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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2-28
[코타키나발루]-만따나니섬
동남아 > 말레이시아
2011-12-20~2011-12-2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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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만따나니섬으로 가는날.. 코타에 몰디브라고 불리는곳..

 만따나니섬은 다른섬들에 비해  가는시간도 길고..

 액수도 비싸서  기간이 길지않는이상 많이 안간다고 하는데 우리는 사람많은거 보다  조용한곳  예쁜곳으로 선택했다..

보리네에 머문 우리는 할아버지 덕분에 우리끼리 버스타고 갈수있었다.. ㅋㅋ

전용버스..자다가 목부러질뻔함.. ㅋ

한두시간 버스를 타고 갔더니 요상한 리조트안에 저렇게 똥물앞에 내려주네.. 음음.. 그리고 우리한테 저기 싸인을 하라는데..

대충내용을 짐작한결과  다쳐도 후회하지말라?? ㅋㅋ 우리끼리 독해하고 난리 났음..ㅋ

 

 


 

 

 

이제 이배를 타고 만따나니 섬으로 고~고~~

 


 

 

수상보트를 타고 대략 30분동안 가는듯.. 그렇게 가면 만따나니 섬이 기다린다.. ㅋㅋ

몰디브를 보고온 나로서는  눈터지는  몰디브는 아니지만.. 이곳나름 매력이 있었던곳..

배도 완전 우리 전용배.. ㅋ 우리넷뿐이야~~ 우리가 빌린거지??


 

 

만따나니섬은 가끔 듀공?? 암튼 인어닮은 물고기?? 고래?볼수있다는데..절대 우린 볼수없지.. ㅋㅋ 하지만.. 여기도 아름답다..


 
 

 

사람도 없고  조용하다.. 우리배 운전해주신분들은 자기들끼리 휴식.. 우리 넷은 먼데.. ㅋ 전용배에  섬도 빌린겨?? 자동 구준표놀이?? ㅋ


 
 
 
 
 

 

 

기념남을 단체 점프샷.. 한 30장찍었는데 한장 건짐.ㅋㅋ


 
 

 

지금 웃고있어도 팬티까지 모래찼다.. ㅋ 우리 전부 나중에 찝찝해서 죽을뻔함..

 

저러다가 돌맹이 파도에 날아와서 발목에 박고 가고.. 만신창이 됐음.. ㅋㅋ



 

 

돌아가는길.. 

 

우리넷다 배타는거 너무 신나하니 운전하는분 바꿔서 대박.. ㅋㅋ 막 달림.. ㅋ

머리 완전.. 짤없음.. 머리 거지 됐다.. ㅋ


 
 

 

다시돌아오면  원래 탔던 그곳에 바나나 튀김과 커피등이 준비되어있다.. 근데 바나나 튀김.. 기름이 뚝뚝 떨어지지만 너무 맛있당.. ㅋ

우리넷다 먹다가 저 고양이 한테 다 던져줌.. 완전 잘먹더만.. ㅋㅋ 이제 우린 다시 버스를 타고 왔던길 떠남. 

 


 
 
  

 

 

코타키나발루 가면 만따나니섬 추천해요..

 

조용한 섬.. 관광객이 별로 없어서...

 

스노클링하기도좋고 섬에서 여유롭게 식사도 하고 조용하고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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