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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0
그리스 산토리니여행 아기자기한 피르고스마을
유럽 > 그리스
2012-09-03~2012-11-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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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쓰

 

 

 

 

 

그리스 산토리니여행 아기자기한 피르고스마을

 

 

피라마을에서 찍었던 산토리니 섬 전도를 보면 섬의 중심부에 피라마을이 있는데요~

산토리니 공항을 가는쪽에 피르고스라는 작고 아기자기한 마을이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이아마을과 피라마을, 신혼여행 오신 분들은 이메로비글리 정도까지만 숙박 및 관광을 하시는데

피라마을에서 멀지도 않고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는 피르고스로 짬내서 다녀오시길 추천드릴게요!!

 

피라마을 숙소에서 아침에 나와 우선 피라마을 윗쪽에 있는 이메로 비글리를 쓱~ 스치면서 구경하고 피르고스로 고고하는 코스입니다~

 

 


 

 

 

 

 

 

 


 
 

 

 

이메로비글리에서 길을 잘못들어서 경사가 너무 심하고 도로가 너무 좁은길로 들어가게되었어요 ㅠㅠㅠ

진짜 체감경사가 70도는 되고, 렌트한 푸조차는 엔진이 딸려서 아무리 엑셀을 밟아도 올라가지를 못하는 상태였죠....

엎친데 덮친격으로 맞은편에선 미숙한 운전실력이 느껴지는 여자외국인 차가 오고!!!

 

오른쪽은 도로끝낭떠러지라 핸들 잘못돌려 바퀴 빠지는 순간 우리는 꽥!!!

 

지옥같은 시간을 지나고 겨우 올라와 주차장 같은데다 대충 차 세워놓고 후들거리는 다리를 안정시키고 다시 떠납니다...ㅠㅠㅠㅠㅋㅋㅋㅋ

 

 

 

 

 

너무 예쁜 뷰가 보여서 우리를 멈추게 한곳.

이메로비글리쪽 호텔들이 신혼부부에게 한적하고 아름다워서 인기가 많다더니

정말 이런 호텔에서 묵고 싶더라구요 ㅠ_ㅠ♡

 

 


 

 

 

옷이 자꾸 발라당 까지는 시츄에이션으로 요상하게 찍혔지만 배경은 넘 예쁘네영 >.<

 

 


 

 

 

저멀리 피라마을이 보입니다~ 피라마을과 아주 가까운편이라 이메로비글리에 숙소를 잡아놓아도 좋을것같아요

이아마을과 피라마을 중간쯤에 있는 마을입니다~

 

 


 

 

 

이제 요상한 간판을 보고 피르고스 마을로 고고!!

지도를 딱히 안봐도 표지판이 잘되있는 편이라 운전하기 좋은 산토리니!!

 

 


 

 

 

마을 광장에서 살짝 내려가면 공용주차장같은 곳이 있어서 주차를 하고 언덕을 살짝 올라갑니다~

그사이 만난 귀여운 꼬마마들>.<




 

 

 

피르고스 광장은 버스정류장이기도 한대 그 광장을 지나면 골목이 있어요~

피르고스마을엔 유난히 고양이가 더 많았던 것 같기도해요! 고양이와 하용이

 

 


 

 

 

올라가는 골목초입부터 집들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너무 귀여워!!!!

 

 

 


 


 

 

 

유럽풍 혹은 그리스풍의 귀여운 목마 장난감! 로맨틱빈티지한 그리스를 사랑합니다♡


 

 

 

낡은 나무 현관문들에 부서진 벽돌들.

조금만 습한 나라였다면 끔찍한 곰팡이나 벌레등을 보았을텐데 지중해의 햇살덕에 더 로맨틱하기만 한 모습이네요~




 

 

 

저곳을 향해 가고자 합니다. 하지만......... 벽들은 높고...골목은 꼬여있어서 도저히 길을 못찾겠어요 ㅋㅋㅋ

계단을 오르다보면 남의 집 옥상올라가는 계단을 오르고있고.........

 

옥상에서 옥상을 건너는 시츄에이션이 생깁니다......ㅋㅋㅋㅋㅋㅋㅋ

 

 


 

 

 

가기전에 잠시 만난 잠깐 교회앞에서 한컷!!

오히려 피라마을보다 피르고스 마을에서 더욱 산토리니 생각나는 파란지붕들을 본것같아요

 

 


 

 

 

이런 아기자기한 현관문과 집에서 살고싶다는 소망..ㅠ_ㅠ

대신 지중해의 햇살은 필수옵션~~

 

 


 

 

 

저날따라 꽂혔던 낡은 나무 현관문들...ㅋㅋㅋ

여전히 차렷.....!!!!-.-♥

 

 


 


 

 

 

언제나 사고싶은 산토리니 기념품들 ㅠ_ㅠ

몽땅사서 우편으로 보낼걸 그랬나...아쉬움이 남아요 

 

 

 


 


 

 


 

 

 

산토리니 피르고스마을에는 소박한 아름다움이 있어요 .... ㅋㅋㅋ 오글거리는 표현이 쓰여지는 곳이죠 ㅋㅋ

너무 예쁜 꽃들과 돌담, 그리고 하얀 집들..!!

 

산토리니 가실땐 흰옷은 피하셔야하는거 아시죠?? ㅋㅋㅋ 사람 얼굴만 둥둥 떠다닙니다

 

 


 

 

 

뭘찍는지 모르겠는 하용이..... 문들이 다 너무 쪼끄매서 사람이 들어갈수나 있는지..의문이 들어요 ㅎㅎㅎ

 

 


 


 

 

 

로맨틱빈티지한 색감의 문 컬렉션~~ ㅋㅋㅋ

나중에 저런 색으로 포인트 주면 너무 예쁘겠다며 감성이 팍팍-

 

 


 


 

 

 

피르고스 마을의 소소한 간판과 아기자기한 기념품들

 

 


 

 

 

아까 지나온 교회도 저멀리 보이구요~ 이렇게 멀리서봐야 확실히 산토리니 같네요>.<




 

 

 

인물사진은 줌을 땡길수가 없어서 초라한 모습이 죄다 나오고....ㅠ_ㅠ

 

 


 

 

 

나는 셀카를 찍는데 하용이 넌 뭐하냐.....

지중해의 햇살은 뜨겁지만 바람이 불어서 그래도 시원하니 여행하기는 아주 좋아요-

머리는 산발일지언정..ㅋㅋㅋ

 

 


 

 

 

골목골목 생각보다 많이 누비고 다닌게 느껴지는 피르고스 마을 모습

 

 


 

 

 

또다른 더 큰 느낌의 교회에도 다녀오고-

특히 저 교회밑에는 현지인분들도 꽤 쉬고 계시더라구요




 

 

 

피르고스마을에서 내려오면서 찍은 모습인데 골목 골목 다니다보면 잘 안느껴지지만

경사가 심한 지형이라 생각보다 높이 있는 교회가 보이네요 -.-ㅋㅋ

 

 


 


 

 

 

들어왔던 골목입구로 나오는데 너무나 예쁜 엄마와 꼬마가족이 사진을 찍고있어서 안찍을수가 없었네요 ㅎㅎㅎㅎ

아버님께서는....수영복 빤스만 입고 계셔서......... 착한 저는 바지를 입혀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

 

너무 예쁜 훈남 훈녀 가족!!♡ 나중에 가족여행으로 산토리니 오면 얼마나 행복할까 싶어요 ㅠ_ㅠ

저희는 이제 피르고스 마을을 떠나 카마리해변에 가기전에 숙소에 가서 수영장에서 잠시 쉬러갑니다~ㅋㅋ




 

 

 

피르고스 밤의 야경모습.

사실 어젯밤에 피르고스마을에 왔었는데 너무 어두컴컴하고 무서워서 몇장만 찍고 오늘 아침에 다시 온 상태에요 ㅋㅋ

노을이 지는 하늘과 피르고스의 교회 멋지지 않나요!!>.<

 

 


 

 

 

여기가 피르고스 마을의 광장이자 버스정류장.

몇몇관광객들이 숙소로 돌아가기위해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이 보이는데 저희는 피르고스 마을을 올라갔었죠....ㅎㅎㅎㅎㅎ

 

 

 

몇일후면 유럽을 떠났던 날이 다가오는데.....너무 슬프구ㅠㅠㅠ

아쉬운 산토리니는 이제 마지막 포스팅만을 남겨놓고 있네용.....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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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부부도 이길을 걸은거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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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쪽에 커플들이 많이 다니시더라구요~~ 저희만 외롭게 여자둘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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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고스 너무 귀여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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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 축소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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