오늘은 아유타야 투어 1탄에 이어서 2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유타야 입구쪽을 둘러보고 아유타야 유적지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왓 야이 차이몽콘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아유타야 유적지 내부는 걸어다닐수도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열사병에 걸릴 수 있어서 차를 이용했습니다. 입구에 도착해서 가이드분의 전체적인 설명을 듣고 1시간 정도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오전에 보았던 유적지들과는 다르게 규모가 훨씬 커지고 웅장해 보였습니다. 몇백년이 지난 건축물인데도 전혀 손상된 부분없이 완벽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원안으로 들어서니 역시나 높은곳까지 계단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뜨거운 태양빛을 맞으며 올라가야해서 더웠지만 전체적인 아유타야 모습을 포기할 수 없어서 올라갔습니다. 힘들게 올라가서 밑을 내려다보니 다들 땅만보고 올라오는 중이였습니다. 아유타야 유적지는 대부분 계단이 많고 햇빛에 노출이 많이 되어있기 때문에 체력이 없는분들이나 더위에 약한분들은 그늘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구경하시길 바랍니다.

 

 

 

 


 

 

 

 


 

 

 

 


 

 

 

 


 

 

 

 


 

 

 

 


 

 

 

 


 

 

 

 

 

 

 

올라올때는 힘들었지만 사원 위쪽으로 올라오니 황금불상도 있고 다양한 전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졌습니다. 사원 위에는 밑에와는 다르게 시원한 바람도 불었고 아유타야 유적지를 조금 더 넓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아유타야 유적지가 태국사람들에게 어떤의미를 가지는지 우리나라 유적지와 비교해보자면 우리나라의 경주 보문단지 같은 곳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만큼 태국인들이 가장 자랑스러워하고 많이 아끼는 유적지중 하나입니다.

 

 

주변에는 현지인들도 많이보였는데 사원주변에서 휴식을 취하며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유타야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거대한 왕국 이였지만 지금은 세월이 지나 역사로만 남아있는 유적지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유타야 유적지를 둘러보며 투어를 하는 현재도 과거가 됨을 느꼈습니다.

 

 

 

 


 

 

 

 


 

 

 

 


 

 

 

 


 

 

 

 


 

 

 

 


 

 

 

 


 

 

 

 


 

 

 

 

 

 

아이 차이몽콘 사원을 구경하고 나무뿌리속에 있는 얼굴불상을 보러 갔습니다. 아유타야 유적지 중에 유명한 곳으로 불상이 있던 자리에 나무가 자라서 지금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워낙 인기가 많은 곳이여서 그런지 얼굴불상과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얼굴불상과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줄이너무 길어서 다른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다보니 금새 모여야 하는 시간이 되었고 점심먹을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유타야 투어는 워낙 넓은 곳을 투어해야하기 때문에 중간에 점심을 먹는 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점심은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밥과 몇가지 반찬이 나왔습니다. 몇십명이나 되는 투어객들이 함께 먹어야 했기 때문에 조금씩 덜어서 먹어야 했습니다. 밥은 투어에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양껏 먹을 수 있지만 음료는 불포함 사항이라 돈을 지불하고 마시야 했습니다.

 

 

더운 곳에서 투어를 해서 그런지 어찌나 맛있던지 배부르게 먹고 다시 오후투어를 시작하였습니다. 오후 투어는 파고다를 비롯해서 불상들을 다양하게 볼 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태국은 미얀마, 캄보디아등에 인접해 있어서 그런지 다른 나라의 건축기법도 많이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그나마 오후에 둘러보는 곳은 나무들이 있어서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며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사원을 구경하다 외국인도 만나고 그림을 그리는 미술학원생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혼자여행을 하다보면 좋은점이 만나는 사람과 쉽게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주변에 흩어져 있는 아유타야 유적지를 둘러보고 조금은 정돈된 느낌이 있는 사원내부로 들어왔습니다. 이곳은 태국아이들이 현장답사로 많이오는 곳이였습니다. 제가 현지 투어를 할때도 꼬마아이들이 많이있었고 함께 구경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많아서 시끄러웠지만 태국 현지꼬마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찌나 귀엽던지 모두가 같은 교복을 입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였습니다.

 

 

사원안에있는 불쌍까지 보고 나서 사원을 빠져 나올 수 있었습니다. 사원앞에는 코끼리 체험장소가 있었는데 코끼리 먹이주기부터 시작해서 트레킹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타지못했지만 일찍나온 외국인은 먹이주기 체험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기 떄문에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코끼리 까지 구경하고 아유타야 일일투어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하루동안 큰 유적지를 봐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긴 했지만 투어를 이용해서 효율적으로 볼 수 있어서 편하고 유익했습니다.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프로필이미지

단체로 식사를 하게 되면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음식들이 없어지더라구요ㅎㅎ
아이들의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