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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2-28
제부도 매바위 - 서울에서 당일치기
대한민국 > 경기도
2013-11-21~2013-11-21
자유여행
0 0 915
구로동공대생

 

 

 

 

 

제부도 매바위 

 

 


 

 

 

 

 


 

 

 

 

아빠가 쉬시는 날 부모님과 함께 드라이브를 다녀왔어요.

공대생이 드라이버

흐흐흐흐...

 

 

 

 

 

 

 

 

바로 제부도 매바위에요.

 

 

제부도는 서울근교에서 당일치기 및 1박2일로 여행을 많이 가는 곳 중 하나죠.

 

 

 

특히 하루에 두번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바닷길이 열려 육지와 연결되는 섬이기두 해요.

진해쪽에도 "모세의 기적" 길이 있죠 ^^

 

 

시간도 서울에서 제부도까지 한시간 남짓 시간에 도착 할 수 있어서 가족단위.연인.친구등 많이 찾는 여행지죠 ^^

 

 

 

 

 

 

 

 

 

 

 

 

특히 매바위는 조개껍질이 섞인 모자사장이 특징이죠 ^^

 

2.5km에 이르는 서쪽 해안에 매의 형상을 닮았다해서 매바위라 이름 붙여졌데요.

 

 

 



 

 

 

은근 이쁜게 많았던 조개껍질

 

 

 

 

 

 

 

 

그리고 해안가도로를 따라 조개구이.바지락 칼국수.회등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식당과 숙박업소가

쭈욱~~~ 아주 쭈욱~~ 있어요.

 

 

 

구로동 공대생이 간 요즘 시즌엔 여름보단 손님이 덜 하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손님이 있었어요.

 

 

 

여기서 칼국수로 점심을 뚝딱~

 

 



 

 

 

 

해물칼국수를 시켰더니   백합.가리비.새우.게.쭈꾸미가 들어있네요~~

( 하지만 양은......    오열ㅜㅜ)

 


 

 

 

 

 

밥을 다 먹고 매바위 쪽으로 바위바위 걸어가요~

 

 

 

 

 

 

식당과 숙박업소 바로 앞이 이렇게나 멋져요~~

 

 

여름에 오믄 진짜 재밌겠다웅..

 

 

 

 

오랫만에 바닷가를 갔더니 확실히 가슴이 탁~ 트이는 거 같구 좋았어요 .

자주 오고싶다

 

 


 

 

 

저희처럼 아기를 데리고 나온 가족단위가 많아 유모차를 심심치 않게 봤어요.

유모차를 끌고 갈 수 있겠나 싶었는데..

 

 

 

갯뻘이라 생각했지만 생각외로 땅이 단단해서

어느정도 끌고 다녀왔네요

ㅋㅋㅋ

 

 

 

 

 


 

 

 

 

우 와~~~

 

 

감탄사 열발한 우리 까꿍이 ㅋ

 

 

 

 

 

 

 

아예 자리를 잡으셨네요 ^^

 

 

 





 

 

 

물이 빠져서 갯뻘을 오랫만에 자세히 봤어요.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엄지손톱만한 그 작은 게도 막 다니고 ㅋㅋ

 

바위에 붙은 따개비??도 보고 ^^

 

 

 

 

 

 

 

 

 

 


 

 

 

조개껍질 길 위에 많은 사람들의 추억도 쌓이겠죠? ^^

 

 

 

 

 

 


 

 

 

 

우리 까꿍이도 조개껍질 놀이 ㅋㅋ

 

 

 

 

 

 

 

 

바닷바람 좀 느껴주시구

 

 

 

 

 

 


 

 

 

 

 

 

바닷길이 열렸다 다시 닫히는 시간은 대략 5~6시간이에요.

저희처럼 밥먹구 해안가에서 놀다 나오기 딱 좋더라구요.

 

 

 

좀 더 놀고싶었지만.. 늦게 출발한 관계로 ㅋ

담엔 1박2일 해보려구요~

 

 

 

 





 

 

숙박업소와 식당이 있는 곳엔 레져도 함께 성행하죠 ^^

ATV체험장. 놀이기구 등 가족단위로 즐길수 있는 레져도 있구 페러글라이딩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데요.

제가 갔을때도 한분이 페러글라이딩을 하고 내려오셔서 실제로 착륙하는 걸 봤죵

순간 급 하고싶었던..^^

 




근처에 말.당나귀 타기 체험 하는 곳도 있어서 우리 까꿍이 당나귀 함 태워 주려했는데

물 들어올 시간이 다됐다해서 부랴부랴 나왔죠 ㅜㅜ

 

 

 

 

그래서 갈매기때에게 새우깡 주기로 레져를 대신했습죠ㅋ

 

 






정말..

 

새우깡을 뜯어 주는 순간 갈매기가 개때처럼 달려들었어요 ㅡㅡ

 

 

ㅋㅋㅋㅋ

 

지들도 먹고 살겠다고..

 

 

 

 

 

 

 

 

제부도매바위에서 더 놀고싶었는데 물 때를 맞춰서 나가야해서


아쉬웠어요.

 

 


 

 

 


 

 


 

 




 

 

제부도의 길은 지금은 다들 아시다시피 자동차로도 갈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지만 1980년 초만해도

어른 허벅지까지 푹푹 빠지는 갯벌을 헤쳐다녀야했데요..  

 

다리 운동 제대로겠어요.. 덜덜덜

 

 

 

 

30년전엔 걸어다녔던 그 길은 이미 포장되었지만 여저히 걸어서 제부도를 다니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물론 갯뻘말고 포장도로 위로요 ^^;;;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저도 걸어서 제부도를 들어가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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