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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
2014-02-28
[일본]-디즈니씨
일본 > 관동(간토)
2009-05-10~2009-05-1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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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우왕... 디즈니랜드를 갈까 디즈니씨를 갈까 백만번 고민하다

디즈니씨가 어른들놀기엔 더 괜찮다 하여 디즈니씨로 결정..

 

암튼 도쿄일정중에 가장 기대했던 디즈니씨..

완전 설렘가득안고 입장.

오픈시간에 맞춰 월욜 아침이니 손님도 없이 널널 하겠지라는 한국마인드는 오산..

아침부터 학교안가나 이아이들은..

얼마나 많이 오픈전부터 줄을 서있는지.

더 쇼킹인건  연간회원들은 나처럼 하루방문객과 달리 먼저 입장시켜 줄을 설수있게 해준다는것..

 

 


 

 

 

저 밑에 보이는 사람들은 뒤에보이는 디즈니랜드로 가기위해 오픈전에 대기한 인원..

디즈니씨는 저거보다 더 많다는..

어디서 돗자리에 음료수에 미리 다 준비해서 오픈전부터 쭉~~ 대기타고 앉아있다..

 

오오미야역에서 중간에 한번 갈아타고 디즈니씨로 고고~

디즈니역에 내리면 호텔-디즈니랜드-디즈니씨로 도는 디즈니열차가 뺑뺑 돌고있다.

디즈니랜드로 가는손님들을 위한 열차는 안에 창문또한 디즈니얼굴

완전 귀요미..


 
 

 

 

디즈니호텔에 숙박하면 랜드안이 보인다는..

저곳에도 하루 머물면 좋겠지만

엄청 비싸다기에 패스~

오픈전이라 일빠로 들어가리라 만땅기대했는데 헐..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앉아서 기다리고 학생들은 도대체 학교를 안가는건지..

오픈시간이 다가오니.. 연간회원먼저 입장시키고 우리같은 손님들을 위해 캐릭터들이 와서 춤추고 인사한다.

오프닝 행사인가보다..

짠~~~ 오픈하자마자.. 우리쪽문이 전부인줄알았는데 반대쪽에서 벌때같이 뛰어들어오고.. 헐...

월욜아침인데 사람이 없으리라는 우리의 기대는 착각이였다..


 
 

 

 

 

우린 일찍왔는데.. 내앞에 가는사람들쫌 보소..

뛸 힘 사라짐..

 

첨으로 탓던것은 디즈니씨의 곤돌라..

노래도 불러준다..

 


 
 

 

 

암튼.. 저 갸냘픈아가씨가.. 노래를 하며 디즈니씨를 횡단하는데.. 방실방실 웃으며 열심히도 한다..

 

참.. 디즈니랜드의 놀라운점은.. 입장할때  삼각대를 못들고 들어가게한다.

밖에 락커에 넣고 가라한다..

자칫하다 다니는사람들이 발에 걸려 넘어질수도 있단다.

그래서 직원들한테 말하면 언제 어디서든 사진촬영을 해준다하여 우린 삼각대를 포기하고 관람을 시작했다.

그리 일찍갔어도 줄은 서야했다..



 
 

 

 

저것이 가장 잼났던 놀이기구였는데..

저 꼭대기로 올라가니 창문이 열린다..  디즈니씨의 전경이 짠~~ 하고 열려서 우와~~ 하는순간..

자이로드롭이다.. 으악~~~

일어로 설명하니 첨엔 뭐야 뭐야 하면서 봤는데 어느순간  랜드전경이 보여 우와~~ 했는데

심장 터지는줄.. ㅋ

근데 너무 체계적으로 잘되어있어 정말 금방탄다..  디즈니랜드는 놀이기구도 잼나지만 너무 너무 볼꺼리가 많다.

물론.. 일어라.. 못알아듣는다.. ㅎㅎ

 

역시 한국처럼 타고 내려오니 놀랜얼굴이 찍혀있다.. ㅎㅎ

우리현금부부 찾으셨나요??


 
 
 

 

 

타이타닉도 재연되어있다.

놀이공원이 바다를 끼고있다보니 얼마나 경치가 좋은지 모르겠다.

아.. 다시보니 넘 가고싶구나..


 
 

 

 

기념품을 파는상점조차 저리 외국같다..

컨셉이 아주 뚜렷한것이 눈이 절로 돌아간다..

늘.. 대구에서 갈수있는곳은 우방랜드.. .. 식상했는데.. ㅋㅋ

이건 파라다이스야~

 


 

 

 

작은 아이스크림하나조차 미키마우스다.. 맛또한.. 한국에 색소맛이랑 다르다.. 어찌나 맛나는지..

첨엔 맛을 장담할수없어  하나만 사서 나눠먹었지만

저 디자인을 보면 열개는 먹을수있을것같아~~~

이렇게 작은거 하나까지 감동주는 디즈니씨를 사랑하지않을수없다.

지난지진으로 디즈니랜드가 피해입었다는 뉴스보고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그리하여 아쉬운맘에 맥주한잔...

사람들을 보니 저걸 그리 맛나게 먹는다..

고기좋아하는 울남편 대단한 통닭이라도 되는줄알고 주문..

물론.. 저것은 칠면조다.

근데 사람들이 너무너무 맛나게 먹는다는점.

그래서 우리도 하나로 나눠먹기로하고 맥주와함께 시켰으나..

오마이갓~~~~

완전 이건 아니자나~~

남편 표정을 찍었지만.. 대 참사가 일어나서 생략..

충격적인맛이다.. 우엑~~~

디즈니씨가는분들.. 절대 네버~~ 드시지마소서~~



 
 
 

 

 


표를 끊을때보면 한국어 안내문이 있는데 그곳에 그날의 공연시간이 나온다.

안내지도를 보면서 어디에 미리 표를 뽑아두고  그사이 뭘 타고  언제 공연을 볼지 결정하면된다.

그래서 시간맞춰서 공연보기 시작.

디즈니씨라서 수중공연이 이어진다..

 

디즈니캐릭터들이 계속 왔다갔다

완전 귀요미~~

얼마나 더울까~

놀이공원 지도를 보면 위치마다 컨셉이 정해져있다.

이번에 갈곳은 머메이드라군..

인어공주마을이다~

들어가면 예상하시는것처럼~~~ 바다풍경..

해파리에 해마에~ 귀요미 천지

인어공주가 막 뛰어논다.

정말 컨셉하나하나 맞춰  정말 예쁘게 만들어두었다.

   

 

우린 중간중간 공연시간에 맞춰 들어갔다.

사실..  인어공주보러갔을때.. 공연보러갔는데.. 일어로 공연하는바람에 맨앞줄에서  울 남편 피곤에 못이겨  목뿌러지도록 공연보며 졸았다..

아.. 이런.. 한국어가 있어도 물론 졸았겠지만.. ㅋ

이른아침부터  디즈니씨에서  힘뺀 현금부부는 완전 실신.. ㅎㅎㅎ

 

중간중간 사진을 찍을수없어 100% 다  남기지못했지만

우린 오픈부터 마감까지 지치도록 디즈니씨를 관람했다.

저녁공연을 하는데..

우린 서서 기둥을 안고 졸았다.. ㅜㅜ

내다리가 내다리가 아니야.. 뭐가 이렇게 넓냐..

 

 

 

 

 

우린.. 저녁 공연을 보며.. 서서 졸았다는... ㅋㅋㅋ

 

디즈니씨의  상징 마지막으로 야간샷 찍고.. 우린 퇴근...

돌아가는길.. 멀구나.. 멀어..

도쿄.... 엄청 크구나..

 

아.. 오랜만에 다시 보니  다시가서 보고싶다..

디즈니씨 아기자기한 맛이 넘쳐 흘렀던..

하나하나  예뻣던..

아직까지도 디즈니씨에서 사온 예쁜 미키거울은 내화장대에 잘지내고있다.

 

디즈니씨...  너무 보고싶어~~~~

금빛이랑 또 놀러갈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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