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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3-07
마카오타워에서 내려다 본 마카오야경
중국 > 홍콩/타이완
2013-11-04~2013-11-0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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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칭

 

어떤 도시를 가던지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광경은 상당히 매력적인데요. 마카오에서도

타워가 있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곳은 기네스 세계신기록에도 등재된 높이

233m의 아찔한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번지점프와 스카이점프, 스카이 워크, 마스트클라임

 등의 액티비티를 서비스하고있는데요. 스릴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매력적인 곳입니다. 또한

 타워 아래쪽에는 다양한 음식점과 상점, 카페들이 있어 여러가지 구경하기좋습니다.

 

*모든 사진은 캐논 EOS 6D로 촬영되었습니다.


 


 

▲마카오타워에서 액티비티를 즐기는 사람들


 

전망대로 가기위해서는 1층입구 우측편에 있는 곳으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

앞으로 계속 걷다보면 또하나의 에스컬레이터가 나오게되는데요. 이곳이 타워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가 있는 곳이며, 매표소와 기념품가게도 위치하고 있습니다.

 

 

 


 

 

성인기준으로 전망대 입장료는 135MOP이며, 당시 현금을 아끼고자 카드로 긁었는데

약 만8천원정도 결제되었습니다. 기타 불필요한(?) 서비스가 추가되는 경우는 198MOP

등 선택에 따라 추가되지만 굳이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이됩니다. 번지점프와 스카이워크

등의 가격은 꾀 비싼걸로 들었습니다. 어짜피 마카오야경을 보고자와서 신경도 안썼던..


 

 

 

표를 구입하고 엘레베이터에 타게되면 위 사진에서 보이는 마카오타워의 전망대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9시까지가 운영시간으로 기억하는데요. 좀 더 이른시간이였으면

다양한 사진을 찍기 좋았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남산타워처럼 바글바글하게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줄 알았는데 혼자 떨렁타고 올라가니 어색하기도..

 


 


 

전망대에 도착하면 별다른 것은 없고 딱 남산타워 정도의 느낌이랄까요. 낮에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약 8시정도의 시간대에는 한적하게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주변에는 간단하게

카페처럼 무언가를 판매하는 곳들이 있었으며, 윗층에 라운지가 위치해있습니다.

 

 

 

창문가 근처로는 바닥에 투명한 곳들이 있었는데요. 그대로 마카오타워 아래가

보여 상당히 짜증났던(?) 곳입니다. 맨처음에 창문 밖에만 보고 크게 신경안쓰고

걸어가다가 아래보고 기겁했다는.. 그 후 의자에 앉아 쉬고 있었는데 저뿐 아니라

현지 사람들도 별 생각없이 야경보겠다고 창문으로 가다가 놀라는 모습을 ㅋㅋ:)

 


 


 

낮이건 밤이건 리스보아 호텔은 정말 눈에 잘띄는 건물입니다. 사진에는 분수쇼를 하는 윈 호텔도:)


 

 

 

 

   

 

 

걸어서 직접 촬영하는 야경도 상당히 매력적이지만 높은 타워에서 내려다보는 마카오야경의

모습은 여러가지 조건 때문에 사진으로 다 담지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여기서

본 야경은 이번 여행에서도 손에 꼽히는 광경이기에 여행시에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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