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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1
로마여행 2일째 스페인 광장 주변 알차게 여행하기
유럽 > 이탈리아
2012-09-03~2012-11-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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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쓰

 

  

 

 

로마여행 2일째 스페인 광장 주변 알차게 여행하기

 

로마의 유명 볼거리는 다~~ 모여 있는 지역으로, 역사적 의미는 물론 영화의 한장면 까지 떠올리게 하는 명소들이 모여있는곳~

로마에서 가장 낭만적이라고 할 수 있는 스페인 광장 주변이입니닷~~

여행 2일째에는 정말 빡세게(?) 다녔더니 정말 골병날뻔했던곳...!!

로마여행에선 2일의 여행기간을 잡았다보니 더욱더 빡센 2일째이자 마지막날이랍니다~

 

 

 

 

 

 

 

 

바티칸시국에 갈때만 메트로를 타고 그 이후로는 계속해서 걷고 또 걷기~

 

 

 

 

 

지도를 자세히 보며 걷는건 아니지만 대충 방향만 잡고 걷다보면, 이렇게 로마의 골목골목의 운치를 느낄 수가 있어요:D

단점은 건물들이 다 비슷비슷한 느낌이라 한번 헤매면 꽤 헷갈린다는 점~~?? 이랄까요 ㅎㅎㅎ

 

 

 

 

 

골목마다 표지판은 되있으니 지도를 한번식 체크하며 걸어줍니다~

가이드책의 지도보다는 현지 숙소나 관광안내소에서 받은 지도가 정확해요~!

 

 

 

 

 

드디어 로마 판테온 뒷모습이 빼꼼 보입니다+_+

예전에도 왔던 판테온, 그땐 사실 감흥이 없었는데... 그래도 또왔어 우리!!ㅋㅋ

 

 

 

 

 

 

 

그땐 마냥 어리고 힘들어서 그랬나, 이런 엄청난 건축물을 보고 감흥이 없었다니!!!!

윰쓰의 특허포즈(?) 차렷으로 기념사진 하나 박아줍니다 ㅋㅋㅋㅋ 

 

 

 판테온(Pantheon)

 

미켈란젤로가 "천사의 설계"라고 극찬했을 만큼 완벽함을 자랑하는 로마 건축의 백미.

판테온은 "모든 신의 신전"을 의미하며 기원전 27년 올림푸스의 신들에게 제사 지내기 위해 아그리빠가 지었다고 한다.

비록 화재로 인해 125년에 재건했지만 원형을 거의 완벽하게 유지하고 있다.

판테온의 경이로움은 높이 43.3m의 건물 안에 기둥이 하나도 없다는 것.

반원형의 지붕과 아치의 원리를 이용해 오직 벽만으로 건물을 지탱하고 있다.

채광창의 역할을 하고 있는 지름 9m의 구멍 Oculus은 박원형의 지붕 한가운데 있고, 자연 채광만으로도 조명이 가능하다.

비가 내릴 때는 천장의 구멍으로 비가 들이치기는 하지만 그리 많은 양이 들어오지는 않는다고 한다.

 

입장료 무료

트래비분수에서 도보 10분

 

입장시간

6월 월~토요일 09:00~19:00, 일요일 09:00~13:00

10~5월 월~토요일 09:00~16:00, 일요일 09:00~13:00

 

 

 

 

 

 

 

  

 

 

 

우리가 걸어왔던 길도 저 뒤에 보이고-

하...이날 진짜 많이 걷긴 걸었구나 ㅋㅋㅋㅋㅋ

길도 헤메고 그러면서 쉬지도 않고 엄청 걸어다녔네요 진짜!!



 

 

 

판테온 앞 광장에는 야외 레스토랑도 즐비하고 관광객도 바글바글-

이게바로 관광객으로 먹고 산다는 이탈리아~~??ㅋㅋㅋ

 

 

 

  

 

이제 이 엄청난 판테온으로 들어가보실까요+_+

 

 

 

 

 

 

들어가는 순간부터 두근두근

처음와본것도 아니면서 엄청난 설계에 이제서야 감동받네요 ㅠ_ㅠ

 

 

   

 

 

정말로 기둥이 하나도 없는 모습!!!

오로지 벽면과 반원형의 천장으로만 지탱하고 있는건물!! 생각할수록 정말 대단한 건물이에요!!!

 

 

  

 

 

사람들에 비교해보면 엄청난 높이가 느껴지시나요~?

그런데 기둥없이 지탱하는 판테온이라니!!!ㅎㅎㅎ

 

 

 

  

 

 

예배당이 살짝(?) 꾸며져있고, 건물 중앙부에는 예배할 수 있는 의자도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잠시 쉬어주기 ㅎㅎㅎ

 

 

  

 

 

성모마리아 조각 아래에는 라파엘로의 무덤이 있는데 그 앞에는 더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있지요~

 

 

 

 

 

지름 9M의 반원형 지붕 한가운데에 구멍입니다~

이날 살짝 비가 오다 안오다해서 보슬비처럼 비가 살살 내리더라구요. 그리고 오로지 자연채광으로 판테온 내부가 환하다는것~!!!

 

 

 

 

 

꼰또띠 거리를 향해 가던 중 발견한 서점

 

 

 

 

비는 솨아솨아-내리고 여기가 어딘지 길은 꼬이고~

경찰들은 이곳저곳 깔려있던 이곳...!!

 

 

 

 

 

정신을 차려보니 꼴로냐 광장이었습니다 ㅋㅋㅋ

트래비분수와 가까운 곳이기도 하죠~ 하지만 아직 꼰또띠거리는 멀었구ㅠㅠ

 

참고로 꼴로냐광장의 저 안토니나 기둥은 176년 로마 황제 아우렐리우스의 승리를 기념해 세운것이라고해요~

 

 

 

 

 

비가 엄청 오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기념사진은 찍어야한다며 찍고 ㅎㅎㅎㅎㅎㅎ

저게 방수는 되지 않는 바람막이라 사실 비를 거의 다 맞고 다녔어요

 

 

 

 

 

 

 

비가 억수로 쏟아지기 시작하면서 근처에 보이는 백화점으로 바로 들어갔습니당

로마의 백화점은 한국과는 다른 느낌이네요~ㅋㅋ 몸도 녹일겸 카페를 찾아 헤메는데 관광객들이 비와서 몰린관계로

모두 만석이였어요 ㅠ_ㅠ 우린 앉아서 쉬어야만했는데

 



 

 

 

 

3층쯤에 있는 서점겸 음반매장을 갔더니 옆에 살포시 있는 카페!!!

아늑하니 한적해서 너무나 맘에 들던 이곳으로 결정합니다+_+

 

 

 

 

  

 

 

카푸치노 가격이 € 1.3 (약 2천원)

너무나 저렴하지만, 너무나 맛잇는 카푸치노!!!

 

평소 카푸치노는 안좋아했는데 이곳에서 카푸치노를 먹은 이후로 유럽에서의 카푸치노 사랑이 시작됩니다 ♥ㅎㅎㅎ

 

 

 

 

 

 

카페에서 쉬엄쉬엄 빗줄기가 약해지길 기다리며 음반도 구경하고~

이제 로마의 마지막밤, 꼰또띠 거리로 고고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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