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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5
[오스트리아/비엔나]또 다른 3대 카페, 빈 첸트랄카페로
유럽 > 오스트리아
2012-04-18~2012-06-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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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기

 

 

자허카페 → http://sberries.tistory.com/967

자허카페에 이어 이번에는 첸트랄카페를 갔다!!

 

 

 

멜랑제에 완전 빠진 것이 이유라면 이유인 듯 싶기도 하고,

이왕 이렇게 된거 다 가보자 싶기도 했다.

 

 

 

 

 

 


 ▲ 첸트랄카페

 

 

 

 

센트럴을 독어로 첸트랄이라고 읽는다 -

정말 알파벳 그대로 읽으면 되기 때문에 읽기 쉽다

 

 

 

 

 

 


 


 


 

 

 

가격은 자허카페와 비슷하다 -

매장은 자허카페에 비해서 많이 넓었고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다.

 

 

 

 

 

 


 

 

지나가는 웨스터에게 주문을 했다.

멜랑제를 비롯하여 과일샐러드라 적힌 것을....

 

 

 

 

 

 


 

 

여행객들은 자허카페 보다는 첸트랄에 더 많은 듯 보였다 -

넓어서 그런지 좀 더 격식 없는 느낌이기도 했고 말이다.

 

 

 


 

 

나온 과일샐러드

이거 참 화채도 아니고, 사실 내 취향은 아니었던 거 같다.

 

 

 

 

 


 

 

 

차라리 그냥 과일을 더 사먹을껄!

지금도 생각하지만 배우고 싶었던 독일어,

왜 미리 배우지 않았을까 싶다.... ㅠㅠ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야 독일문화 수업을 들은 바보

 

 

 

 


 

 

멜랑제 커피

휘핑크림이 올라가 있지 않아 정말 라떼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그런지 자허에 비해서 조금 쓴 느낌이 낫지만, 맛은 괜찮았다!

 

 

 

물론 내 취향과는 자허카페가 더욱 맞는 거 같지만

 

 

 

 


 

 

 

 

 

첸트랄 토르테

 

 

 

 

 

 

 

자허토르테의 인기에 따라 첸트랄카페에서도 자체적인 토르테를 만들어냈다.

이런 케익류의 경우는 웨이터를 통해서 주문하지 않고, 가운데에 전시가 되어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

직접 보고 주문을 하게 되는 시스템 -

그리고 번호 같은 것을 받아서 이후 함께 계산을 하게 되고

그 번호를 들고 있으면 서빙을 해준다.

 

 

 

 

 

 

 

 

 

살구쨈을 넣은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인데

과일은 좋아하지만, 과일로 무얼 만든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쨈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썩 내 취향은 아니었던 거 같다.

 

 

그래도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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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샐러드??ㅎㅎㅎ 뭐랄까 비주얼이 호프집?에서 나오는 화채라고 할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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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설명해 놓은거라 과일샐러드라 적어놨나봐요. 제가 봐도 화채 같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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