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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2-20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 심포니 오브 라이트
중국 > 홍콩/타이완
2014-01-27~2014-01-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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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홍콩,마카오 자유여행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 심포니 오브 라이트

홍콩섬에서 페리를 이용하여 침사츄이로 건너와서 페리 선착장 근처 홍콩문화센터 내에 위치한 세레나데에서 식사하고 다시 스타의 거리로 나왔다.

일몰시간에 도착하였음에도 식당안에서 음식이 늦게 나오는 바람에 시간을 많이 허비하여 지금 생각하면 참 아까웠던 시간이다.

해질녘의 멋진 시간대는 다 지나가고 스타의 거리는 어둠이 내려앉기 시작하였다.

 

 

 

 

 

식당 때문에 방향을 잘못 잡아 시계탑 앞에 있는 야자수를 제대로 담지를 못하고 문화센터에서 바로 나오니 그쪽은 다 지나쳐 버렸고 거리의 화가들이 보인다.

흐리고 어둡고 사진이 개운하지 않다. 그냥 앞으로 천천히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스타의 거리로 이어진다.

 

 

 


 

홍콩섬 방향으로 빌딩에는 서서히 불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건물의 상호가 뚜렷하다.

 

 


 
 
이번 홍콩여행에는 편안하게 사진담으려구 니콘 28-300을 끼우고 갔더니 반대편 홍콩섬의 빅토리아 피크까지 화질은 나쁘지만 댕겨볼 수있었다.
빅토리아 피크는 셋째날 갈예정인 곳, 보이는 쪽은 홍콩섬 센트럴 방향인것 같다.
 
 
 
 
 
 
몇 분 걸어오지도 않았는데 페리선착장이 까마득하게 보인다.
스타의 거리는 홍콩예술 박물관에서 인터컨티넨탈 호텔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평소에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는 복합문화공간이며 많은 레스토랑에 둘러싸여 있다.
 
 
 

 
 
 
 


 
 
홍콩여행에서 최우선 순위, 홍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홍콩야경을 볼 수 있는 베스트 스폿~
하나 둘 스타의 거리에서 영화에 관한 조형물이 보이기 시작한다.
많은 사람이 조형물 앞에서 인증샷을 담고 있다.
 
 
 

 
 
빅토리아만에는  홍콩의 전통 범선이 덕크링을 본 떠 만든 크루즈 아쿠아 루나가 지나가고 있다.
센트럴과 침사추이 두곳을 매시간 낭만적으로 오가는데 조명을 받은 빨간 돛이 너무 로맨틱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것 같다.
다음에 홍콩을 간다면 아쿠아 루나를 타고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배안에서 즐기고 싶다.
 
 

 
 
아쿠아 루나를 어떻게 탈 수 있을까?
센트럴 스타 페리 선착장 Pier9 과 침사추이 스타 페리 선착장 Pier 1 에서 탈 수 있다.
17:30~22:30 (매일), 13:30~22:30(화,수)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한다.  센트럴은 매시 45분마다 출항하며 15시, 16시대는 출항하지 않는다.
1인 HK$ 150(13:30, 14:30) HK$ 180 (17:30~22:30, 19:30은 제외)
 
 

 
 
 
 
 

 
 
좌측에는 스타의 거리에서 최고로 전망이 좋은 인터컨티넨탈 홍콩이 있다.
 특이 이곳 수영장은 수온조절이 가능하며 물 속에서 음악이 흐른다니, 홍콩 숙소의 로망~
 
 
 

 
 
오가는 페리 분홍색으로 단장하여 더 낭만적으로 보인다.
지금 생각하면 8시 시작하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열리기 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이런 유람선을 타고 한바퀴 돌아보는 것도 좋았을텐데.
갈곳이 많아 아쉬움이 더 많고 쉽게 다닐 수 있는 곳이라  홍콩과 마카오는 다시 한번 더 가봐야할 여행지가 되었다.
 
 
 

 
 
 
 
 

 
 
어두워지니 빌딩의 조명은 더 화려하다.
그냥 이 곳에 서 있는 자체만으로도 .. 사진으로 본 홍경의 야경을 직접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동이다.
 
 
 

 
 
스타의 거리 걷다보면 홍콩 영화 100년사를 기록해 놓은 9개의 붉은 기둥은 만난다.
또한 바닥에는 이연걸, 홍금보, 임청하, 양조위 등 국내에서도 친숙한 홍콩 스타들의 손도장과 사인이 찍힌 명판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딸은 재키찬의 명판을 찾아야 된다면서 어두워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데도 기여코 찾으려 한다.
사람이 그렇게 많이 오는 곳인데 조명이 살짝 약한편, 핸드폰 후레쉬를 이용하여 겨우 찾은 잭키찬 앞에서 딸은 기념사진 남긴다.
바깥에 .. 아니 여행오니 딸은 한마디로 꽃보다 누나의 이승기를 보는 듯하다. 먼저 가고 먼저 찾고 미리 조사하고...기특하다.
 
 
 
 
 
 
또한 영화 촬영 현장을 재현한 가상세트, 실물 크기의 이소룡 동상, 영화포스터가 이어진다.
백만불 홍콩야경을 배경으로 이소룡은 오늘도 멋진 폼으로 여행자를 반기고 있다.



 
 
스타의 거리 한쪽에는 무슨 용도인지 이런 길이 길게 이어진다.
마치 문화축제가 있을때 스타들이 오가는 듯한 레드카펫처럼...궁금하다.
 
 
 
 

 
 
7시 조금 넘은 시간,
이곳에 왔으니 8시에 하는 환상적인 레이저 쇼,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꼭 보고 가야되는데 길에서 보내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갈곳을 찾았다.
마침 스타벅스가 보인다. 이 곳을 시작으로 여행내내 스타벅스를 매일 갔다는 사실...그만큼 우리에게 스타벅스는 우리에게 친숙한 쉼터가 되었다.
 
 
 

 
 
스타벅스에는 다국의 외국인들을 볼 수 있다.
모두들 다양한 포즈로 쉬고 있는데 우리는 요거트와 샐러드, 빵을 먹으며 잠시 쉬며 시간을 보냈다.
 
 
 

 
 
드디어~~
8시부터 시작되는 심포니오브라이트~~
한시간 전의 홍콩야경과 또 다른 분위기..
어둠속에 건물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홍콩섬과 까우룽 반도의 33개의 대표적인 건물들은 각자의 이름표를 반짝이고 있다.
음악에 맞추어 레이저와 조명, 네온사인이 건물 이름을 호명하면 세리머니를 하듯 조명을 쏘는데 
너무 화려한 조명을 많이 봐서 그런가 쏘는 조명는 생각보다 살짝 약간 감이 든다.
 
 

 
 
레이저 조명은 아쉬웠지만 그냥~~ 홍콩의 대표적인 야경을 눈 앞에 둔것 만으로도 만족한 시간.
우리나라도 .. 빌딩 많은 해운대나 그런 곳에 이런 조명 쇼를 한다면 훌륭한 관광 상품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암튼 여행 첫날, 저녁때문에 어쩡쩡한 시간관리가 아쉬웠지만 화려한 야경앞에 마음이 충만해진다.
 
다음편, 몽콕야시장으로~
 
 

 
 
  
홍콩 스타의거리
Salisbury Rd., Tsim Sha Ts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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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ub Fortress Hill 9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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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야경~
모두가 꼭 봐야한다고 하여,,,,, 언젠가는 가 보리라 하고 있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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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건물때문에 야경이 더 돗보였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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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 ㅠㅠ
분홍빛 하늘과 어우러지니까 완전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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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떨어지고 그 시간대 참 아름다운 순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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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 라이트..!! 저 레이져 쏘는거 넘 예뻐요!!! 진짜 제생각에 홍콩은 저거보러 가는거라며 ㅎㅎㅎㅎㅎ
근데 실제로 가면 사람이 너무 북적대겠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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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 길이가 길어 사람도 적당하니 ..한적한 마음으로 즐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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