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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3-08
[스위스/몽트뢰]아름다운 휴양지, 몽트뢰로
유럽 > 스위스
2012-04-18~2012-06-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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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기

 

 

인터라켄의 날씨가 영 좋지 않았다.

혜림언니랑 정수오빠한테 아침을 먹으며 난 "몽트뢰"로 가겠노라 이야기를 했다.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같이 가자고 해서(우리 셋은 같은 방을 사용) 결국 같이 가기로!

거기에 혜진언니까지 함께 하면서 넷이 되었건만,

혜림언니가 여권을 놓고 오는 바람에 스위스패스 구매가 안되서 셋이 먼저 더나기로 하였다.

 

 

 


 

 

 

제법 여러번 환승을 해야 되는 구간이지만, 괜찮았다 :)

운이 좋으면 골든패스도 탈 수 있다.

 

 

 


 

 

다행히도 몽트뢰의 날씨는 굳

물론 어플로 스위스 전역의 날씨를 확인하고,

아무래도 스위스패스가 있으니 이렇게 돌아다니는 것이겠지만...

 

 

 

 

 


▲ 레만호

 

 

 

스위스에는 정말 큰 호수가 많은 모양이다.

아마 다 빙하지역이었겠지 싶다.

 

특히나 몽트뢰는 스위스 사람들이 자주 찾는 휴양지라고 한다.

원래 이곳에서 1박 하기로 계획을 하고 왔었는데, 와서 보니 너무 이뻐 조금 아쉽기도 하더라.

 

 

 

 


 

 

수영을 하는 사람들도 제법 보이고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보인다.

 

 

 

 


 

 

그냥 물가에서 낚시를 함에도 불구하고 커다란 고기들을 많이 건져 올린다 -

저 곳에서 낚시를 했어야 하는데!!!!!

 

 

 

 


 

 

 

 

몽트뢰역에서 시옹성까지는 약 1시간 정도 걸렸다.

걸어가는데 제법 거리가 있다.

 

 

 

 

 

하지만 막상 시옹성은 그닥 볼거리가 없어 보였고 그저 가는 길에 레만호가 너무 좋았던 거 같다.

셋이서 신나서 사진찍고 놀았다.

 

 

 

 


 


▲ 시옹성

 

 

가까이서 본 시옹성은 그닥 엄청나게 크지는 않았다.

 

 

 

 

 


 

 

 

 

 

입장료가 있기도 하고 굳이 들어갈 필요도 못 느꼈던 거 같다.

시옹성 근처에서 사진이나 찍으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참 시옹성을 다 보고서 몽트뢰역으로 돌아오고 나서야 혜림언니와 연락이 닿았다.

언니는 몽트뢰를 구경한다고 하고 우린 그 틈에 잠깐 브베를 다녀오기로 했다.

 

 

몽트뢰에서의 기억은 대게 여행을 함께한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즐긴 기억이 대부분이다 -

하지만 워낙 날이 좋고, 경치가 좋아서 별로 하는 것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겐 기억에 많이 남는 여행지가 아닌가 싶다.

 

 

 

 

지나가는 길이라면 꼭 내려서 레만호를 감상하고,

그러고 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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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몽트뢰 시옹성 엄청 가고싶었는데...왜 약간 실망대죠? ㅠㅠㅠㅠㅠ 실제로 와닿지 않았더니 이제 막 가기 싫어지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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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성 자체는 별거 없는 거 같아요. 몽트뢰는 참 이뻐서 가볼만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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