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숙박 / 축제 /
2014-02-27
[제주도]-아쿠아플라넷.중문면세점.서귀포이마트.중문올레펜션
대한민국 > 제주도
2013-05-07~2013-05-09
자유여행
0 0 863
티티

 

 

 

다음목적지는 아쿠아플라넷

 

입장마감시간 5시 50분

마지막 오션아레나쇼공연 5시 30분...

 

아쿠아플라넷에 도착

 

에티남편이 미리 쿠팡에서 구매한 입장권을 보여주고 팔찌착용(녹색.....)

 

아쿠아플라넷을 돌아본다...

 

 

 


 
 

 

 

아쿠아플라넷 제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보니  마린사이언스(30분)-아쿠아리움(1시간)-오션아레나(1시간)으로 되어있군

 


 
 
 
 

 

 

빠른걸음으로   아쿠아플라넷을 관람.. 그이유는 5시 30분에 마지막공연을 보기위함이였는데...

5시 40분에 공연장으로 입장하려고 하니 녹색팔찌는 안된단다..

우리앞에 커플은 그러고보니 주황색 팔찌였던것...

이게 무슨일이지??

 

아... 오빠가 그때서야 어쩐지 싼게있고 비싼게있더라... 그래서 걍 싼거했다.. 라는...

그래서 지금이라도 볼려면 1인 만원을 내라는데...

아... 이미 시간은 지났고.. 30분을 보기위해 만원을 더 내는건 기분나쁜상황...

어쩐지 그커플한테는 시간당부를 하더니..

우리한테는 그냥 씩 주더라니...

미리 제대로 공부를 하고갔어야하는데 나의 실수...

그래서 이곳은 담에 금빛과 또 한번더 와야하는 장소가 되어버렸네요~

 

이렇게 신기한 생명체들을 보고 우와우와 더하고 올껄 이라는 후회가..

 

이미 다 돌아보고 나왔는데 그때서야 알게된 슬픈현실...


 
 

 

 


더일찍왔었더라면  저 큰 수족관에서 해녀물질시연.가오리먹이급이도 볼수있었을텐데  우리가 너무 월정리해변에서 기분을 냈구나..ㅋㅋ

 

그래도 괜찮아.. 조금은 남겨둬야 담에 금빛이랑 다시 볼수있을테니..

하지만.. 비싸도 사실 너무 비싸다..  이용요금을 보니 성인 37600원이네 정가가..

물론... 이정도는 받아야한다 생각하겠지만... 원래 이런건가?? ㅋㅋㅋ  어린이도 32600원이라는건 .. 나만의 생각인가??



 
 

 

 


 결국 녹색팔찌는 우리에게 아쉬움을 주고 금빛선물로 물개인형안고 떠나요~


 

 

 

 

다음장소는  중문에 위치한 국제컨벤션센터안 면세점


 

 

 

이번에 화장품이 다 똑~ 떨어져버려서 살것이 많았는데 아쉽게도  중문에 있는 면세점에는 내가 원하는매장이 많지않았다..

결국 필요한물건을 다 사지못하는 이런 슬픈... ㅜㅜ

여유롭게  살려고 일부러 찾은 면세점이것만 안타깝게도... 몇개만 사야하는상황..

그래도 좋다고 받은 응모권으로 경품기대해보며.. 다시 제주도여행오게 항공권이나 하나 당첨되라~~ 하면서 열심히 접어넣고요~



 
 

 

 

 

 

둘째날은 숙소를 예약하고 왔는데 첫날은 예약을 하지않은상황

보통사람들이라면 절대 이해못할상황이지만

완전 극성수기도아니고 제주도에 펜션이 한두개도 아니고   즉석에서 검색

"빈방있나요??"

그럼 보통 당장 빈방을 주는경우 약간의 에누리가 가능한 장점도 가끔은 있다. ㅎㅎ

그래서 저녁을 먹고  숙소로 가기로 결정

그시간 8시 20분..

우리는 제주도 흑돼지 왕돈까스집인  안트레로 갔다..

아... 대충검색이 이렇다는걸 이번에 반성했다.

식사주문은 8시가 마감이라는... ㅜㅜ

그래서 돈까스먹고싶어 미치겠는 임산부는  돈까스를 먹지못했다...

 

그래서 결국 제주도와서 벌써 3번이나 방문한 이마트쇼핑~

먹거리를 준비  날씨도 좋으니  펜션에서 내생일에 먹지못한 야외파티를 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엔 해산물이 별로 안땡기는 금빛맘..

소고기. 돼지고기.. 김치. 버섯.. 소세지..  소량..

야채.. 500원치 담고.. ㅋㅋㅋ

초 저렴장보기를 마친후 펜션으로 고고씽~

 

우리의 급 선택한 숙소 중문올레펜션

결국 밖에서 고기꿉다가 또 추워서 방에서 먹었지만 편안하게 잘 먹었다~~ ㅋ

오늘도 특별한날이니 무알콜맥주한캔도 마셔주고~ 

 

 


 

 

 

슬프지만 조사를 많이 안하고간 중문올레펜션은 복층구조였다..

임산부인상황에 갔던 제주도여행...

 

밤에 화장실을 보통 2번이상 가야한다.. 복층..

임산부에겐 진짜 아니다.. ㅜㅜ

그래서 난..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었다...

방광이 찢어지는줄알았다.. 최대한 참아보려고... 흑..

임산부는 복층구조가 맞지않다...

임신하고 나니 가장 불편한점을 뽑으라면 화장실에 너무 자주가고싶다..

초창기에는 허리까지아파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지금은 그래도 밤에만 허리가 아파서 화장실을 혼자 갈수있지만.. 계단을 내려올려니.. ㅜㅜ


 
 

 

 

 

결국 피곤에 쩔어버리는 사태가 생겨버렸다.. 흑..

 

나의 제주도 첫날은 이렇게 마감되었다.. ㅜㅜ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산방산애펜션앤리조트 98,100 원~
바다위올레 펜션 65,400 원~
유러하우스 54,500 원~
한라궁 76,300 원~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