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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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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1
산토리니여행 마지막날 / 카마리비치 / 피라마을 선셋
유럽 > 그리스
2012-09-03~2012-11-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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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쓰

 

 

 

 

산토리니여행 마지막날 / 카마리비치 / 피라마을 선셋

 

다음에 산토리니에 오게 될때는 가족여행 혹은 신혼여행이겠죠?

그때는 꼭 절벽쪽에 야외 자쿠지나 수영장이 있는 호텔에 머무르며 유람선투어도 해주고

너무나 맛있는 로맨틱 디너도 호텔 테라스에서 먹고싶네요>.<

다른분들 신혼여행 못지않게 산토리니섬을 열심히 누비고 다닌것 같은데, 대망의 마지막날 오후가 시작됩니다 ㅠ_ㅠ

 

 

 

 

 

 

 


 

 

 

카마리비치를 향해 가는중- 하용이가 조수석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산토리니 나무들은 특이하게도 나무기둥에 저렇게 하얀 페인트칠을 해놨어요..왜죠? 왜일까요???




 

 

 

바다에서 사진찍기위해 방수팩을 카메라에 씌웠더니 이렇게 피쉬아이처럼 자꾸 찍히네요 ㅋㅋㅋ

카마리 비치 공용주차장에 차를 주차해놓고 비치 스트리트로 들어갑니당~

 

 


 

 

 

정말 버스정류장이 맞나해서 사진까지 찍은 버스정류장 ㅋㅋ

카마리비치도 그렇고 유명한 비치들도 모두 버스는 운행하기때문에 걱정은 안하셔도 된답니당~

 

산토리니는 버스이용자도 많지만 렌트카 혹은 ATV , 오토바이등을 렌트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그런덕에 렌트카 지나갈때 히치하이킹 하시는분들도 많아요~

저희드 파리에서 온 커플도 태워보고, 핀란드에서 오신 아주머니 두분도 태워보고 했네요... ㅋㅋㅋ

 

 


 

 

 

약간 대천해수욕장 혹은 파타야 비치가 생각나는 상가쪽 ㅋㅋ

그래도 저 멀리 보이는 물색은 지중해임이 분명합니다+_+

 

 


 


 

 

 

드디어 입성한 검은 모래사장의 카마리비치!!

숙소 주인언니가 추천해준 페리볼로스와 카마리비치, 그리고 레드비치!! 이렇게 3군데를 전부 경험해보긴했네요 ㅎㅎㅎ




 

 

 

파라솔1개에 선베드 2개를 대여하는건 € 6

하지만 파라솔의 의미가 무색하게 햇빛이 선베드를 향해 진격 ㅋㅋㅋㅋㅋ

둘이서 그나마 그늘인 선베드를 번갈아가며 누워있었지만..... 이때 또 엄청 탄듯해요 ㅠㅠ

숙소부터 챙겨서 차에 갖고다닌 1.5리터 생수도 보이네요 ㅋㅋㅋ

 

 


 

 

 

 

나름 선베드에서 즐기며 파도에 무릎깊이까지만 들어가기도 했는데.

이날따라 파도가 엄청 높아서 무릎깊이만 가도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

 

한껏 폼잡고 쉬려고 파라솔도 빌렸지만 우린 렌트카 반납을 숙소앞에서 3시까지 해야했기에 급히 돌아갑니다 

 

 

 

 



 

 

 

카마리비치 다녀오고 렌트카도 반납하고 이제 숙소 수영장에서 룰루랄라 잠시 쉬었어요~

해가 없었는데 어느순간 중천에 뜨면서 선베드에서 잠들었다가 팔다리가 시커멓게 타버렸지

 

 

배도고프고 이제 저녁이 다가오자 피라마을로 슬금슬금 걸어나갑니다~ 


 



 
 

 

 

하용이가 먹은 그리스식 크레페 € 5

내가 먹은 요거트 아이스크림 € 2

 

하용이 크레페는 맛있었고~ 제가먹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시큼만 하고 맛없음.......ㅠㅠㅠㅠ

 

 

 


 

 

 

 

피라마을 메인스트리트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가게. 빅뱅...!!!!

간판에 있는 실루엣도 5명인게 분명 YG의 빅뱅이네요 ㅋㅋㅋ




 

 

 

 

아기자기한 기념품부터 옷, 악세사리등 관광객들 지갑을 열리게 하는 피라마을 상점들...ㅋㅋ

저도 여행의 끝이였다면 꽤나 질렀을듯한 곳입니다 ㅋㅋ

 

 

 


 

 

 

좁은 골목에 말도안되게 나무들이 자라고 있고.....-.-

 

 

 


 

 

 

 

그림인지 사진인지 너무나 예쁜 풍경들만 보이는 산토리니 ㅠ_ㅠ♡

이러니 내가 반하나 안바나나....!!

 

 


 

 

 

우리가 구경하는 경로와 비슷하게 계속해서 마주친 웨딩촬영하는 커플!!

산토리니에서 웨딩촬영하는것도 정말 엄청 로맨틱할것같더라구요!!>.<

 

 


 
  

 

 

 

계단식 논마냥 절벽에 층층이 있는 건물들

이런 좁고 경사심한 지형에서 물자를 나르기에 당나귀가 적합하다고 하더니

이렇게 눈으로 보니 그말이 확- 이해가 갑니당

 

 


 

 

 

이런 호텔의 직원은 너무 힘들겠다는 생각이들구....

우리도 이런숙소 걸리면 큰일이라며........ㅋㅋ




 


 

 

 

 

낙후된 모습조차 그림이 되는 곳 산토리니네요..♥




 

 

 

저런데서 밥먹고싶다!!!!!! 커피라도!!!


 


 


 

 

 

꼭 저런 수영장에서 와인한잔 해보겠다고 다짐합니다...........ㅎㅎㅎㅎㅎ

 

 


 


 

 

 

동에번쩍 서에번쩍하지만, 골목골목 구경하면서 걷다보면 정말 금방 시간이 흐르더라구요-

피라마을 중심가가 엄청 큰것도 아니기에-!!

 

 


 


 

 

 

동키스테이션이라는 간판이 귀여워서 그리가보니 정말 당나귀들이 있어요!

멀리서 보는건 귀엽지만 왠지 안쓰럽고 무서워서 타지는 못하겠는....ㅋㅋ




 

 

 

점점 해가 져가면서, 해지는 방향을 보고 요 카페에 들어가 선셋을 보며 커피한잔 하기로 합니다~

들어가자마자 다들 기념사진 찍느라 여념없는 모습 ㅋㅋ

 

 


 

 

 

여기도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너무 햇빛이 강렬해서 아래로 한층 더 내려갔어요~




 

 

 

선셋시간보다 조금더 이른시간에 가서인지, 모두들 이아마을로 선셋을 보러가서인지

다행히 가장 바깥쪽에 앉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절경도 보게되고  >.<

 

 

 


 

 

 

붉은 노을과 하용이 ㅋㅋ 지쳐보인다....


 

 

 

카푸치노 콘빠냐 € 5

그리스식프레도 € 5

 

제가 시킨 카푸치노 콘빠냐는 익숙한 그맛~ 생크림덕에 더 달달해서 맛났어요!

하용이는 책자에 소개되있던 그리스식 프레도를 마셨는데 저게 정말 별미!!

맛나니까 드셔보세요~>.<♡

 

 


 


 

 

 

산토리니 마지막 밤의 태양이 집니다....... 붉은 노을ㅠㅠㅠ




 

 

 

저 아래 호텔 테라스에선 외국인 여성 4명이 만찬을 즐기고 있고-


 

 

 

 

너무나도 아쉬운 노을은 저- 멀리 섬 넘어로 넘어가려고 하네요 ..

섬에 가려지긴 하지만 이아마을과는 다른 선셋의 매력이 있더라구요, 피라마을엔!!




 


 

 

 

못가봐서 아쉬운 구항구쪽의 독특한 건물도 줌을 땡겨서 구경해보고 -

 

 

 


 

 

 

그사이 쩜으로 사라지는 산토리니 마지막 밤의 태양 .... ㅠ_ㅠ




 

 

 

다른 테이블에서 이렇게 돈을 놓고 가길래 저희도 쿨한척 따라하고 나옵니다......-.-ㅎㅎㅎ

 




 

 

 

내일 아침일찍 미코노스로 떠나야하기에 슬금슬금 숙소로 돌아가기-

어여쁜 장소에서 마지막 인증샷을 남기고.

 

 

메인스트리트에서 빵을 사다가 숙소에서 어제 사다논 와인과 저녁으로 떼우기..ㅋㅋ

와인이 써서 전 입도 안댔지만.....워낙싸서 좋아하시는분들은 좋으실듯!!

 

 

See you again♥산토리니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산토리니 공항-호텔 셔틀버스 24,700 원~
산토리니 공항-호텔 전용차량 72,9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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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 우리나라에서 한참 신혼여행지로 각광 받던곳이었죠. 하지만 아테네에서 산토리니 가는 중간구간이....들쑥 날쑥하여.....다시 조금은 시들해진 바다가 섬을 안고 있는 마을입니다. 흰색과 푸른색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산토리니.....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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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쑥날쑥? 비행기랑 배 말씀이신가요?@_@
저희도 혹시나 배가 안뜨거나 할까봐 파업하면 어쩌나 엄청 고민했었는데
그래도 산토리니는 꼭 가야만 하는 것 같아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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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아마을 완전 그립다.
그리스는 섬이 진짜 좋은 것 같앙!! 미코노스도 완전 좋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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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이제 산토리니 끝나고 미코노스 여행기도 올리려구요..ㅋㅋ
크레타섬까지 갔어야하는데 그게 아쉬워요 ㅠㅠ 그리스 섬 순회하고싶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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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구나 산토리니~~ 정말 천국같은 곳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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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곳이양
담엔 레드비치가서 그냥 파라솔 밑에 누워있고 싶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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