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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3-10
그 해 겨울 잊지못할 서울여행 #2 _ 삼청동 가로수길
대한민국 > 서울
2014-03-05~2014-03-0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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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깜

 

 

 
 
 
그 해 겨울 잊지못할 서울여행 #2
 
 [삼청동 가로수길]
 
 
 
 

 

 

 

 

북촌 한옥마을을 뒤로하고 허기를 채우기 위해 찾았던 삼청동 쿠로네코

검은 고양이라는 가게 이름과는 달리 화이트 컬러의 외관이 정말 예쁘더라 :)

 

 

 


 
 
 
 
 
 
 
 

 

  

 

추억 돋는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채워져있는 내부 인테리어

주인이 직접 찍어주는 사진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나같이 선남선녀들이더라

역시나 더러운 흑형과 못난 친구 놈에게 이렇게 블링블링한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는 기회 따윈 주어지지 않았다 "ㅅ" 

 

 

 

 


 
 
 
 
 
 
 

 

 

 

내부가 인테리어가 이뻐서 사진으로 담고 싶었지만

따뜻한 서울 날씨님(?) 덕에 손이 얼어서 움직여지지가 않는 ㅠ_ㅠ 

 

 

 


 
 
 
 
 
 
 
 

 

 

 

그래서 따뜻한 우동 한 그릇 주문시켜서 말도 안 하고 완전 폭풍 흡입

인사동과 북촌 한옥마을을 연이어 걸었던 터라 심하게 배가 고프기도 했고

GAY(?)같은 행색이었기에 후딱 먹고 빨리 사라지는 게 서로에게 좋을듯했다 "ㅅ" 

 

 

 

 

 

 

 

 

은행나무가 늘어선 굽은 도로 길을 따라 아트샵과 갤러리 그리고 카페가

묘하게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는 삼청동 가로수길 :)

 

 

 


 
 
 
 
 
 
 
 

 

 

 

골목 구석구석에 개성 넘치는 카페들이 자리 잡고 있더라

마음에 드는 곳 여기저기 다 둘러보고 싶지만 

반나절밖에 주어지지 않는 시간에 아쉬움만 남길뿐이었다 ㅠ_ㅠ

 

 


 
 
 
 
 
 
 
 
 

 

 

 

 


 
 
 
 
 
 
 
 

 

 

 

하아~ 이런 길에서 데이트가 아닌 게이트라니 , , 오늘도 어김없이 또르르르

북촌 한옥마을과 달리 삼청동 가로수길은 그냥 걷는 것만으로도 사랑에 빠질 만큼 낭만적인 거리였다 

 

 


 
 
 
 
 
 
 
 
 

 

 

 

 

 

 
 
 
 
 
 
 

 

 

 

 

 

 


 
 
 
 
 
 

 

 

 

굽은 도로에 늘어선 가로수와 카페가 묘하게 어우러져 이국적인 향기가 가득했다

지금도 이렇게 매력적인 곳인데 노란 은행나무 잎이 활짝 열린 가을은 또 얼마나 예쁠까??

 

저 멀리 서울까지 가서 쓸데없이 겨울 타는 노흑형 -ㅅ-  

 

 

 

 


 
 
 
 
 
 
 

 

 

 

건물 사이로 따스한 스며드는 따스한 오후의

일탈을 꿈꾸는 여행의 순간이 오후의 빛으로 더욱 활기를 띠기 시작한다 :)

 


 
 
 
 
 
 
 
 
 
 

 

 

 

걸어온 길 보다 걸어갈 길이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고개가 뒤로 돌려진다 

그리고는 아쉬움을 담은 셔터 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커플촬영 중인가??

골목길의 매력에 빠진 사람은 나뿐만은 아니었나 보다 :)

 

 


 
 
 
 
 
 
 
 
 

 

 

 

안 그래도 서러운 게이트 중에 염장을 질러주신 보답으로 뒷통수 총알을 마구 쏴주었다 -ㅅ-

 

근데 저런 컨셉 촬영하는 사람들은 장소를 직접 선택하는 건가??

인물사진은 영 꽝이지만 오늘처럼 예쁜 골목길에 서라면 괜스레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지더라 +_+

 

 

 

 

 
 
 
 
 
 
 
 

  

 

 

팔찌 액세서리에 슬램덩크 피규어 게다가 피노키오 인형까지 , , , , 무슨 컨셉이지 여긴??

저 작은 노점상에 없는 거 빼곤 다 있는 게 정말 신기하다 의 , , , , 읭?? 먼 소리야 이건 또 "ㅅ" 

 

 


 
 
 
 
 
 
 
 
 

 

 

 

골목길 구석구석이 알록달록한 색으로, 

번화가에서나 볼 수 있을법한 특색있는 건물들로 채워져있었다 

덕분에 골목길을 들어설 때마다 아름다운 색으로 칠해진 건물들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가득했다 :)

 

 

 

 

 

 

 


 
 
 
 

 

 

 

화이트 컬러로 모던한 느낌을 낸 창가에

아기자기한 공예품들이 대롱대롱 달려있는 게 시선을 확 끌더라

 

그나저나 저 멀리서 더러운 흑인의 모습이 언뜻 보이는 것 같은 기분이 , , , , , ,

 

 


 
 
 
 
 
 
 
 
 

 

 

 

핡 부끄부끄

어 , , , 어르신들 나이들 생각하셔야죠 "ㅅ"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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