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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2-07-05
고베 - 아리마온센에서의 휴식
일본 > 관서(간사이)
2012-02-29~2012-02-04
자유여행
0 2 806
소소쟁이

고베에서 헤메느라 시간이 지체되긴 했지만, 시간이 흘러간 것에 비해 수확이 크지 않아  피곤한 몸에도 아쉬움이 흘렀다.

이왕이렇게 된거 온천욕이나 하자라는 생각에 아리마 온센으로 향했다
 

 
 
 
 
아리마 온센으로 가는 열차
 
 
전철이라기 보다 간이역을 지나는 열차의 느낌이 난다.

 

아리마온센
 

 
 
무언가 비장함이 느껴지는 아리마온센의 입구에 흐르는 아리마온센 강
 
 
 

 
해가 저물때쯤 도착했기 때문에 마을 구경은 뒤로하고 온천욕 할 곳을 먼저 찾았다
남녀 노천욕을 할 수있는 곳은 딱 두군데
그 중 바로 예약가능한 곳은 그랜드 아리마 호텔이었다
 
 
아리마온센지도
 

아리마온센의 인포메이션에는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온천 예약 및 가이드를 해준다.
그러면 호텔에서는 셔틀버스로 직접 픽업을 하러 와준다.
이렇게 고마울 수가~!
 

그랜드아리마호텔


 
언덕 중턱에 위치한 그랜드 아리마 호텔은 규모가 꽤 큰 럭셔리한 호텔이었다
로비에 마련된 까페분위기가 그윽하다

SPA 티켓

 

인포메이션 직원의 도움으로 예약한 온천 티켓!
자그마치 7000엔! 프라이빗해서 둘만의 공간의 노천욕이라 가격이 꽤 비쌌지만
오붓한 공간에서 온천욕을 즐기고 싶었기에 질렀다
 
 
SPA 가는길
 

긴 복도에 다다르면
 노천욕을 즐길 수 있는 Private Spa가 나온다
 
 
 
 
 
Private 노천탕



가족단위나, 커플들이 함께 노천욕을 즐길 수 있게끔 방과 노천탕이 나란히 구비되어 있다

노천욕


 

나뭇가지에 가려져 밖이 잘 보이진 않지만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노천욕을 즐기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다

아리마온센 마을관광과 바꾼 온천욕이지만 아쉬움은 없다
언제나 여행은 관광과 휴식이 적절히 안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이기에
여행 둘째날 지친 몸을 잠시나마 푹쉬게 해주니
어느새 피로감이 많이 풀리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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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합쳐 7만원(지금은 더 비싸겠구나;; 환율이ㄷㄷㄷ)짜리 노천 온천!! 저라도 합니다. (불끈)
그나저나 아리마온센....정말 비장하군요. 기필게 빡세게 쉬게 해주겠다는 온천측의 의지가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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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때도 7만원은 더 넘었드랬죠..ㄷㄷㄷ 그래도 후회는 안해요..프라이빗한 노천 온천은 꼭 체험할만 해요~
사랑하는 사람과 이용할 기회가 있다면 꼭꼭 체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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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쌓인 피로 이곳에서 다 훌훌 털어버리고 가셨겠어요 ~
몸이 노곤노곤하니 얼마나 시원했을까요??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지는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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